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1억 플러스 아이드림 사업' 먼저 임산부 교통비 지급
인천시가 인천에서 태어나는 모든 아이들에게 만 18세까지 1억원을 지원하는 '인천형 출생정책'의 일환으로 가장 먼저 임산부 교통비부터 지원한다. 시는 '1억 플러스 아이드림(1억+ i dream)'사업 중 우선 첫 번째로 내달 1일부터 임산부 교통비 접수를 시작한다고 17일 밝혔다. '1억 플러스 아이드림'사업은 임산부 교통비(임산부, 50만원), 천사지원금(1~7세, 연 120만원), 아이 꿈 수당(8세~18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