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관광公, 드라이브 여행 5선 추천...수도권서 1시간이면 떠나는 '休'
인천관광공사가 5월 황금연휴를 맞아 코로나19 상황 속 사회적 거리두기를 준수하며, 지친 몸과 마음을 달랠 수 있는 한적하고 청정한 인천섬 드라이브 여행지 5선을 소개했다. ◇ 힐링여행(강화·석모·교동도) 강화도-석모도-교동도에서는 고려·조선 등 역사문화유적지, 조양방직 빈티지카페는 물론, 강화루지·짚라인 등 짜릿한 액티비티로 밀레니얼 세대 및 가족단위 여행객에게 인기를 끌고 있다. 또한 강화인삼, 사자발약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