尹, "셋째까지 낳는 게 꿈" 기자 발언에…"정신이 번쩍 나네"
윤석열 대통령은 24일 오후 용산 대통령실 잔디마당에서 '대통령의 저녁 초대'라는 주제로 기자단 만찬을 주재한 자리에서 연금, 노동, 교육, 의료, 저출생 등 5대 핵심 과제를 비롯해 도어스테핑, 외교 등 다양한 이야기를 기자들과 나눴다. 특히 윤 대통령은 임신한 한 기자가 "셋째까지 낳는 게 꿈"이라고 하며 실효성 있는 저출생 대책으로 뱃 속의 아기에게 동생을 만들어 줄 수 있었으면 좋겠다는 취지로 발언하자 "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