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성, 장애예술인 창작활동 위한 후원금 1억원 전달
효성이 서울문화재단 서울장애예술창작센터(구 잠실창작스튜디오) 입주 장애예술인의 창작 활동을 지원한다. 20일 효성은 전날 서울 종로구 혜화동에 위치한 서울장애예술창작센터에 기부금 1억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전달식에는 이정원 효성 커뮤니케이션실장과 서울문화재단 이창기 대표이사 등이 참석했다. 이번 후원금은 서울장애예술창작센터 13기 입주 작가 6명(송상원, 김진주, 박유석, 최서은, 라움콘, 유다영)의 창작 활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