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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박영훈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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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은 25일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위증교사 사건 1심 판결을 앞두고 비판 수위를 끌어 올렸다. 한동훈 국민의힘 대표는 이날 오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법원이 엄정한 판단을 하실 것이라 생각한다"며 "국민과 판결을 지켜보겠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이 대표의 사법리스크는 이제 더 이상 리스크가 아니라 현실 사법 처리로 이어지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추경호 원내대표도 "오늘 판결이 22년 간..
한동훈 국민의힘 대표는 25일 당원 게시판 논란과 관련해 "(윤석열 대통령) 비판한 글을 누가 썼는지 밝히라 색출하는 행위는 자유민주주의 정당에서 할 수 없는 발상이고, 그 자체가 황당한 소리"라고 말했다. 한 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최고위원회의를 마친 뒤 기자들과 만나 "익명 당원 게시판은 당이 익명으로 글을 쓰라고 연 공간이고, 거기에선 당연히 대통령이든 당 대표든 강도 높게 비판할 수 있다"며 이같이 밝혔다...
한동훈 국민의힘 대표와 김민전 최고위원이 25일 최고위원회의에서 '당원 게시판 의혹'을 놓고 설전을 펼쳤다. 당 유튜브를 통해 현장이 실시간 생중계 되는 회의 현장이었다. 당원게시판 논란을 고리로 양측이 공개석상에서 정면 충돌하자 친한(친한동훈)계와 친윤(친윤석열)계 갈등은 극한으로 치닫는 양상이다. 사건 충돌의 발단은 친윤계 김 최고위원의 모두발언이었다. 그는 "(한 대표와 관련한) 당원게시판 의혹이 제기되자..
한동훈 국민의힘 대표는 25일 더불어민주당이 가상자산 과세 공제 한도를 5000만원으로 상향한 안을 조세소위 논의를 거쳐 기획재정위원회 전체회의에 올리겠다고 공언한 데 대해 "청년의 희망의 사다리를 걷어차는 일은 하지 말아야 한다"며 "관련 법률안을 유예시켜야 한다"고 강변했다. 한 대표는 이날 오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가상자산의 경우 청년 투자 비중이 매우 높다"며 이같이 말했다. 한 대표는 "물론,..
한동훈 국민의힘 대표는 25일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위증교사 사건 1심 판결을 앞두고 "법원이 엄정한 판단을 하실 것이라 생각한다"며 "국민과 판결을 지켜보겠다"고 말했다. 한 대표는 이날 오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이 대표의 사법리스크는 이제 더 이상 리스크가 아니라 현실 사법 처리로 이어지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추경호 원내대표도 "오늘 판결이 22년 간 이어져 온 이재명식 거짓 정치에 종지부..
한동훈 국민의힘 대표는 22일 대통령실이 추가경정예산 편성을 배제하지 않는다는 방침을 밝힌 데 대해 "추경을 논의하는 건 혼란을 부추길 뿐"이라고 밝혔다. 한 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민생경제점검 당정협의회를 마친 후 기자들과 만나 "지금 이 시점은 예산안이 확정되기 직전의 단계"라며 이같이 말했다. 한 대표는 "법대로라면 며칠 내 (내년도 예산안이) 결정돼야 하는 것"이라며 "그런 차원에서 정부에서도 지금 추경..
정부와 국민의힘은 22일 민생경제점검 당정협의회를 열어 내년도 소상공인·자영업자 예산을 5조 9000억원 편성했다. 이는 역대 정부 최대 규모로, 소상공인의 경영 부담 완화를 적극적으로 대응한다는 방침이다. 국민의힘에 따르면 당정은 경영위기를 겪는 소상공인 자영업자의 현실을 보며 민생 회복 필요성에 공감했다. 오는 2025년에는 배달·택배비 지원 사업(30만원)을 통해 소상공인의 경영 부담을 완화하고 소상공인의..
한동훈 국민의힘 대표의 '당원게시판' 논란이 부풀어 오르고 있지만, 여전히 저자세를 펼치고 있다. 오는 25일 이재명 더불어 민주당 대표 위증교사 1심 선고 공판을 앞두고 '집안싸움'을 만들지 않기 위함이란 관측이 지배적이다. 친한(친한동훈)계는 "가족이 썼더라도 법적 문제가 없다"는 입장이지만 친윤(친윤석열)계는 "한 대표가 나서서 조속히 해결해야 한다"며 당 내분이 과열되는 양상이다. 22일 정치권에 따르면..
김재원 국민의힘 최고위원은 22일 한동훈 대표 가족 명의로 윤석열 대통령 부부 비방글이 작성됐다는 당원게시판 논란과 관련해 "이재명 대표 선고와 관련된 쟁점이 흐려진다는 이야기를 하는 등 처량한 답변을 내놓는지 모르겠다"며 "한 대표가 주도적으로 해결해야 한다"고 밝혔다. 김 최고위원은 이날 오전 YTN라디오 '뉴스파이팅' 인터뷰에서 "지금 당원 게시판 문제를 해결하지 않기 때문에 내부 분란이 일어나고 있다"며 이같..
한동훈 국민의힘 대표는 22일 "김영삼 전 대통령은 대한민국의 자유민주주의 국가가 태어나는 데 밑거름을 마련했다"며 "이런 정신에 걸맞게 국민의 눈높이에 맞춰 변화와 혁신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한 대표는 이날 오전 서울 국립현충원에서 열린 고(故) 김영삼(YS) 전 대통령 9주기 추모식에서 "김영삼 전 대통령의 삶은 그야말로 투쟁의 연속이었다. 투쟁은 오로지 국가 민족의 영광으로 돌아왔다"며 이같이 말했다. 한..
국민의힘은 22일 정부가 내년 초 추가경정예산(추경) 편성 가능성을 언급한 데 대해 "정부 측과 이야기 해봐야 알 것 같다"고 밝혔다. 김상훈 국민의힘 정책위의장은 이날 오전 원내대책회의를 마치고 기자들과 만나 "민생경제 당정협의회에서 최상목 경제부총리와 이야기해보겠다"고 말했다. 김 정책위의장은 "추경 부분은 정부와 협의 및 검토한 바 없다"면서도 "정부가 양극화 해소라든지 내수 경기 진작 부분에서 그런 요인이 있..
국민의힘은 22일 고(故) 김영삼 전 대통령 9주기 추모식을 놓고 과감한 문민 개혁을 이뤄낸 삶을 되새기고 변화와 쇄신을 이끌겠다고 다짐했다. 추경호 원내대표는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 "김영삼 전 대통령은 대도무문(大道無門· 바른 길로 나아가려면 꾸준히 정진하고 노력해야 한다)의 정신으로 한평생 민주화와 의회민주주의 실현에 앞장섰고, 과감한 문민 개혁을 이뤄냈다"고 말했다. 추 원내대표는 "우리의 역사 한 축에는..
김상훈 국민의힘 정책위의장은 22일 "더불어민주당이 국회예산 심사권을 악용하고 있다"며 "이재명 대표를 수사 감사 진행 한 데 대한 보복이라고 밖에 볼 수 없다"고 주장했다. 김 위의장은 이날 오전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검찰 경찰 감사원에 이어 대통령실까지 특활비와 특정업무경비예산을 전액 삭감 하려들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김 위의장은 "대통령실은 경제 외교안보를 전반적으로 걸친 행정부 총괄 컨트롤타..
추경호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22일 목감기가 걸려 병가를 내고 휴식을 취한다. 추 원내대표는 이날 대한민국국가조찬기도회, 김영삼 대통령 서거 9주기 추모식, 국회 정보위원회 전체회의, 민생경제점검 당정협의회 등 일정을 소화할 예정이었으나 일정을 모두 취소했다. 추 대표 관계자는 "감기 때문에 목소리가 잘 나오지 않아 하루 쉬면서 휴식을 취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한동훈 국민의힘 대표가 당내 입지를 굳히기 위해 민생 행보와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사법리스크'를 부각하고 있지만, 존재감은 흐릿하다. 국민의힘 당원 게시판에 한 대표 가족 명의로 올라온 윤석열 대통령 부부 비방글 논란이 그의 행보를 뒤덮고 있다. 이 문제를 해결하지 못하면 한 대표의 리더십에 균열이 생길 수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21일 정치권에 따르면 한 대표는 국민의힘 충북도당을 방문해 지역 현안을 청취하며 민생을 돌아봤지만, 당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