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농기원, 과수화상병 예방 겨울철 궤양제거 철저 당부
전남도농업기술원은 과수화상병 전국 발생 위험도 상승에 따라오는 3월 31일까지를 사전예방 특별대책기간으로 설정하고 도내 유입차단을 위해 겨울철 궤양제거와 예방·예찰 활동 강화를 당부했다.배·사과 등에서 발생하는 과수화상병은 2020년에 비해 발생면적은 다소 감소했지만, 작년에 전국 22개 시군으로 발생지역이 확대되면서 여전히 추가 확산이 우려되는 상황이다.곤충이나 빗물, 바람, 작업자, 묘목 등 다양한 경로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