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대통령, 올해 지구 4바퀴 반 외교 행보…평화 정착 가시적 성과
문재인 대통령이 올해 17개국을 방문해 53개국과 양자정상회담을 진행하는 등 외교 일정으로 바쁜 한해를 보냈다. 이 중 트럼프 미국 대통령, 김정은 북한 국방위원장, 아베신조 일본 총리와는 각각 3차례씩 만나 한반도 평화분위기 정착에 눈에 띄는 성과를 거둔 것으로 평가된다. 25일 청와대에 따르면 문 대통령은 올해 5월 미국 워싱턴DC, 9월 미국 뉴욕에서 열린 유엔총회, 11월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에서 열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