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광역시 도시공원 훼손지 시민휴식처로 복원한다
광주광역시는 중앙공원 등 9개 도시공원 내 불법 경작지와 훼손지 등 약 100만3000㎡가 민간공원조성사업을 통해 오는 2024년까지 생태숲과 시민휴식 공간 등으로 조성된다고 4일 밝혔다. 일곡공원 등 민간공원조성대상지는 농업용 쓰레기, 농막 등으로 인해 미관상 좋지 못하고 산림훼손이 심한 상태로, 토지보상이 순차적으로 완료됨에 내년부터 2024년까지 훼손된 지역에 참나무, 소나무, 편백나무 등의 수목을 식재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