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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김한슬입니다. 조선·해운·철강·항공·방산 분야 담당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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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켓파워] 박지원표 무탄소 승부수 '3년째‘ 공회전…두산지오솔루션, 야월 해상풍력이 운명 가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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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후일담] 통합 항공사 앞두고 '유가 변수'…항공업계 또 긴장
현대제철, 현대차그룹 첫 임단협 잠정합의…성과급 300%
에쓰오일이 자립준비청년들의 취업을 돕기 위해 1억원을 후원했다.에쓰오일은 10일 서울 마포구 공덕동 본사에서 후원금 전달식을 가졌다. 후원금은 총 20명의 자립준비청년들이 경쟁력 있는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취업준비금, 취업 캠프 및 멘토링 등을 지원하는 데 쓰인다.에쓰오일은 아동복지시설 보호 종료 이후 대학에 진학한 청년들의 취업 역량을 강화해 사회로의 진출을 돕는 '굿잡드림' 사업을 시작한 바 있다.굿잡드림..
㈜한진이 해외 박람회 부스 예약 플랫폼 마이페어와 국내 패션기업을 대상으로 해외 진출 지원을 강화한다. ㈜한진은 내년 1월까지 마이페어와 해외 박람회 참여를 희망하는 국내 패션기업을 대상으로 관련 서비스와 정보를 제공한다고 10일 밝혔다. 앞서 양사는 지난 2월 이와 관련해 업무협약(MOU)을 체결한 바 있다. ㈜한진은 마이페어의 고객사를 대상으로 패션 및 전시에 특화된 국제물류 서비스를 제공한다. 또 국내 글로벌..
SK케미칼이 미래 세대와 함께 플라스틱 문제 해소 방안을 모색한다. 10일 SK케미칼은 전날 판교 에코랩 그리움홀에서 리사이클링 스토리 대학생 챌린지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발대식에는 안재현 대표이사를 비롯한 회사의구성원들과 1차 공모전을 통해 선발된 4개 팀 대학생이 참여했다. SK케미칼은 지난 3월 1차 공모전을 열고 플라스틱 리사이클링 사업에 대한 슬로건과 스토리라인, 캠페인 제안을 접수했다. 내부 구성원..
한화솔루션 큐셀부문이 지난해 미국 주택용과 상업용 태양광 모듈 시장에서 점유율 1위를 수성했다. 한화큐셀은 지난해 미국 주택용 모듈 시장에서 33.7%의 점유율을 차지해 5년 연속 1위를 기록했다고 10일 밝혔다. 시장 조사가 시작된 2013년 이후 역대 최고 수치다. 상업용 모듈 시장에서도 17.7%의 점유율을 기록해 4년 연속 1위 자리를 지켰다. 미국 정부의 재생에너지 지원 정책에 힘입어 급성장하고 있는 태양광..
제주항공이 올해 1분기 사상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 제주항공은 1분기 매출 4223억원과 영업이익 707억원을 기록했다고 9일 공시했다. 매출액은 15분기 만에 흑자 전환에 성공했던 지난해 4분기(2994억원)보다 41% 늘어난 규모다. 영업이익 역시 전분기(187억원) 대비 약 4배 가까이 증가했다. 영업이익률은 16.8%로, 역대 최고 실적을 기록했다. 매출액은 분기 기준 회사 창립 이후 최초로 4000억원대를..
진에어가 분기 사상 최대 매출과 영업이익을 달성했다. 진에어는 올해 1분기 매출 3525억원, 영업이익 849억원을 기록했다고 9일 공시했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422% 급증했으며 영업이익은 흑자전환했다. 진에어는 실적 상승 요인으로 "엔데믹 전환 및 주요 국가의 입국 절차 완화, 계절적 성수기 영향으로 여행 수요가 급성장했다"며 "효율적인 기재 운영과 노선 다변화 등으로 여객 수요 대응력을 강화했다"고 설명했..
국내 저비용항공사(LCC)들이 중장거리 노선 쟁탈전에 뛰어들었다. 코로나19 이후 하늘길이 열리면서 주력인 단거리 노선이 안정기에 접어드는 가운데, 새로운 먹거리를 확보하겠다는 전략이다. 특히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의 기업결합을 앞두고 유럽 등 노선에 대한 운수권 재편이 이뤄지고 있어 경쟁은 한층 치열해질 전망이다. 9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제주항공은 내달 1일부터 4개월간 몽골(인천~울란바토르) 노선을 주4회 운항한..
에쓰오일이 새 대표이사 CEO에 안와르 알 히즈아지를 선임했다. 에쓰오일은 9일 임시 주주총회와 이사회를 열어 전 아람코 아시아 사장인 알 히즈아지 사내이사를 대표이사 CEO에 선임했다. 에쓰오일 이사회는 "안와르 알 히즈아지 CEO는 사우디아라비아 국영 석유에너지 회사 아람코의 임원을 역임하고 있는 에너지 업계의 전문가로 회사의 경영과 글로벌 성장 및 발전에 기여할 것으로 판단했다"고 추천 사유를 밝혔다. 알 히즈..
코오롱플라스틱이 올해 1분기 매출 1218억원, 영업이익 104억원을 기록했다고 9일 공시했다. 전년 동기 대비 각각 1.8%, 6.6% 감소한 규모다. 반면 당기순이익은 17.7% 증가한 89억원을 기록했다. 코오롱플라스틱 관계자는 "1분기 경기둔화 우려로 인한 글로벌 소비침체, 코로나 중국봉쇄 등의 영향으로 수요 부진이 지속되고 주요 원료가격이 크게 하락하면서 제품 판매가격이 동반 하락해 매출과 영업이익이 감소했..
한국 조선업계가 올해 4월 전 세계 선박 수주량에서 2위를 기록했다. 지난 3월에 이어 2개월 연속 중국에 1위 자리를 내줬다. 9일 영국 조선해운시황 전문기관인 클락슨리서치에 따르면 지난달 전세계 선박 발주량은 185만CGT(80척)다. 전월 대비 44%, 전년 동기 대비 62% 감소했다. 한국은 38만CGT(13척, 20%)로 2위를 기록했다. 반면 중국은 141만CGT(62척, 76%)를 수주해 1위에 올랐다...
현대제철이 철강재 내수 판매 강화 및 디지털 판매 채널 확보를 위해 전자상거래 플랫폼을 출시한다. 현대제철은 전자상거래 플랫폼 'HCORE STORE'를 시범 운영한 후 세부 사안들을 보완해 오는 7월 선보일 계획이라고 9일 밝혔다. HCORE STORE에서 판매하는 제품은 철근, 형강, 강관 등의 건설용 강재로 시범운영기간 동안에도 제품 구매 및 견적요청과 같은 기본적인 서비스 이용이 가능하다. 온라인 판매가 자..
효성첨단소재가 친환경 기술을 주제로 한 아티스트들의 작품을 선보인다. 효성첨단소재는 아티스트 콜라보레이션 프로젝트의 작품 선정을 완료했다고 9일 밝혔다. 앞서 효성첨단소재는 지난 1월 픽스필즈(Pixpills, 시각예술 분야 아티스트 온라인 공모 플랫폼)를 통해 자사의 핵심 기술과 제품, 비전을 주제로 한 비주얼 아트 공모전을 진행했다. 총 60여명의 작가가 공모전에 참여해 이중 최우수작 16작품이 선정됐다. 이번..
SKC가 자원순환 및 분리 배출에 대한 인식을 제고하기 위해 축제철을 맞은 대학 캠퍼스를 찾아간다. 9일 SKC는 이날부터 11일까지 열리는 서울대학교 축제를 시작으로 전북대학교(10~12일), 인하대학교(17~19일), 고려대학교(22~25일) 등 4개 대학교 봄 축제에서 '마이 그린 캠퍼스'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SKC의 친환경 플라스틱 플랫폼 '마이 그린 플레이스(My Green Place)'는 지난해..
GS칼텍스가 임직원 걸음기부 캠페인으로 환경 보호와 사회 공헌에 앞장선다. GS칼텍스는 9일 서울 강남구 GS타워에서 선정릉 왕복 코스를 약 1만보 걷는 걸음기부 행사를 진행했다. 행사에는 오는 19일 GS칼텍스의 56주년 창립기념일을 맞아 허세홍 사장과 장기근속자 등 임직원들이 참여했다. GS칼텍스의 걸음기부 캠페인은 '나로부터 시작되는 변화의 발걸음'이라는 슬로건 아래 지난달 12일에 시작해 이달 31일까지 50..
대한항공이 내달부터 국제선 노선에서 기내 와이파이 서비스를 시작한다. 대한항공은 오는 6월1일부터 보잉 737-8 기종을 시작으로 기내 와이파이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9일 밝혔다. 기내 와이파이 서비스가 가능한 보잉 737-8 기종은 김포~오사카, 인천~후쿠오카, 인천~오사카 등 단거리 노선에 우선 투입될 예정이다. 이후 에어버스 A321 neo, 보잉 787 등 다양한 기종으로 확대해 국제선 전 노선에서 서비스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