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노인일자리 1500억원 들여 4만3000여개 창출
인천시는 올해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에 1551억원을 들여 노인일자리사업을 추진한다고 14일 밝혔다. 시는 노인일자리사업을 전년 대비 2276명이 늘어난 4만3366명을 목표로 노노케어, 취약계층 지원 등 공익활동형 일자리(3만7200명)와 공공행정 업무 지원, 교육시설 학습 지원 등의 사회서비스형 일자리(2920명) 사업을 본격 시작한다. 식품제조, 실버카페 등 소규모 매장운영, 아파트 택배와 같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