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서울, 신입 승무원 27명 비행 시작…"4년 만의 새내기"
에어서울의 신입 승무원들이 두달에 걸친 모든 교육과 훈련과정을 마치고 30일 첫 비행을 시작한다. 에어서울은 지난 26일 서울 강서구에 위치한 교육훈련동에서 신입 캐빈승무원들의 수료식을 진행했다. 이번에 수료한 신입 승무원은 총 27명이다. 지난달 입사해 안전 교육을 비롯해, 항공보안, 비상탈출, 기내 서비스, 기내방송, 응급조치 등 총 304시간의 교육을 이수하고 평가 비행까지 모두 마쳤다. 신입 승무원들은 수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