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약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글로벌리더스클럽
안녕하세요. 박영훈 기자입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pyh0929
李 “남북, 26년 전처럼 마주 앉도록 최선…그 길 포기할 수 없다”
李 귀국 환영행사에 김민석·정청래 참석…당·청 갈등설 봉합 주목
집값 불씨 '반도체 머니' 차단나선 靑
지지율 낮아진 李대통령… 2년차 국정동력 변수
金총리 “잠실 봉쇄 시위, 심각한 불법행위…일벌백계 대응”
합참 "북한, 동해상으로 미상 탄도미사일 발사" (속보)
미국의 핵 추진 항공모함 로널드 레이건함(CVN-76·10만3000톤급)이 작전계획을 긴급 변경해 동해상으로 다시 돌아온다. 합동참모본부는 5일 한·미 연합훈련을 마치고 한국 해역을 떠났던 미국의 핵 추진 항공모함 로널드 레이건호가 동해 공해상으로 다시 전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레이건호가 다시 동해로 돌아오는 것은 매우 이례적이다. 이같은 행동은 연이은 북한의 도발에 대한 한·미동맹의 대비태세를 강화하겠다는 것..
군 당국이 5일 북한 중거리 탄도미사일(IRBM) 도발에 대한 한·미 연합 대응 사격 과정에서 군의 현무-2C 탄도미사일이 강릉 지역에 낙탄한 것과 관련해 주민들에게 사과했다. 현무-2C는 2017년 실전 배치한 미사일이다. 기존 현무-2의 사거리를 1000㎞로 늘였다. 현재 군은 50여 발을 보유한 것으로 알려졌다. 군 관계자는 이날 기자들과 만나 현무-2C 낙탄 사고와 관련, "지역주민들께서 많이 놀랐던 걸로..
한·미 합참의장이 북한의 군사위협에 대응하기 위한 한·미·일 3자 안보협력의 필요성에 공감했다. 김승겸 합참의장은 5일 마크 A. 밀리( Mark A. Milley) 미국 합참의장과 유선으로 공조대화를 통해 북한의 핵·미사일 위협을 평가하고 향후 대응방안에 대해 논의했다고 밝혔다. 합참에 따르면 김 의장은 "북한이 핵 실험과 미사일 발사를 통해 얻을 수 있는 것이 없음을 분명하게 인식시키는 것이 중요하다"며 "북..
미국 항모, 북한 중거리미사일 도발에 동해로 뱃머리 돌려 (속보)
프랑크 발터 슈타인마이어 독일 대통령이 한국 정부의 북한 비핵화 로드맵인 '담대한 구상'에 공감을 표했다. 독일을 방문 중인 권영세 통일부 장관은 4일(현지시간) 독일로부터 윤석열 대통령의 '담대한 구상'에 대한 전폭적인 지지를 얻었다고 밝혔다. 담대한 구상은 북한 비핵화 진전 상황에 따라 단계적으로 상응 조치를 제공하겠다는 내용을 골자로 하는 대북 전략이다. 권 장관은 이날 오후 독일 대통령 관저 앞에서 기자들과..
북한의 중거리 탄도미사일(IRBM) 도발에 한·미가 5일 미사일 4발을 발사하며 응수에 나섰다. 그러나 미사일 대응 사격 과정에서 현무-2 미사일 1발이 비정상 비행으로 낙탄해 강릉 사격장에 큰 화재가 발생했다. 합동참모본부는 전날 북한의 중거리 탄도미사일(IRBM) 도발에 대응해 동해상으로 연합 지대지미사일을 사격했다고 이날 밝혔다. 이번 연합 지대지미사일 사격에서 우리 군과 주한미군은 에이태큼스(ATACMS) 2..
북한이 4일 중거리 탄도미사일(IRBM)도발을 벌인 데 대응해 한·미가 연합으로 공격편대군 비행과 정밀폭격 훈련을 실시했다. 합동참모본부는 "한·미는 오늘 북한의 중거리탄도미사일 도발에 대응해 한·미 연합 공격편대군 비행 및 정밀폭격 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합참에 따르면 이번 한·미 연합 공격편대군 비행에는 한국 공군의 F-15K 4대와 미 공군의 F-16 전투기 4대가 참가했다. 이 중 한국 공군의 F-15..
이종섭 국방부 장관은 4일 주한미군이 협의 없이 유사시 대만에 투입될 수 없다는 점을 다시한번 확인했다. 이 장관은 이날 서울 용산 국방부에서 열린 국회 국방위원회 국정감사에서 정의당 배진교 의원으로부터 대만 유사시 주한미군 운영이 어떻게 되는지 질문을 받고 이같이 답했다. 이 장관은 "주한미군 전력의 양안 문제 투입은, 기본적으로 주한미군은 북한 위협에 대응하기 위해 와 있다"며 "주한미군이 (대만에) 가는 것은..
국방부는 4일 북한이 핵실험 가능 상태를 유지하고 있으며 신형 액체추진 대륙간탄도미사일(ICBM)과 잠수함발사탄도미사일(SLBM) 시험발사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국방부는 이날 용산 청사에서 열린 국회 국방위원회 국정감사 업무보고에서 북한군 동향에 관련해 이같이 평가했다. 국방부는 "북한이 영변 원자로 등 주요 핵시설 정상 가동 및 핵실험 가능 상태 유지, 핵 능력 고도화를 위한 노력을 지속하고 있다"고 보고했다..
이종섭 국방부 장관은 4일 "군은 굳건한 한미동맹을 바탕으로 '힘에 의한 평화, 억제를 통한 평화'를 구현하기 위해 국방운영 중점을 수립해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 장관은 이날 용산 국방부 청사에서 열린 국회 국방위원회 국정감사 인사말을 통해 "한반도 안보상황이 매우 엄중하다"면서 이같이 보고했다. 특히 그는 최근 잇따라 발생한 북한의 탄도미사일 도발에 대해 "북한은 핵과 미사일 능력을 고도화하고 전술핵 선제..
합참 "북 미사일 4500km 비행, 고도 970km, 속도 마하17" (속보)
북한이 4일 동쪽으로 중거리 탄도미사일(IRBM)을 발사했다. 올해 1월 30일 이후 약 8개월 만의 IRBM 발사로, 최근 네 번의 단거리 탄도 미사일(SRBM)발사에 이어 도발 수위를 끌어올린 것이다. IRBM은 미국의 분류 기준상 사거리 3000∼5500km의 탄도미사일이다. 사거리 1000∼2500km인 준중거리탄도유도탄(MRBM)보다 사거리가 길고, 5500km 이상인 ICBM보다는 짧다. 합동참모본부는 이..
합참 "북, 동쪽방향으로 미상 탄도미사일 발사" (속보)
군이 국군의 날을 맞아 북한 핵 도발에 맞설 전략무기인 괴물 미사일 '현무-5(Ⅴ)'를 영상으로 공개했다. 이날 오전 또다시 발생한 북한의 탄도미사일 도발에 맞불을 놓은 셈이라는 게 대체적인 평가다. 지난 1일 충남 계룡대 대연병장에서 펼쳐진 제74회 국군의 날 기념식에서는 북한의 핵·미사일 위협에 대응하는 '3축 체계' 전력들을 한눈에 볼 수 있었다. '3축 체계'는 유사시 북한 핵·미사일 시설을 선제 타격하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