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외부 급식업체 6곳 추가 선정…"점진적으로 전면 개방"
삼성전자가 사내식당 6곳에 대해 실시한 외부 급식업체 경쟁 입찰 결과를 발표했다. 삼성전자는 지난 8월 경기도 수원, 광주, 구미 등 사업장 내 사내식당 6곳에 대한 공개 입찰결과 구미 지역 업체 ‘아이비푸드’ 등이 선정됐다고 11일 밝혔다. 40개 업체가 이번 입찰에 참여했으며 프레젠테이션 평가, 현장 실사, 임직원 음식 품평회까지 총 3단계의 엄격한 심사를 거쳐 중소기업 4개사와 중견기업 2개사가 최종 선정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