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학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안녕하세요. 박아람 기자입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parkaram
"믿고 먹을 수 있어 올해도 왔어요"…청계광장 '한우사랑 대축제' 활기
서울 시내버스 파업 'D-1'…오세훈 "모든 수단 총동원"
[지금 강동은] 한강변 새 길 연다…4.9㎞ '강동 그린웨이' 추진
서울 시내버스, 16일 첫차부터 정상 운행…노사 막판 협상 타결
[기자의눈] AI는 빠르게 변하는데…멈춰 선 청년 AI 지원
서울 노원구는 지난해 구의 합계 출산율이 0.67명으로 서울시 자치구 1위에 올랐다고 3일 밝혔다. 이는 서울시 전체의 0.55명을 크게 웃도는 수치다. 구는 초 저출생 위기에도 높은 출산율을 기록하게 된 비결로 출산축하금 등 일회성 지원보다는 '어렵게 낳은 아이를 안심하고 키울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정책'을 꼽았다. 구는 임신·출산 단계부터 영유아기 보육, 아동청소년기 교육까지 시기별로 구민이 어려움을 겪는..
서울시가 구릉지 등 저층 주거지역의 노후 환경 개선을 위해 일률적 층수·높이 제한 등 제도 개선에 나선다. 시는 저층 주거지역의 각종 제한을 시대적 변화에 맞춰 유연하게 바꾸기 위해 '저층주거지 관리 개선방안 마련' 용역을 시행한다고 3일 밝혔다. 시내 전체 주거지역 면적의 약 22%를 차지하는 제1종전용주거지역과 제1종일반주거지역은 서울의 대표적인 저층 주거지로 대부분 구릉지에 위치하거나 경관·고도지구 등과 중첩..
서울 도봉구는 수험생의 체계적인 입시 설계를 돕기 위해 지역 고등학생을 대상으로 대학입시 맞춤형 1대1 컨설팅을 운영한다고 3일 밝혔다. 구는 입시 전문 컨설턴트를 통해 상담자 개별 대학 진학 상담부터 대입전형 및 수시지원 전략, 사례분석까지 1대1 맞춤형 솔루션을 제공할 예정이다. 컨설팅은 진학(4~7월), 수시지원(8월), 정시지원(11월~12월)으로 나눠 진행되며 매주 화·목요일 오후 4시부터 8시까지 구청 진..
서울 종로구는 대중교통 사각지대에 거주하는 어르신을 위해 '어르신 돌봄카'를 확대 운영한다고 3일 밝혔다. 전국 최초로 지난해 10월 선보인 이 사업은 교통 환경이 열악한 지역에 사는 어르신에게 이동 편의를 무상 제공해 삶의 질을 높이고 고령친화도시를 조성하려는 취지를 담았다. 구는 지난해 10~12월 시범운영 당시 이용자 호응에 힘입어 차량을 1대에서 2대로 늘려 배차시간을 줄였으며, 운영시간도 기존 주중에서 주말..
서울 서대문구는 3~12월 '서대문 서치샘'을 통해 중학교 1학년생을 대상으로 온라인 수학 강의 동영상을 무료로 제공한다고 3일 밝혔다. 구가 올해 처음 시행하는 서대문 서치샘은 교육격차를 해소하고 사교육비를 줄이기 위해 마련됐다. 이를 위해 구는 관내 대학교 재학생을 대상으로 공개 모집 후 1차 서류심사와 2차 강의시연을 통해 6명을 선발했다. 대학생 강사인 서대문 서치샘은 중학교 진학 이후 어려워지는 수학 과목..
오세훈표 맞춤형 건강관리 앱인 '손목닥터 9988'이 시즌2에 돌입한다. 올해는 더 많은 시민이 손쉽게 참여할 수 있도록 연중 상시모집하고 어르신들의 참여 연령상한도 폐지한다. 서울시는 4일부터 '손목닥터9988'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3일 밝혔다. 서울 시민 모두가 99세까지 88(팔팔)하게 산다는 의미를 담은 손목닥터9988은 시민의 건강생활 습관 형성과 건강 증진을 위해 시가 2021년 시작한 헬스케업 사업으로..
서울 은평구가 겨우내 쌓인 묵은 때를 청소하기 위해 6일 오전 9시부터 '새봄맞이 은평구 합동 환경정비 대청소'를 실시한다. 대청소는 구 공무원들이 솔선수범해 관내 유동 인구가 많은 간선도로, 전철역 주변, 공원 하천 등 공공시설을 청소한다. 16개 동별 청소 구간을 자체 선정해 주택가 취약지역에 쌓인 쓰레기를 수거하고 초중고 통학로 주변 지역을 중점적으로 정비할 예정이다. 특히 불광천 환경정비를 위해 구청장을 비롯..
서울시가 잠수교를 한강 최초의 차없는 보행전용 다리로 전환하기 위해 29일부터 '문화의 다리, 잠수교 설계 공모'를 실시한다. 시 관계자는 "잠수교는 한강 교량 중 길이가 가장 짧고 한강 수면과 가까우며, 도보로 다리 진입이 쉬워 보행교로서 큰 잠재력을 가진 공간"이라고 설명했다. 이번 설계 공모에서는 지난해 9월 '잠수교 전면 보행화 기획디자인 국제 공모' 참가작 99개 팀 중 심사를 통해 당선된 △박종대(내러티..
서울시는 강북아리수정수센터 내에 제2정수장 신설을 시작으로 노후화 정수장의 정비 및 현대화를 위한 순환정비체계를 구축한다고 29일 밝혔다. 기존 정수센터의 재정비 중에도 24시간 365일 중단없이 시민에게 안정적으로 아리수를 제공하기 위해서다. 시는 2028년 순환정비체계가 마련되면 6개 정수센터 중 30년 이상 노후된 광암정수장, 암사1정수장, 구의1정수장, 영등포1정수장 4개 정수시설 개선과 현대화를 추진할 계획..
서울시가 다음 달 22일까지 도로시설물과 안전취약시설 4893곳을 대상으로 민관합동안전 점검을 실시한다. 겨우내 얼었던 땅이 녹으면서 지반약화로 인해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서다. 점검 대상은 △교량·터널·지하차도 등 도로시설물 1288곳 △도로 사면 1246곳 △건설공사장 848곳 △안전취약시설 632곳 △옹벽·석축 등 779곳이다. 점검은 전문가와 유관기관이 낙석·토사·붕괴 사고가 빈번한 도로·옹벽·..
서울의 수돗물 '아리수' 생산 전 과정을 체험하고 정수 과정에 담긴 과학원리를 배울 수 있는 무료 견학 프로그램이 서울 곳곳에서 운영된다. 서울아리수본부는 다음 달부터 △광암 △구의 △뚝도 △영등포 △암사 강북 등 서울 시내 6개 정수센터에서 '아리수 생산 과정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29일 밝혔다. 프로그램은 수돗물 생산 과정 체험을 통해 시민이 수돗물을 안심하고 마실 수 있는 식음 문화 조성을 위해 마련됐다..
서울시가 공공기관 최초로 플라스틱 빨대 대체품 시장 활성화에 나선다. 국내에서 연간 20억개 이상 사용되는 플라스틱 빨대를 줄이기 위해서다. 시는 오는 4월부터 소규모 카페가 플라스틱 대체 빨대를 구매하면 기존 플라스틱 빨대 구입비와의 차액(개당 약 3원)을 지원한다고 29일 밝혔다. 시는 원활한 대체 빨대 공급을 위해 이날 오전 10시 시청 서소문청사에서 전국카페사장협동조합과 업무협약을 체결한다. 시 관계자는 "플..
서울 동작구가 다음 달부터 청년에게 어학·자격증 응시료는 물론 취득·취업 축하금도 주는 '구직활동 지원사업'을 시행한다. 구에 따르면 시험 응시 비용 외에 어학·자격증 취득 축하금과 취업 성공 축하금까지 인센티브로 연계해 지원하는 것은 구가 전국 최초다. 대상은 신청일 기준 구에 거주하는 19∼39세의 미취업 청년이다. 올해 1월 1일 이후 응시한 어학·자격증 시험에 대해 응시료와 축하금을 받을 수 있다. 지원..
서울 강북구는 정비사업 조합의 합리적이고 공정한 의사결정을 돕기 위해 서울시 최초로 '공공변호사 참관제도'를 모아타운 내 소규모주택정비사업구역에 시행한다고 28일 밝혔다. 이 제도는 정비사업 추진 과정에서 절차적 미비, 집행부 위주의 의사 결정 등으로 발생하는 주민 갈등이나 사업 지연 문제를 해결하고자 시가 2015년 도입했다. 주민총회, 대의원회, 추진위원회 등에서 조합원에게 경제적 부담이 되는 안건이 상정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