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영세 소상공인 249곳 경영 개선...맞춤형 지원 확대
인천시는 지난해 ‘소상공인 서민금융복지 지원센터’를 통해 249개 업체의 경영을 개선했다고 17일 밝혔다. 2018년 4월 문을 연 인천소상공인서민금융복지지원센터는 3개팀(소상공인지원팀, 서민금융복지지원팀, 공정거래지원팀)으로 구성되며, 제물포스마트타운에 위치하고 있다. 지난해 센터는 △소상공인 SOS응급클리닉 30곳 △경영환경개선(점포환경, 위생·안전 등) 158곳 △폐업·사업전환 41곳 △소공인 전시회 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