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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신동준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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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군, 내달 16~18일 '붉은노을축제' 개최
장성 ‘치유밥상’, 남도한바퀴 타고 미식관광객 만난다
함평 국향대전 입장권 23일부터 사전예매…관람료 10% 할인
노을부터 야경까지…고창 서해안 바람공원 새 단장
청년 공직자 아이디어 군정에 담는다…함평군 혁신주니어보드 발대
전북 정읍시가 행정안전부 '2023년 재해 예방사업'으로 총 468억 원의 사업비를 확보해 자연 재난 없는 안전도시 만들기에 총력을 기울인다. 시는 기존 복구 위주 사업에서 예방사업 위주로 전환되는 정책 기조에 발맞춰 자연재해 예방사업을 중점적으로 진행할 방침이다. 이번에 확보한 사업은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사업 245억 원, 우수저류시설 설치사업 178억 원, 급경사지 정비사업 45억원이다. 자연재해위험개선..
전남 함평군이 주민친화형 친수공간 조성을 위한 '지역맞춤형 통합하천사업'추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27일 함평군에 따르면 군은 최근 지역의 주요 도심을 가로지르는 함평천을 대상지로 470억원 규모의 공모사업 계획서를 환경부에 제출했다. '지역맞춤형 통합하천사업'은 환경부가 지자체와 함께 안전하고 깨끗한 친수공간 조성을 목적으로 그동안 개별적으로 추진돼 온 치수, 생태, 경관 등 다양한 하천 사업을 일원화해..
문화체육관광부가 지정한 대한민국 명예대표 문화관광축제 김제지평선축제가 23년의 세월을 품고, 24번째 새로운 이야기를 시작한다. 김제지평선축제는 농경문화의 정체성을 계승해 지역 문화유산을 축제로 연결한 하늘과 땅이 만나는 오직 한곳 '지평선'을 가장 잘 표현해 주는 축제다. 이번 축제는 3년 만에 대면 축제로 펼쳐져 끝없는 감동이 김제시 전역에 전해질 것으로 보인다. 29일, 벽골제 쌍룡 광장에서는 개막식과 드..
부안해양경찰서는 최근 전복선박 발생 시 신속한 인명구조를 위한 전복선박 대응역량 강화 훈련을 실시했다고 26일 밝혔다. 고유미 부안해경서장의 지휘로 진행된 이번 훈련은 직접 구조장비를 꼼꼼히 살피고 점검하며, 인명구조에 시간이 지연되지 않도록 반복훈련을 통한 구조대원의 인명구조 역량 향상을 강조로 시작했다. 훈련은 선박이 전복돼 침몰이 임박한 상황을 가정하여 장비를 이용하여 선체를 절단하고 선박 내 통로를 개척..
전북 부안군은 30일부터 10월1일까지 오후 6~11시 군청과 동문안, 남문안, 서문안 당산 일원에서 '부안문화재야행'을 개최한다고 26일 밝혔다. 동문안 당산길 '복을 빌다' 남문안 당산길 '복을 받다' 서문안당산길 '복을 나누다' 진석루옛터·군청(옛 관아 누각 부활)을 주제로 전시, 공연, 체험 등 34개 세부프로그램이 운영된다. 부안야행을 여는 개막 행사는 30일 오후 7시부터 군청광장 일원에서 열린다...
제24회 김제지평선축제가 29일부터 5일간 개최되는 가운데 벽골제 인근 2개소 5만㎡ 면적에 코스모스가 활짝 피었다. 코스모스 경관 조성은 1999년 제1회 김제지평선축제부터 24년 동안 김제시민과 방문객의 큰 호응을 얻고 있는 사업으로 김제시는 3년 만에 맞이하는 대면 축제를 기념, 특히 지평선의 정취와 어울리는 코스모스 단지를 대규모로 조성했다. 송성용 문화홍보축제실장은 "가을 정취를 담은 만개한 코스모스..
전남 함평군이 군민의 뜻을 살피고 군정 참여를 통해 정책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한 명예군수제를 운영한다. 함평군은 군민이 하루 동안 군수가 되어 군정을 수행하는 '1일 명예군수' 제도를 추진한다"고 26일 밝혔다. '1일 명예군수'는 각계각층의 군민들을 명예군수로 임명해 군정에 대한 폭넓은 의견을 수렴하고, 군정 체험을 통해 행정에 대한 신뢰도를 높이기 위해 추진된다. 군은 9개 읍·면 군민을 대상으로 읍면..
한국수력원자력㈜ 한빛원자력본부는 한빛6호기(가압경수로형·100만KW급) 제14차 계획예방정비를 위해 26일 낮 12시에 가동을 정지했다. 이 기간에 원전연료 및 제어봉집합체 교체, 격납건물 돔 CLP 정밀육안검사, 증기발생기 전열관 검사 등을 통해 설비의 안전성과 건전성을 확보할 계획이다. 한빛본부 관계자는 "사전에 수립된 정비계획에 따라 시행하는 설비검사, 점검, 정비 등의 활동을 마친 후 원자력안전위원회의..
심덕섭 전북 고창군수가 26일 스마트정책회의를 주재하면서 '2023 세계유산도시 고창방문의 해'를 제안했다. 심 군수는 "야외마스크 전면해제 등 포스트코로나 시대 고창의 이름값(네임벨류)을 높이기 위해선 뭔가 새로운 프로그램이 필요하다"며 "지금부터라도 지역의 세계유산 5관왕(고인돌, 갯벌, 판소리, 농악, 생물권보전지역)을 총망라한 축전 등 활력 넘치는 내년을 준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 이날 심 군수는..
전북 고창군의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고창 고인돌유적이 밤이 아름다운 곳으로 변신한다. 고창군은 다음 달 1일부터 한달여간 고인돌유적지 일원에서 '2022년 세계유산 미디어아트' 행사를 개최한다고 26일 밝혔다. '해가 지면 우리의 염원이 모여 기적이 이루어진다-황혼의 기적'을 테마로 고인돌박물관과 유적지 전체가 거대한 빛의 스크린이 된다. 고창 고인돌박물관 앞을 든든히 지키고 있는 '계산리고인돌(90톤)'..
전북 고창군과 문화재청이 23일 오후 고창군 아산면 '고창 병바위 일원'에서 국가지정문화재 명승 지정을 기념하기 위한 축하행사를 열었다고 25일 밝혔다. 기념행사에는 심덕섭 고창군수, 임정호 고창군의회 군의장, 문화재청 황권순 문화재보존국장, 윤준병 국회의원, 아산초등학교 학생들과 지역주민 등이 참석했다. 병바위는 1억5000만년 전 용암과 응회암이 침식·풍화되어 엎어진 호리병 또는 사람 얼굴 모양 등으로 보..
전북 고창군수협이 23일 고창군청을 방문해 '갯벌 세계자연유산보전본부 고창 유치기원 서명부'를 고창군에 전달했다고 25일 밝혔다. 고창 갯벌은 지난 2021년 7월31일에 유네스코 세계자연유산으로 등재돼 갯벌 세계자연유산보전본부 유치를 위하여 적극적인 유치 활동을 벌이고 있다. 김충 고창군수산업협동조합장은 "갯벌세계유산자연본부를 유치하기 위해 전라북도 수협들도 한마음 한뜻으로 힘을 보태고 있다"며 "어업인의..
전남 영광군은 요즘 맨발로 걷기가 건강에 좋다는 언론 보도가 잦아지면서 '영광 물무산 행복 숲 맨발 황톳길'을 찾는 사람들이 부쩍 늘었다고 25일 밝혔다. 영광 물무산 행복 숲 맨발 황톳길은 2018년 3월 21일 개장했다. 처음에는 폭 3m, 길이 2km의 전체 구간을 질퍽질퍽한 맨발 황톳길로 만들었는데, 이용객의 성향을 분석해 반영한 결과, 질퍽한 구간 0.6km와 마른 황톳길 1.4km로 재정비했다. 지난..
전북 부안군과 더불어민주당 부안지역위원회는 23일 부안군청 5층 대회의실에서 2022년 하반기 당정협의회를 열고 '2023년 국가예산 확보와 지역 현안사업 해결'에 서로 힘을 모으기로 했다. 이번 당정협의회는 권익현 부안군수와 이원택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을 비롯한 김정기·김슬지 전북도의원, 김광수 부안군의회의장을 비롯한 군의원, 더불어민주당 부안지역위원회 당직자, 부안군청 간부 공무원 등 50여명이 참석했으며..
전남 영광군의 재영 조선대학교 부속고등학교 정기총회·야유회가 26명의 동문들이 참석한 가운데 24일 목포시 일대에서 성대하게 이뤄졌다. 이들은 오전 9시 20분 영광읍 고추시장을 출발해 △목포 해상 케이블카 유람 △삼학도 크루즈 관광 △김대중 노벨평화상 기념관 등 주요 관광지를 탐방했다. 강종만 영광군수는 출발전 인사말에서 "재영 조대부고 출신들이 지역사회를 선도하고 군정에도 새로운 변화를 주도하고 있어 늘 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