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동구, 여성 1人 가구·점포 ‘안심 홈 세트·안심벨’ 지원
인천시 남동구가 다세대 주택, 빌라, 원룸 등에 거주하는 여성 1인 가구와 여성 1인 점포의 안전망 구축을 위해 '안심 홈 세트' 설치 지원에 나선다. 17일 구에 따르면 여성 1인 가구 50명에 실내용 CCTV, 스마트 초인종 등 4종의 안심 홈 세트, 여성 1인 점포 50곳에 '안심벨' 설치를 지원한다. '안심 홈 세트'는 △실내용 CCTV △실시간 방문자 확인이 가능한 스마트 초인종 △창문 잠금장치 △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