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창군, 다문화 주민 정책 인정 받았다...다문화정책 '대상' 수상
전북 순창군이 외국인과 다문화 주민을 위해 추진한 다양한 정책의 성과를 인정 받았다. 순창군이 ‘제8회 다문화정책대상’에서 대상을 수상했다고 26일 밝혔다. ‘다문화 정책대상’은 행정안전부, 여성가족부, 세계일보가 공동으로 협력해 다문화 정책을 선도하고 정책 발전에 기여한 우수 지방자치단체, 기관, 공무원 등에게 수여하는 상이다. 2014년부터 이 상이 생긴 이래 순창군이 군 단위에서는 두 번째로 수상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