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하대 학생들이 만든 ‘코로나 닥터’앱 인기...코로나19 현황 한눈에
인하대학교 생명과학과, 컴퓨터공학과 학생들이 모여 만든 어플리케이션 ‘코로나 닥터’가 주목을 받고 있다. 2일 인하대에 따르면 생명과학과 3학년 이민규 학생과 컴퓨터공학과 4학년 문영진, 장승민, 이하늘 학생이 개발한 이 앱은 지도 하나에 코로나 19에 대한 정보를 모두 담고 있다. 앱은 확진자 위치 정보는 물론, 지역별 선별 진료소와 격리 병원 등을 지도 위에 표시한다. 특히 특정 확진자의 이동 경로를 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