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약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글로벌리더스클럽
안녕하세요. 박아람 기자입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parkaram
"전국 어디든 간다"…'기후동행카드 플러스' 내달 1일 출시
예식장 대란에, 서울 '한강·한옥 공공예식' 인기…7배 증가
"올여름 물놀이 여기서"…때이른 무더위, 서울 자치구 물놀이장 곳곳 개장
아투TV, 서울 25개 구청장 당선인 공약 분석…"민선 9기 키워드 '재건축·AI·협치'"
폐업 직전 소상공인 살린 서울 모델…이번엔 제주로
코로나19 신규 확진 2만6344명…위중증 232명·사망 19명(속보)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약 4개월 만에 1만명 아래로 떨어지며 유행 감소세가 둔화된 가운데, ‘원숭이두창(monkeypox)’이라는 또 다른 감염병이 유럽과 미국 등으로 확산되고 있다. 이에 코로나19에 이어 새로운 팬데믹(대유행)으로 이어지는 게 아니냐는 우려가 나온다. 23일 영국 BBC 등 보도에 따르면 이스라엘과 스위스, 오스트리아에서도 원숭이두창 감염 사례가 확인됐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약 4개월만에 1만명대 밑으로 내려갔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23일 0시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9975명 늘어 누적 1796만7672명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국내 발생은 9958명, 해외 유입은 17명이다. 국내 발생 신규 확진자 중 60세 이상 고위험군은 1541명(15.5%), 18세 이하는 2280명(22.9%)이다. 이날 신규 확진자 수는..
21일 오후 9시까지 1만8000명대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발생했다. 이날 서울시 등 각 지방자치단체에 따르면 0시부터 오후 9시까지 전국 17개 시도에서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사람은 1만8770명으로 집계됐다. 이는 전날 동시간대 2만3092명보다 4322명 줄어든 수치다. 이날 오후 9시 기준 신규 확진자는 수도권에서 7773명(41.4%), 비수도권에서 1만997명(58.6%) 발생했다. 지역별로는..
21일 오후 5시 38분께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여의도고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현재 큰 불길은 잡혔으나 화재 현장에서는 많은 연기가 발생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소방당국은 관할 소방서 인력 전체가 출동하는 대응 1단계를 발령, 진화 작업을 진행 중이다. 한편 인명피해 및 화재 원인 등은 아직 확인되지 않은 상태다.
정부가 요양급여비용을 부당청구하고도 현지조사 직전 폐업한 요양기관에 대해 과징금을 부과하는 방안을 추진한다. 보건복지부(복지부)는 다음달 9일까지 이 같은 내용의 ‘업무정지처분에 갈음한 과징금 적용기준’ 일부 개정안을 행정예고 한다고 20일 밝혔다. 기존에는 요양급여 부당청구에 대한 현지조사가 완료되고 행정처분 절차 중 폐업한 요양기관에 대해서만 복지부 직권으로 과징금을 부과할 수 있었다. 이에 따라 적발된 기관이..
근로복지공단은 20일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제8회 산재보험패널 학술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산재보험패널조사는 요양이 종결된 산재노동자의 직업복귀와 삶의 질 등에 관해 5년간 추적 조사하는 자료로 2013년부터 시작됐다. 2018년 2차 코호트가 구성돼 올해 5차년도 조사가 진행될 예정이다. 이번 학술대회는 공단 유튜브 채널 생중계를 통해 패널데이터를 활용한 연구논문의 발표와 토론이 진행됐다. 학술대회에서는..
정부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한시적으로 허용했던 요양병원·시설의 접촉 면회를 무기한 연장한다.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3주간 한시적으로 허용했던 요양병원·시설의 접촉면회를 방역 지표화 현장 요구 등을 고려해 연장한다고 20일 밝혔다. 정부는 감염취약시설인 요양병원·시설의 접촉 면회를 지난해 11월 18일부터 금지하다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감소 추세에 따라 지난달 30..
방역당국은 향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재유행이 올여름부터 시작해 9~10월께 정점에 이를 것이라고 전망했다. 김헌주 질병관리청 차장은 20일 “격리 의무를 유지한다는 전제하에도 면역감소 효과에 따라 이르면 올여름부터 재유행이 시작해 9~10월께 정점에 이를 가능성이 있다”고 밝혔다. 당국은 당초 가을·겨울께 코로나19 재유행이 발생할 수 있다고 전망했는데, 재유행 시기가 이르면 여름으로 앞당겨질 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확진된 학생도 올 1학기 기말고사부터는 시험을 치를 수 있게 된다. 교육부는 질병관리청과 협의해 코로나19에 확진되거나 의심 증상이 있는 학생도 중·고등학교 기말고사에 응시할 수 있도록 한다고 20일 밝혔다. 코로나19 확진 학생은 확진자 격리 의무에 따라 원칙적으로 등교가 중지되지만, 학교별 기말고사 기간에 학생들이 학교 시험에 응시하고자 하면 방역당국과 협의해 예외적으..
정부가 에쓰오일 울산공장에서 발생한 폭발 사고와 관련해 중대재해처벌법 위반 여부에 대한 조사에 착수했다. 20일 고용노동부(고용부)에 따르면 전날 오후 8시 51분께 울산 울주군 에쓰오일 울산공장에서 압축기 후단밸브 정비작업 후 시운전 과정에서 원인미상의 폭발 화재가 발생했다. 이 화재로 근로자 1명이 숨지고, 9명이 다쳤다. 에쓰오일은 상시 근로자 50인 이상 사업장으로 중대재해처벌법 적용 대상이다. 이에 따라 부..
정부는 오는 23일까지였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의 7일 격리 의무를 4주 연장해 다음달 20일까지 적용키로 했다. 이상민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 2차장(행정안전부 장관)은 20일 중대본 회의 모두발언에서 “전염력이 높은 신규 변이가 국내에서도 발견돼 백신 효과 저하 및 면역 회피 가능성이 제기된다”며 “감염병위기관리전문위원회의 자문을 바탕으로 관계부처, 지방자치단체 의견 및 해외 사례..
정부가 동물실험과 관련해 법령 및 가이드라인을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안내서를 선보였다. 식품의약품안전처(식약처)는 동물실험시설과 실험동물 생산시설 운영·관리자에게 도움을 주기 위한 ‘동물실험시설 점검 안내서’와 ‘실험동물 생산시설 점검 안내서’를 발간·배포했다고 20일 밝혔다. 안내서 주요 내용은 △시설별로 갖춰야 하는 서류 △‘실험동물에 관한 법률’에 따라 시설 현장에서 점검이 필요한 사항 등이다. 특히 이번에 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유행이 꾸준한 감소세를 이어가면서 신규 확진자 수가 2만명대를 기록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20일 0시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2만5125명 늘어 누적 1791만4957명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국내 발생은 2만5103명, 해외 유입은 22명이다. 국내 발생 신규 확진자 중 60세 이상 고위험군은 4471명(17.8%), 18세 이하는 4814명(19.2%)이다. 이..
코로나19 신규 확진 2만5125명…위중증 251명·사망 43명(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