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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박아람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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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시내버스 파업 'D-1'…오세훈 "모든 수단 총동원"
[기자의눈] AI는 빠르게 변하는데…멈춰 선 청년 AI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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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시내버스, 16일 첫차부터 정상 운행…노사 막판 협상 타결
"돌봄 공백 줄인다"…서울시, 퇴원한 65세 이상 어르신 간병 지원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세가 거센 가운데 전파력이 강한 인도발 코로나19 변이 바이러스인 ‘델타 변이’의 감염 규모가 갈수록 커지고 있다. 13일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에 따르면 최근 1주간(지난 4일~10일) 국내에서 확인된 델타 변이, 영국발 알파 변이, 남아공발 베타 변이, 브라질발 감마 변이 등 주요 4종 변이 바이러스에 감염된 확진자는 536명이다. 이로써 국내 누적 변이 감염자는..
페루발 람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변이 바이러스가 전 세계적으로 확산될 조짐을 보이고 있다. 13일 인도 매체 힌두스탄 타임스는 현지 한 내과 전문가의 발언을 인용해 “델타는 골칫거리고 델타 플러스는 드문 변이인데, 진짜 걱정되는 건 람다 변이”라고 전했다. 람다 변이는 지난해 8월 페루에서 처음 보고됐다. 세계보건기구(WHO)에 따르면 지난 4월부터 페루에서 발생한 전체 코로나19 확진자의 81..
문재인 정부의 마지막 최저임금인 내년도 최저임금이 올해보다 440원(5.1%) 오른 9160원으로 최종 결정됐다. 노·사 모두 최저임금 인상률에 거세게 반발하며 후폭풍을 예고했다. 13일 최저임금위원회(최임위)는 전날 정부세종청사에서 진행된 제9차 전원회의에서 내년도 최저임금을 9160원으로 의결했다. 경제성장률(4%)에 소비자물가 상승률(1.8%)를 더한 뒤 취업자 증가율(0.7%)를 뺀 값이다. 월 단위(주 4..
식품의약품안전처(식약처)는 13일 규제 과학 역량을 갖춘 전문가 양성을 위해 ‘혁신의료기기 규제과학 전문인력 양성’ 교육 과정을 오는 20일부터 11월 5일까지 온라인 비대면 방식으로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국내·외 혁신의료기기 시장 동향과 성공 사례 △혁신 의료기기 인허가 정책 및 품질관리 △혁신의료기기 개발 실무(개발·제품기획·임상설계) △혁신의료기기 사업화 방법과 전략(급여등재·지적재산권·투자유치·정..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세가 이어지면서 신규 확진자 수가 일주일째 1000명 이상 네 자릿수를 기록했다. 13일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이날 0시 기준 신규 확진자가 1150명 늘어 누적 17만296명이라고 밝혔다. 전날(1100명)보다 50명 늘었다. 1300명대에 달했던 지난주 평일에 비해서는 적은 것이지만 보통 주말·휴일에는 검사 건수가 대폭 줄면서 확진자 수도 감소하는 경향을 보이기 때문에..
델타 변이, 전체 변이 바이러스 검출 건수의 63% 차지(속보)
내년도 최저임금이 올해보다 440원(5%) 오른 9160원으로 최종 결정됐다. 최저임금을 심의·의결하는 사회적 대화 기구인 최저임금위원회는 12일 밤 제9차 전원회의에서 2022년 적용 최저임금 수준을 시급 9160원으로 의결했다. 이는 올해 최저임금 8720원보다 440원 인상된 수준이다. 이 최저임금안은 공익위원들이 제시한 심의촉진 구간에 대해 표결이 부쳐져 찬성 13표, 기권 10표로 채택됐다. 전국민주노동조합..
내년도 최저임금 결정...시간당 9160원(속보)
공익위원, 내년도 최저임금 구간 9030~9300원 제시(속보)
55~59세(1962년~1966년생 출생자)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접종 사전 예약이 시작되자마자 백신 보유물량 소진으로 부분 중단됐다. 예약을 하지 못한 55~59세는 19일부터 추가 예약이 가능하며 26일부터 시작하는 접종 일정은 예정대로 진행된다. 12일 코로나19 예방접종대응추진단에 따르면 이날 0시부터 진행한 55~59세 사전예약은 접종 대상자 352만4000여명 가운데 절반이 넘는..
국민건강보험공단(건보공단)은 전 국민으로 실시한 ‘2021년 노인장기요양보험 체험 수기 및 사진 공모전’ 당선작 46건을 포상한다고 12일 밝혔다. 올해로 13회를 맞은 공모전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어렵고 힘든 상황에서도 장기요양서비스를 제공한 감동적인 사례나 우수사례를 발굴해 제도의 필요성과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진행됐다. 이번 공모전에는 체험수기 분야 이번 공모전에는 체험수기 분..
지난달 고용보험 가입자 수가 전년동월대비 46만2000명늘면서 올해 들어 가장 많이 증가했다. 구직(실업)급여 지급액은 5개월째 1조원대를 이어갔다. 고용노동부(고용부)가 12일 발표한 6월 노동시장 동향에 따르면 지난달 고용보험 가입자는 1433만3000명으로, 전년 대비 46만2000명(3.3%) 증가했다. 고용보험 가입자는 지난 5월 44만3000명을 기록한 데 이어 또다시 증가폭을 확대했다. 월별 가입자 증가..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세가 거센 가운데 현 상황이 지속될 경우 8월 중순에는 하루 최대 2331명의 신규 확진자가 발생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왔다. 다만 정부는 수도권의 ‘사회적 거리두기’ 4단계가 효과를 거둬 상황이 안정적으로 통제되면 2주 후부터 확진자 수가 감소해 8월 말께 1000명 아래로 내려갈 것으로 기대했다. 질병관리청(질병청)은 12일 문재인 대통령 주재로 청와대에서 열린 수..
내년도 최저임금을 결정하기 위한 노동계와 경영계가 2차 수정안을 제출하고 막판 협상에 들어갔다. 최저임금을 심의·의결하는 사회적 대화 기구인 최저임금위원회는 12일 오후 정부세종청사에서 제9차 전원회의를 열고 내년도 최저임금 심의를 진행했다. 이날 회의에서 노·사 양측은 박준식 위원장의 요청에 따라 내년도 최저임금의 2차 수정안을 제출했다. 노동계는 현행 최저임금(8720원)보다 1600원(18.3%) 인상된 1만3..
55~59세(1962년~1966년생 출생자)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접종 사전 예약이 시작되자마자 백신 보유물량 소진으로 부분 중단됐다. 현실과 동떨어진 거리두기 4단계 일부 세부 지침 때문에 ‘탁상방역’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사전예약 시스템 문제에 이어 백신 보유물량 소진 사태까지 발생하면서 국민 피로감이 커지고 있다. 12일 코로나19 예방접종대응 추진단(추진단)에 따르면 55~59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