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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소취소·연임개헌·인사 '3대 쟁점'…李 돌직구로 국정동력 살리나
李 "연임 생각 전혀 없어…특검법 '공소취소권' 삭제해 달라"(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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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연임할 생각 전혀 없다"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가 7일 4·15 총선에서 서울 종로에 출마하겠다고 공식 선언했다. 특히 황 대표는 “상대방은 문재인 정권”이라고 강조하며, 종로 출마가 문재인 정권과의 싸움을 위한 결단임을 분명이 했다. 황 대표는 이날 서울 영등포 당사에서 기자회견을 하고 “종로 지역구 출마를 선언한다”며 “자랑스러운 종로를 반드시 무능정권, 부패정권 심판 1번지로 만들겠다”고 밝혔다. 황 대표는 “어떤 일대일의..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가 7일 4·15 총선에서 서울 종로 출마를 공식화한 것에 대해 더불어민주당 이낙연 전 국무총리는 “종로와 대한민국의 미래를 위한 선의의 경쟁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앞서 이 전 총리는 지난달 23일 황 대표와의 ‘빅매치’ 성사 여부를 놓고 “제 개인의 마음을 말하자면 신사적 경쟁을 한 번 펼치고 싶다는 기대를 갖고 있다”고 밝힌 바 있다
△김송자씨 별세, 박용철(군인공제회 대외협력팀 차장)씨 장모상=7일, 문경제일병원 장례식장 201호실(경북 문경시 당교3길 25), 발인 9일, 장지 선영, 054-550-7948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가 7일 4·15 총선에서 ‘대한민국 정치 1번지’인 서울 종로 출마를 선언했다. 황 대표는 이날 오후 3시 서울 영등포 당사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 같이 발표했다. 황 대표는 “종로를 정권심판 1번지로 만들겠다”며 “문재인 정권을 심판해야 한다는 민심을 종로에서 시작해 서울 수도권, 전국으로 확산시키겠다”고 선언했다. 또 “대한민국의 찬란한 성공신화를 무너뜨리는 문재인 정권의 역주행..
황교안 “무능·부패 정권 심판 위해 한 알의 밀알·혁신과 통합 불쏘시개 될 것”(속보)
황교안 대표 “문재인 정권 역주행 폭주, 최선봉서 온몸 저지할 것”(속보)
황교안 대표, 종로 출마 공식 선언…“종로를 정권심판 1번지로”(속보)
문재인 대통령은 7일 싱하이밍 새 주한중국대사에게 “한국 정부는 중국 정부가 하루빨리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문제를 해결하는 데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문 대통령은 이날 오전 청와대에서 싱 대사로부터 신임장을 받는 자리에서 이같이 언급했다고 한정우 청와대 춘추관장이 전했다. 문 대통령은 중국 정부와 국민들이 신종코로나 사태로 큰 어려움을 겪는 데 대해 깊은 위로의 말을 전하며 환자들의 조속한 회복을 기원..
정세균 국무총리는 7일 “올해도 국내외 테러 정세는 결코 녹록하지 않다”고 말했다. 정 총리는 이날 오전 정부서울청사에서 10차 국가테러대책위원회를 주재하고 “국민 안전이 정부의 최우선 과제라는 것을 다시 한번 강조한다”며 이 같이 밝혔다. 정 총리는 “테러는 이제 상상이 아닌 현실”이라며 “테러징후가 포착되는 경우 최고 수준의 대응활동을 펼쳐야 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정 총리는 “국가 대테러 활동의 핵심은 예..
문재인 대통령은 7일 청와대에서 싱하이밍 새 주한중국대사와 도미타 고지 주한일본대사로부터 신임장을 받았다. 문 대통령은 신임장 제정식을 마친 뒤 이들과 환담했다. 특히 싱 대사와 문 대통령은 중국 우한에서 발생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관련 이야기를 나눴을 것으로 보인다. 싱 대사는 지난 4일 주한중국대사관에서 진행한 브리핑에서 신종코로나 확산을 막기 위한 한국 정부의 조치를 두고 “제가 많이 평가하지 않겠다..
정세균 국무총리는 6일 적극적인 행정을 펼쳐 현장에서 성과를 낸 공무원들과 오찬을 함께하며 격려했다. 정 총리는 이날 적극행정 분야 우수 공무원 15명을 세종 공관으로 초청해 “참석자들이 홀씨가 돼 공직사회에 적극행정이 전파될 수 있도록 앞장서 달라”고 당부했다. 정 총리는 “무슨 일이든 열심히 하다가 잘못이 있으면 부정이나 비리가 아닌 한 직접 책임지겠다”고 약속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청각 장애인을 기사로 고용..
문재인 대통령은 6일 새 대변인에 강민석 전 중앙일보 부국장(54), 춘추관장에 한정우 청와대 부대변인(49)을 임명했다. 윤도한 청와대 국민소통수석은 이날 브리핑을 통해 이 같은 내용의 인사를 발표했다. 고민정 전 대변인과 유송화 전 춘추관장이 4·15 총선 출마를 위해 지난달 15일 사직한 이후 22일 만에 자리가 채워졌다. 강민석 새 대변인은 서울 경성고, 연세대 행정학과를 졸업했다. 1992년 경향신문에..
문재인 대통령은 6일 부산광역시청에서 열린 ‘부산형 일자리 상생협약식’에 참석해 지역경제 활성화 의지를 피력했다. 문 대통령의 이날 경제 현장 방문은 지난달 하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사태가 본격화한 뒤 첫 일정이다. 신종 코로나 사태가 장기화 조짐을 보이고 있지만 경제활력 제고를 위한 정부의 노력은 계속돼야 한다는 문 대통령의 의지가 반영된 행보로 풀이된다. 문 대통령은 이날 축사를 통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라는..
문재인 대통령은 6일 강민석 전 중앙일보 부국장(54)을 새 대변인으로 임명했다. 춘추관장에는 한정우 청와대 부대변인(49)을 승진 발탁했다. 윤도한 청와대 국민소통수석은 이날 이 같은 내용의 인사를 발표했다. 강 새 대변인은 서울 경성고, 연세대 행정학과를 졸업했다. 중앙일보 정치부장, 논설위원, 콘텐트제작에디터 등을 역임했다. 김의겸 전 청와대 대변인과 마찬가지로 참여정부 시절 청와대 출입기자로 활동했다...
문재인 대통령, 청와대 새 춘추관장에 한정우 부대변인 임명(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