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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산업1부 이지선 기자입니다. 전자통신 기업과 산업을 취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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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BM 없어서 못 판다"… 메모리 3사, 증설 경쟁 본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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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번 받은 AI, 업무 현장 투입…SKT ‘비용 효율’까지 챙긴다
포스코1%나눔재단이 자립준비청년을 지원하는 ‘두드림(Do Dream)’ 4기를 모집한다고 19일 밝혔다.. 두드림 사업은 아동양육시설에서 지내다 만 18세가 되면 시설을 떠나 독립해야 하는 청년들의 안정적인 홀로서기를 지원하기 위한 것으로 사업에 선발되면 취·창업 역량 강화 프로그램 참여 기회와 교육 · 생활 · 의료비로 구성된 자립지원금을 제공받는다. 2021년부터는 포스코 뿐만 아니라 포스코인터내셔널, 포스코건설..
대우조선해양이 국제 선박검사기관인 한국선급과 디지털화 기술 개발 협력에 나선다. 대우조선해양은 지난 18일 한국선급과 디지털화 및 스마트 자율운항선박 기술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양시 CEO를 비롯한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협약을 통해 양사는 공동 실무 협의회를 구성하고, 디지털화 기술을 활용한 연구와 스마트 자율운항 선박 관련 기술 개발을 위해 협력하기로 했다. 선박 운항..
롯데케미칼이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해 친환경 기업으로의 전환을 추진할 계획을 밝혔다. 범용 석유화학사업과 첨단 소재 사업의 확대와 함께 수소에너지·전지소재·리사이클/바이오플라스틱 등 친환경 사업을 확장해 전체 매출을 50조원까지 끌어올리겠다는 구상이다. 롯데케미칼은 19일 서울 잠실 롯데월드타워에서 롯데케미칼의 미래 비전과 성장 전략을 발표했다. 김교현 롯데그룹 화학군 총괄부회장 겸 롯데케미칼 대표이사와 황진구 기초..
에어부산이 지난 18일 부산 대표 관광 명소인 광안리 해수욕장 일대에서 환경정화 봉사활동 ‘플로깅(조깅하며 쓰레기 줍기)’을 실시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날 봉사활동에는 에어부산 캐빈 승무원으로 구성된 봉사활동단체인 ‘블루엔젤’이 참여해 광안리 해수욕장 일대에 버려진 쓰레기를 수거했다. 또한, 해수욕장 곳곳에 설치된 분리수거함을 확인하여 제대로 분리수거가 되지 않은 쓰레기는 종류에 따라 올바르게 분리 처리하는 활동도..
세아그룹이 영위하는 대표 사업영역인 특수강과 강관이 올해 1분기 전년 대비 각각 31%, 57% 증가한 매출을 내면서 실적 호조를 기록했다. 세아그룹 총괄은 이순형 회장이 맡고 있지만, 각 사업을 담당하는 주요 지주회사인 세아베스틸지주와 세아제강지주는 이 회장의 조카 이태성 사장과 아들 이주성 사장이 각각 맡고 있다. 올해부터 사장으로 근무하면서 본격적인 사촌경영 체제를 시작한 만큼 실적은 경영 능력을 증명할 만한..
한국철강협회는 ‘제1회 철강 영상공모전’을 개최하고 오는 7월 31일까지 전 국민을 대상으로 출품작을 접수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최근 영상콘텐츠에 대한 관심 증가에 따라, 철강의 우수성과 친환경성을 널리 알리고 철강산업에 대한 인식을 제고하기 위해 신설됐다. 기존 철강 사진전과 교대로 격년마다 개최될 예정이다. 공모 주제는 ‘철과 친환경’,‘삶에 도움이 되는 철(Life+ Steel)’이며, 생활 속의..
롯데정밀화학은 지난 17일 사회복지법인 대한사회복지회와 함께 메타버스 플랫폼을 활용한 보호종료아동 자립 지원 사업인 엘-아띠(L-ARTTI) 업무 협약식을 진행했다고 18일 밝혔다.롯데를 상징하는 영문자 ‘엘(L)’과 친한 친구를 뜻하는 단어 ‘아띠’의 합성어로 명명한 이번 사업은 5월 가정의 달과 어린이 날 100주년을 맞아 만 18세 도래로 보호시설에서 퇴소해야 하는 보호종료아동의 안정적인 사회 진출을 돕기 위해..
포스코에너지가 세계 최대 재생에너지 자산운용사인 중 하나인 CIP(코펜하겐 인프라스트럭쳐 파트너스)와 해상풍력 및 그린수소 사업 협력에 나선다. 포스코에너지는 17일 서울 포스코센터 서관 19층 CLUB WITH에서 정기섭 포스코에너지 사장, 야콥 폴슨(Jakob Baruel Poulsen) CIP 회장, 아이너 옌센(Einar Hebogard Jensen) 주한덴마크대사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CIP와 ‘해상..
효성이 17일 (재)마포인재육성장학재단에 마포구 청소년들을 위한 장학금 2000만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효성은 2015년부터 지금까지 마포구 청소년을 위해 총 1억6000만원을 후원했다. 후원금은 마포인재육성장학재단의 공정한 절차를 통해 선발된 마포구 내 성적우수자와 재능장학생, 취약계층, 예체능 특기장학생들에게 지급된다. 효성그룹은 ‘나눔으로 함께 하겠습니다’라는 사회공헌 비전 아래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
동국제강이 17일 인천공장에서 ‘2022 대한소방공제회 장학사업 후원식’을 열고 소방공무원 자녀를 위한 장학금 2억원을 대한소방공제회에 전달했다. 대한소방공제회는 소방공무원 생활 안정 및 복지 증진을 위해 1984년 설립된 복지기관이다. 동국제강은 2018년 대한소방공제회와 업무 협약을 맺고 매년 장학금 2억원을 기부해 왔다. 대한소방공제회는 공무 중에 순직 혹은 부상을 입은 소방공무원의 자녀 및 거동이 불편한 자..
CJ대한통운이 폐플라스틱을 활용한 파렛트를 2차 출고하며 친환경 재생 파렛트 상용화에 속도를 내고 있다. 파렛트는 지게차 등으로 물건을 실어 나를 때 안정적으로 옮기기 위해 활용하는 플라스틱 구조물로, 재생 파렛트도 일반 파렛트와 비교해 동일한 성능은 물론 생산 비용도 비슷한 수준이라, 양질의 폐플라스틱만 안정적으로 확보된다면 일반 플라스틱 파렛트를 대체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CJ대한통운이 폐플라스틱을 활용..
SM그룹의 폴리에스테르 등 합성 화학제품 원료 제조 및 유통 기업 티케이케미칼이 1분기 호실적을 기록했다고 17일 밝혔다. 티케이케미칼은 1분기 별도기준 매출액 2018억원, 영업이익 225억원, 분기순이익 1168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전년동기 대비 매출액은 798억원이 증가하고 영업이익과 분기순이익은 각각 149억원과 701억원 늘었다. 특히 분기순이익은 작년 3분기에 1425억원을 달성한 이후 3개분기..
세아베스틸이 국내외 원전 전문 기업들과의 파트너십 강화를 통해 원전시장 공략에 나선다. 세아베스틸은 지난 16일 오라노티엔(Orano TN)·한국전력기술(KEPCO E&C)과 국내 사용후핵연료 건식저장 사업 기회 발굴 및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MOU를 통해 세아베스틸과 오라노티엔, 한국전력기술 3개사는 각 사가 보유한 전문 기술 및 정보 교류, 원전사업 동반 진..
현대그룹의 대북사업을 담당하는 현대아산이 건설 사업을 중심으로 실적 회복을 꾀하고 있다. 지난해 영업이익이 13년 만에 흑자로 전환한 뒤, 양호한 실적을 이어가면서다. 그동안 적자를 지속하던 현대아산이 실적 반등에 성공하며 현대그룹의 재기로 이어질 것이란 관측이 나온다. 현정은 회장이 올해 초 현대그룹의 ‘새로운 도약’을 선언한 가운데 현대 아산의 실적 회복을 시작으로 계열사들의 수익성도 개선될 것이란 전망이다...
세아그룹의 강관 전문 회사인 세아제강지주가 전년 대비 대폭 개선된 실적을 거뒀다. 에너지 수송을 위한 강관 제품의 수요 급증에 따른 결과다. 세아제강지주는 16일 1분기 실적을 발표하고 연결 매출액은 9161억원, 연결 영업이익은 1110억원 거뒀다고 밝혔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액은 56.7%, 영업이익은 200.4% 늘어난 수준이다. 북미 오일·가스 산업 호황으로 에너지 강관 수요가 매우 높은 반면, 현지 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