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익현 부안군수 "미래 100년 도약 계기로 삼는 한해 될 것"
전북 부안군은 2024년 새해를 맞아 2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권익현 군수를 비롯해 400여 명의 공직자가 참석한 가운데 시무식을 갖고 새해 업무를 시작했다. 이날 시무식은 용띠 직원과 함께한 신년화두 제막식과 20여 명의 신규직원들의 공무원 헌장 낭독, 권익현 군수의 신년사, 취임한 최영두 부군수의 취임인사 순으로 진행됐다. 권 군수는 신년사를 통해 "대내외 복합적인 경제, 기후, 지역소멸의 대전환의 위기를 슬기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