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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박은영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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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크루즈 관광객 사로잡는다…인천항서 ‘기항지 테마 공연’ 선보여
인천펜타포트 락 페스티벌, 3일간의 대장정 마무리…관람객 15만명 동원
인천시, 해상풍력 집적화단지 첫발…680MW 허가 신청
‘글로벌 록의 거장 한자리에’…인천펜타포트 락 페스티벌, 31일 송도서 개막
인하공전, 우즈베키스탄 직업교육청과 MOU…“항공서비스 전문인력 양성 맞손”
인천시가 대중교통 이용 편의 확대 등을 통해 더욱 촘촘한 대중교통 서비스 개선에 나선다. 시는 시민 체감을 최우선 과제로 일상이 편안한 교통환경 조성을 위한 '틈새 대중교통서비스 개선 대책'을 마련했다고 6일 밝혔다. 우선 시는 버스와 지하철의 막차시간이 달라 심야시간 대 교통 연계성 단절로 불편을 겪는 시민들을 위해 심야안심 '별밤버스'를 운영한다. 인천~서울 간 지하철 막차 시간대의 버스 이용 불편을 해소하기 위..
극지연구소는 우리나라가 주도해 개발한 레이더 기술로 남극에서 3500m 두께의 빙하 탐사에 성공했다고 5일 밝혔다. 과거 기후가 기록된 빙하는 기후변화 연구의 핵심 자료며, 두께가 3000m 이상인 빙하에는 최소 150만 년 전의 대기 정보가 담겨 있을 것으로 추정된다. 극지연구소 이주한 박사 연구팀은 미국 앨라배마 대학교와 함께 개발한 심부빙하투과 레이더로 지난해 말 남극 내륙 돔 C 지역을 탐사했다. 돔 C..
경기 김포시는 기업의 환경오염을 사전에 예방하고 적정하게 운영할 수 있도록 '맞춤형 환경지도점검' 시책을 추진한다고 5일 밝혔다. 주요 시책으로는 △가동개시 환경오염 배출사업장을 찾아가는 맞춤형 환경지원 서비스 추진 △기업의 환경점검 부담 해소를 위한 자체 자율점검제도 운영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들에 대한 사전 예방적 지도점검 실시 △수질오염사고 및 화학사고 대응 체계 마련 등이다. 시는 올해도 약 300개의..
인천시가 석면 비산으로부터 건강을 지키고,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을 위해 슬레이트 철거비를 지원한다. 인천시는 올해 14억3200만원의 예산을 투입해 주택 철거 333동, 비주택 철거 33동, 주택 지붕개량 13동의 슬레이트 철거 및 지붕 개량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5일 밝혔다. 슬레이트는 석면을 10~15% 함유한 대표적인 석면건축자재로 슬레이트가 노후화돼 석면먼지가 공기 중에 퍼지면 건강을 헤칠 우려가 높다. 시는..
인천경제자유구역(IFEZ)이 바이오·헬스케어 분야를 중심으로 혁신성장 산업생태계를 체계화·고도화하기 위한 사업이 본격 추진된다. 인천경제자유구역청은 최근 송도국제도시 G타워에서 '2024년 IFEZ 혁신생태계 조성 사업 착수 보고회'를 개최했다고 5일 밝혔다. 인천TP 바이오센터와의 협력으로 추진되는 이번 사업은 △정보 구축 및 제공(경제자유구역(FEZ) 내 입주기업 종류 및 산업체 현황분석 데이터 베이스(DB) 구..
인천시가 올해 중소기업을 위해 1조3350억원 규모의 중소기업육성자금을 지원한다고 5일 밝혔다. 이 중 1분기 지원은 3790억원 규모다. 시는 고금리로 힘들어하는 지역기업 보호를 위해 올해는 지난해 1조2250억원보다 1100억원이 확대된 1조3350억원의 자금을 지원한다. 세부적으로는 이자차액보전 1조400억원, 매출채권보험 2300억원, 협약보증지원 300억원, 구조고도화자금 350억원 등이다. 올해 지원..
인천항만공사는 외국적 선사 머스크(Maersk)가 인천항에서 'PH5' 서비스를 운영 개시했다고 5일 밝혔다. PH5는 주 1항차 서비스로 인천항에서 출발해 중국을 거쳐 베트남·태국으로 향한다. 총 2544~2826TEU급 선박 5척이 투입되며, 첫 항차로 머스크 닝보(MAERSK NINGBO)호가 지난 4일 오전 7시 30분 한진인천컨테이너터미널(HJIT)에 입항했다. 주요 기항지는 중국(샤먼, 홍콩 등), 태국(..
경기 김포시의회는 4일 제1차 본회의를 시작으로 오는 14일까지 제232회 임시회를 운영한다고 3일 밝혔다. 시의회는 소관 상임위별로 5~11일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제1회 추경 기금운용계획 변경안 등 2건의 예산안 △조례안 33건 △공유재산 관리계획안 4건 △2024년도 행정사무감사 계획서 작성의 건 등 주요 안건을 심사한다. 이어 12일과 13일 양일간 예산결산특별위원회를 열어 상임위로부터 회부된 예산안을 심..
경기 시흥시는 중소기업에 최대 300만원을 지원하는 '국내 전시회 참가기업 지원사업'을 실시한다고 3일 밝혔다. 오는 8일까지 참여기업을 모집하는 이번 사업은 판로 개척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중소기업의 전시회 참여 비용을 지원함으로써 매출 증가를 통한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추진된다. 지원 대상은 시흥시에 본사나 공장을 두고 있는 중소 제조기업으로, 올해 1월 1일부터 12월 6일까지 국내서 개최되는 전시회..
경기 김포시는 대외이미지 제고와 경쟁력 강화를 위해 '김포도시관리공사'의 명칭을 변경한다고 3일 밝혔다. 시는 이러한 내용을 담은 '김포도시관리공사 설립 및 운영 조례'의 일부 개정안에 대한 입법예고를 거쳐 이번 '제232회 김포시의회 임시회'에 상정했다. 주요 내용은 김포도시관리공사의 명칭 변경에 따른 조례 제명안과 제1조 및 제2조의 명칭을 김포도시공사로 개정하고 이에 따른 경과조치 등을 부칙으로 신설하는 내용..
경기 김포시는 대외협력 강화를 위해 '김포시 국내외 도시 간 교류협력 증진에 관한 조례' 제정을 추진한다고 3일 밝혔다. 앞서 시는 지난해부터 국내외 간 친선결연 도시의 확장 및 교류사업에 공을 들여왔으며 올해 대외협력팀을 신설하며 본격적인 대외협력 추진의 의지를 드러냈다. 해당 조례는 국내외 친선결연 도시 선정의 기준, 사업의 범위 및 지원, 국제 친선결연의 의회 의결 등에 대한 내용을 담고 있다. 시는 '자매..
인천시는 올해 가정폭력 피해자 지원 서비스 질 향상을 위한 '2024 가정폭력 피해자지원 특화사업'을 추진한다고 3일 밝혔다. 인천시가 지난해 실시한 '인천시 가족폭력 피해실태 및 원인분석 연구'에서 따르면 가정폭력 발생 원인은 부부의 성격과 의사소통 문제가 63%로 가장 높은 비중을 자치했으며, 다음은 자녀 문제 순으로 나타났다. 이러한 분석 결과 가정폭력이 가해자와 피해자 상호작용에 의한 문제상황으로 부부관계,..
인천시가 올해 300억원을 투입해 어촌소멸 대응을 위한 귀어·귀촌 지원사업에 본격 나선다. 시는 오는 4일 귀어 학교 개강과 함께 인천 귀어·귀촌 지원센터가 인천종합비즈니스센터에 문을 연다고 3일 밝혔다. 지원센터는 귀어 학교와 귀어·귀촌 지원센터 운영으로 귀어인들의 안정적이고 성공적인 어촌 정착을 돕고 나아가 인구 유입을 통해 어촌의 인구를 유지하겠다는 전략이다. 시에 따르면 지난 1970년 116만5232명이..
인천 연수구가 그동안 아파트 중심으로 운영해 오던 건강도시 사업들을 올해부터 신·원도심 건강 격차 등을 반영해 생활터 중심의 건강 거점사업으로 확대 운영한다. 28일 구에 따르면 이 사업은 시설 지원뿐 아니라 생활터별 건강문제 파악을 통해 맞춤형 프로그램을 적용하고, 지역 자원과 유기적 협력체계 구축으로 건강생활 개선을 위한 균형 잡힌 건강 생활터를 조성한다. 이에 따라 아파트 커뮤니티센터와 운동시설 등 기반 시설..
해양경찰청은 28일 대구 항공교통본부와 해상 항공기 사고 수색구조 대응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국제민간항공기구(ICAO)에서 주관하는 항공안전평가에 대비하기 위해 평가 기준에 맞는 항공기 수색구조 체계를 갖추어 세계적 항공 선진국 지위를 유지하고자 마련됐다.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해상에서 항공기 사고 시 적극적 수색구조 지원 △해양경찰 파견인력 임무 규정 △양 기관의 상호 발전을 위한 협력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