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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박아람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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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25, 구청장에게 듣다] 유보화 "성동, '동북권 경제 심장' 만들 것"
서울시, 성수·잠실 대규모 개발사업 '속도'
"모두의카드에 서울시민 혜택 더했다"…'기후동행패스' 9월 1일 출시
"국평 최하 OO억 이상"…카톡방서 집값 담합 주도한 입주민 덜미
"서울의 밤과 낮이 화려해진다"…서울시, 디자인경관사업 확대
19일 서울 여의도 한강공원 이벤트광장에서 아시아투데이와 소아암환우돕기 조직위원회 공동주최로 열린 '제21회 소아암환우돕기 서울시민 마라톤대회'에서 황석순 아시아투데이 사장과 최호권 영등포구청장이 출발에 앞서 참가선수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정재훈 기자 hoon79@ "1년에 하루는 이웃을 위해 달리자."19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한강공원 이벤트광장에는 '제21회 소아암환우돕기 서울시민 마라톤대회'에 출전하는 시민..
"일 년에 하루는 이웃을 위해 달리자" 19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한강공원 이벤트광장에는 '제21회 소아암환우돕기 서울시민 마라톤대회'에 출전하는 시민들로 북적였다. 오전 7시 30분 개회식이 예정돼 있었지만, 참가자들은 이른 시간 도착해 스트레칭으로 몸을 풀면서 서로를 독려했다. 또 다른 참가자들은 스타트라인을 배경으로 기념 촬영을 하기도 했다. 아들과 함께 10km 코스에 참여한 안인숙씨(62·여..
한강 일대를 감상하며 잠을 잘 수 있는 세계 최초의 다리 위 전망호텔이 서울 용산구에 문을 연다. 서울시는 이촌한강공원 내 한강대교 위 직녀카페를 스위트룸 급의 호텔로 리모델링해 오는 7월 16일 개관한다고 19일 밝혔다. 호텔은 침실과 거실, 욕실을 갖춘 144.13㎡ 규모의 단독 객실로, 최대 4명까지 입실할 수 있다. 호텔 거실 벽면과 천장, 침실에 총 5개의 통창이 있어 어느 공간에서든 한강 경치를 감상할 수..
"안타까움과 연민의 마음을 같이 전하고 공유할 수 있는 선한 이웃들이 많다는 걸 생각하고 조금만 힘을 내시길 바랍니다." 외과의사로 평생을 살아 온 이동윤 소아암환우돕기마라톤 조직위원회 대회장은 19일 "소아암은 완쾌 확률이 80%임에도 가정이 깨지는 일이 너무 빈번한 걸 보고 내가 도울 수 있는게 무엇인가 고민하게 됐다"며 마라톤대회 운영 계기에 대해 설명했다. 서울 여의나루역 인근 여의도 한강공원 몰린..
서울시는 18일자로 기획조정실장에 김태균 전 경제정책실장을 임명한다고 17일 밝혔다. 김 실장은 제38회 행정고시 출신으로 약 30년간 서울시에 재직하면서 기획담당관, 정책기획관, 행정국장, 대변인, 경제정책실장 등 주요 보직을 두루 거친 행정 전문가다. 서울시 기획조정실장은 대통령이 임용권을 갖고 있는 일반직 고위공무원으로 서울시의 임용제청에 따라 대통령 재가를 거쳐 임명됐다.
서울시는 19일 오후 1시 30분부터 5시까지 덕수궁 돌담길에서 '성년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한다고 16일 밝혔다. 올해는 8명의 청소년이 우리 전통문화유산인 전통 성년례를 재현한다. 전통 성년례는 인생을 살면서 거치게 되는 '관혼상제(冠婚喪祭)' 가운데 첫 '관(冠)'에 해당하는 의식으로, 전통사회에서 남자는 '관례(冠禮)', 여자는 '계례(?禮)'라고 칭한다. 돌담길 곳곳에서는 가수 하림을 비롯한 각종 청소년 동..
진로진학부터 미래기술, 평생학습 트렌드까지 우리나라의 미래교육 방향을 제시할 'Y교육 박람회 2024'의 막이 올랐다. 16일 서울 양천구 양천공원 야외 특설무대에 마련된 'Y교육박람회'에는 평일임에도 불구하고 미취학 아동부터 청소년, 학부모까지 미래교육 트렌드를 살펴보기 위한 이들로 북적였다. Y교육박람회는 양천구가 지난해 지방자치단체 최초로 개최한 전국단위 시민 참여형 교육박람회다. 올해는 '교실 밖 교실을 만나다'라는 주제로 18일까지 3..
진로진학부터 미래기술, 평생학습 트렌드까지 우리나라의 미래교육 방향을 제시할 'Y교육 박람회 2024'의 막이 올랐다. 16일 서울 양천구 양천공원 야외 특설무대에 마련된 'Y교육박람회'에는 평일임에도 불구하고 미취학 아동부터 청소년, 학부모까지 미래교육 트렌드를 살펴보기 위한 이들로 북적였다. Y교육박람회는 양천구가 지난해 지방자치단체 최초로 개최한 전국단위 시민 참여형 교육박람회다. 올해는 '교실 밖 교실을 만나..
서울 강북구는 최근 소속 직원의 사망과 관련해 해당 직원에 대한 직장 내 괴롭힘 여부 등을 조사할 조사위원회를 설치·운영한다고 16일 밝혔다. 지난 1일 강북구 소속 공무원 사망 후 유족은 사망 원인에 업무 스트레스, 건강 문제 등과 함께 직장 내 괴롭힘이 있었음을 호소하며 조사를 요구했다. 관련 서류도 지난 7일 제출했다. 이에 구는 변호사, 노무사 등 외부 전문가들로 구성된 직장 내 괴롭힘 상담 자문위원회를 구성..
서울 노원구는 청년창업 활성화를 위해 '2024 노원구 캠퍼스타운 조성사업'을 추진한다고 16일 밝혔다. 캠퍼스타운 조성사업은 대학과 지역의 협력 관계를 통해 청년들에게 일자리와 창업의 기회를 제공하고, 청년 문화를 활성화함으로써 대학과 인근 지역의 상생 발전을 유도하는 사업이다. 구는 올해 광운대·삼육대·서울여대와 협력해 창업기업 육성, 지역경제 활성화 및 도시 경쟁력 제고 등에 초점을 맞춰 캠퍼스타운 조성사업을..
오는 7월부터 외국인 관광객과 국내 단기 방문객도 일정 요금을 내고 서울시 대중교통을 무제한 이용할 수 있다. 서울시는 7월부터 외국인 관광객과 국내 단기 방문객을 위한 '기후동행카드 관광권'을 출시한다고 16일 밝혔다. 기후동행카드 관광권은 1·2·3·5일권 총 4개 권종으로 출시된다. 가격은 △1일권 5000원 △2일권 8000원 △3일권 1만원 △5일권 1만5000원이다. 외국인 관광객은 △서울관광플라자 관광정..
서울시는 재개발·재건축 추진현황을 6개월마다 공개한다고 16일 밝혔다. 정비사업 추진 현황을 투명하게 관리하고 지연사업장에 대해서는 문제 해결을 지원하는 등 주택공급을 원활하게 하기 위해서다. 주요 제공항목은 도시정비법에 따른 재개발·재건축 사업과 소규모정비법에 따른 가로주택·자율주택·소규모 재건축사업의 구역별·자치구별·단계별 추진 현황이다. 지난 3월 기준 서울시 정비사업 추진구역은 재개발 247구역, 재건축 16..
지난달 18일 '2023 국민독서실태조사' 결과가 발표됐다. 지난해 성인 중 책을 단 한 권이라도 읽은 사람의 비율은 43%, 10명 중 6명은 1년 동안 책을 단 한 권도 읽지 않았다는 결과가 나왔다. 가슴 아픈 수치다. 다만, 안도감과 사명감을 동시에 갖게 한 부분도 있다. 서울 시민의 독서 경험을 늘리는데 '서울야외도서관'이 크게 기여하고 있다는 점이다. 서울야외도서관은 실내에 한정됐던 도서관을 야외로 확장해 도심 속에서 '쉼'과 '문화..
서울시가 '매력공간지수'를 개발해 '직주락(업무·주거·여가) 도시' 조성에 나선다.오세훈 서울시장은 아랍에미리트(UAE) 출장 중이던 지난 10일 오후(현지시간) 아부다비의 마스다르 시티를 방문했다.앞서 서울시는 '2040 서울도시기본계획'의 7대 목표 중 하나로 도보로 n분내에 일상생활 서비스 시설들을 누릴 수 있는 자족적인 서울형 근린생활권인 '보행일상권 조성'을 제시한 바 있다. 이번 UAE 출장에서 탄소중립 스마트 시티이자..
서울 노원구가 오는 25~26일 화랑대 철도공원에서 '제2회 노원 수제맥주축제'를 개최한다. 이번 축제에는 '바네하임' '노원수제맥주협동조합'으로 대표되는 지역 수제 맥주 브루어리를 포함해 전국의 유명 브루어리 30여 곳 참여, 200여 종의 맥주를 선보인다. 축제는 세 구역으로 각각의 컨셉과 취향에 따라 즐길 수 있도록 구성했다. 제1광장(노원기차마을 앞~화랑대철도공원 주차장)에는 약 12곳의 브루어리 부스와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