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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 미국·남미 순방 마치고 귀국…오후에 부동산·주식시장 대응 회의
李, 미국·남미 순방 마치고 귀국길…"AI 핵심국가 토대 다지고 남미 경제영토 확장"
李, 아르헨티나 도착…내일 정상회담에서 교역 확대 논의
李 "아르헨과 핵심광물 협력…최적의 파트너 될 것"
李 "한·칠레는 이상적인 파트너…FTA 현대화·핵심광물 협력 추진"
정부는 20일 "북한과 러시아의 포괄적인 전략적 동반자 관계에 관한 조약을 체결해 상호 군사·경제적 협력을 강화하기로 한 데 대해 엄중한 우려를 표하며 이를 규탄한다"고 밝혔다. 특히 정부는 "우크라이나에 대한 무기 지원 문제는 재검토할 예정"이라고 하며, 우크라이나에 대한 살상 무기 지원을 시사했다. 대통령실 장호진 국가안보실장은 이날 북러의 전략적 동반자 관계 조약 체결과 관련한 언론 브리핑을 통해 이 같은 내..
[속보] 정부 "北 핵·미사일 무력화 위한 한·미 동맹 확장억제, 한·미·일 협력 더 강화"
[속보] 정부, 북·러 조약에 "우크라 무기 지원 문제 재검토할 것"
[속보] 정부 "북·러, 상호 군사, 경제적 협력 강화하기로 한 데 대해 엄중한 우려·규탄"
윤석열 대통령은 20일 "포항과 울진을 잇는 약 8000억원 규모의 동해안 수소경제 산업벨트 조성을 지원해서 경북을 수소 산업의 허브로 키우고, 경주에 3000억원 규모의 소형모듈원자로(SMR) 국가산업단지 조성을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경북의 산업 구조를 수소, 바이오와 신성장 동력 위주로 바꾸고 이 같은 혁신을 뒷받침하기 위해 3조4000억원 규모의 영일만 횡단 고속도로 건설도 빠르게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윤 대통령은 이날 오전 경북 경..
[속보] 경북·전남·전북·대구·대전·경남·부산·제주 기회발전특구 지정
윤석열 대통령은 20일 경북 영남대에서 민생토론회를 주재한 이후 박정희 전 대통령의 기록물 등이 전시된 교내 역사관을 찾았다고 대통령실이 밝혔다. 대통령실은 윤 대통령이 이곳에서 대한민국 근대화를 주도한 박 전 대통령의 발자취를 살폈다고 전했다. 윤 대통령은 최근 공식 석상에서 박정희 전 대통령의 업적을 강조하고 있다. 윤 대통령은 이날 민생토론회 모두발언에서 박 전 대통령이 1969년 경상북도 인근을 지나다가..
윤석열 대통령은 20일 이병화(55) 대통령실 기후환경비서관을 환경부 차관에, 김민석(58) 고용노동비서관을 고용노동부 차관에 임명했다. 또 김완기(53) 산업통상자원부 대변인을 특허청장을 내정했다. 대통령실 대변인실은 이 같은 인선 내용을 밝혔다. 이병화 신임 환경부 차관은 서울대 지질학과를 졸업하고 영국 에딘버러대 환경공학 박사를 취득했다. 기술고시 31회로 공직에 입문한 이 차관은 환경부 정책기획관, 기후..
[속보] 환경차관 이병화·고용차관 김민석·특허청장 김완기
윤석열 대통령은 20일 "3조4000억원 규모의 영일만 횡단고속도로 건설을 빠르게 추진하고, 경주에 3천억원 규모의 소형모듈원자로(SMR) 국가산업단지 조성을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윤 대통령은 이날 경상북도 경산 영남대학교에서 '동북아 첨단 제조혁신허브, 경북'을 주제로 26번째 '국민과 함께하는 민생토론회'를 개최하고 "조국 근대화의 성취를 이끌었던 저력을 바탕으로 경북이 더 크게 도약하고 성공적인 지방시대를..
[속보] 尹 "구미산단, 반도체 소재부품 거점 육성…2026년 'R&D실증센터' 조성"
[속보] 尹 "경주에 3천억 규모 '소형모듈원자로 국가산업단지' 조성 지원"
[속보] 尹 "8천억 동해안 '수소경제 산업벨트' 지원…경북 '수소산업 허브' 키울 것"
저출생 문제를 근본적으로 해결하기 위해 윤석열 대통령이 '인구 국가비상사태'를 선언했다. 윤 대통령은 19일 "오늘부로 '인구 국가비상사태'를 공식 선언하고, 저출생 문제를 극복할 때까지 범국가적 총력대응체계를 가동하겠다"고 밝혔다.윤 대통령이 지난달 초 출범 계획을 밝힌 '인구전략기획부'(가칭 저출생대응기획부)가 강력한 컨트롤타워 역할을 하며 양립, 양육, 주거 3대 핵심 분야에 정책 역량을 집중한다는 계획이다. 인구전략부 장관..
윤석열 대통령은 19일 오후 경기도 분당 소재 HD현대 직장어린이집을 방문해 어린이들과 신체활동, 종이인형 만들기 프로그램을 함께했다. 윤 대통령은 이날 같은 건물에서 열린 '2024년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 회의' 참석에 앞서 어린이집을 찾았다고 대통령실 김수경 대변인이 서면브리핑으로 밝혔다. 권오갑 HD현대 회장과 정기선 부회장의 안내로 HD현대 직장어린이집을 찾은 윤 대통령은 어린이집 원생, 원장, 교사들을 격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