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학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사회부 사건팀에 경찰청 출입하고 있습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ssy
28년 묵은 경찰 계급정년 손보나…경정 14년→18년 추진
[단독] '위장전입' 허점 드러난 경찰관사…사용기간 초과자도 61명
경찰, 범죄피해자 보호예산 확대 검토…보호기금 경찰 배분 5.5%
법왜곡죄 6개월 1만4000명 수사선상…경찰만 4000명
경찰, 수사부서 2100명 추가 배치…“1인당 연 70~80건 목표”
KB증권은 10일 삼성전자에 대해 반도체 수요가 북미 4대 데이터센터와 PC 회복세로 공급을 상회할 것이라며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10만원을 유지했다. 삼성전자의 1분기 영업이익을 13조2000억원으로 추정했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41.0% 증가한 수준이다. 2018년 1분기(15조6000억원) 이후 역대 1분기 중 4년 만에 최대 규모다. 세트 부문(IM·CE) 신제품 효과와 우려 대비 양호한 반도체 가..
외국인 투자자가 2개월 연속 순매수를 유지했다. 지난달 외국인 투자자들은 4조3500억원 넘게 국내 주식을 사들인 것으로 나타났다. 10일 금융감독원이 발표한 ‘12월 외국인 증권투자 동향’에 따르면 지난달 외국인은 국내 주식 4조3570억원을 순매수했다. 지역별로 보면 미주 2조4000억원, 아시아 1조2000억원, 중동 3000억원 등 순매수했다. 반면 유럽 1000억원을 순매도했다. 국가별로 보면 미국(2조..
새해를 맞아 개인투자자들은 코스피와 코스닥 상승세에 대거 베팅했다. 삼성전자를 비롯해 굵직한 대기업이 역대급 실적을 거둘 것이란 전망과 함께 지수 상승에 대한 기대감이 반영된 모양새다. 다만, 증권가에선 미국의 긴축 사이클이 빨라질 것이란 시그널이 나온데다, 한국은행도 기준금리 인상 가능성을 시사한 만큼 증시가 약세로 돌아설 것으로 보고 있다. 이에 전문가들은 레버리지와 인버스 등 리스크가 큰 상품에 무리하게 투자해..
△이재희씨 별세, 오봉록(한국예탁결제원 연구개발부 팀장)씨 장모상 = 9일, 메디힐병원 장례식장 특호실, 발인 11일 오전 5시, 함백산 추모공원, 02-2601-7500
금융위원회는 혁신·중소기업 성장 지원을 위해 ‘코넥스 시장 활성화 방안’을 마련한다고 9일 밝혔다. 코넥스 시장은 지난 2013년 7월 중소·벤처기업 자금 조달 및 모험자본 중간 회수 지원을 위해 개설된 중소기업 전용 시장이다. 하지만 기업의 코스닥 직상장 선호, 비상장주식 등 대체투자자산 거래 확대로 최근 코넥스 시장이 다소 위축되는 모습이다. 금융위는 기업이 코넥스 시장에 상장해 준비기간을 거칠 경우 보다 쉽게..
증권사들이 올해 투자은행(IB) 부문에 더욱 힘을 실을 것으로 보인다. 증시 변동성이 확대되는 가운데 위탁매매(브로커리지) 부문의 급격한 약세가 예상되기 때문이다. 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가 잠잠해지면서 인수·부동산 금융 등이 재차 활기를 띠기 시작한 부분도 증권사 간 경쟁을 부추기고 있다.6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지난해 말부터 올해 초까지 대형 증권사들은 IB를 강화하는 조직개편을 실시했다..
정영채 NH투자증권 사장이 새로운 도전의 판단은 ‘고객’이 돼야 한다고 6일 밝혔다. 회사의 모든 운영체계 기준 역시 ‘고객’이라고 강조했다. 정 사장은 오전 8시부터 오전 11시 40분까지 CEO를 비롯한 전 임원과 전국 센터장 및 본사 부서장을 대상으로 열린 ‘2022년 리더스 컨퍼런스’에서 이같이 밝혔다. 리더스 컨퍼런스는 매년 초 사업 목표 달성을 위한 리더십 함양 및 경영전략을 공유하기 위한 전사적 행사다..
지난해 금융투자협회가 운영하는 장외시장 K-OTC에 2년 연속 거래대금 1조원을 돌파했다. 6일 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지난해 K-OTC 거래대금은 역대 최대치인 1조4000억원을 기록했다. 지난해 2월 누적 거래 대금 4조원을 돌파한 이래 9개월 만인 11월 5조원을 돌파하기도 했다. 지난해 시가총액은 전년 말 대비 14조원 증가한 31조원을 기록했다. 또 지난해 K-OTC 일평균거래대금은 전년(51억5000만원)..
KB증권은 6일 LG이노텍에 대해 자율주행차 핵심인 카메라와 통신부품 기술을 동시 보유한 전장부품 업체로 미래 사업가치가 밝을 것으로 전망된다며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40만원을 유지했다. LG이노텍은 자율주행차 핵심인 광학부품(라이다, 레이더, 카메라)과 통신부품(V2X모듈) 기술을 동시 보유한 유일한 전장부품 업체다. 애플, 테슬라 등 글로벌 업체로 자율주행차 부품 공급할 가능성이 높다. 김동원 KB증권 연구..
대신증권은 6일 한국항공우주에 대해 항공제조산업의 회복과 안정적인 국내외 우주사업이 기대된다며 목표주가를 기존 3만3000원에서 3만6000원으로 상향했다. 한국항공우주의 지난해 4분기 매출액이 전년 동기 대비 22% 증가한 9328억원을 기록하고 영업이익은 흑자전환해 463억원에 달할 것으로 예상했다. 영업이익의 경우 시장 전망치를 18% 웃도는 수준이다. 이동헌 대신증권 연구원은 “지난 3분기 메디온 불시착에 따른..
유안타증권은 6일 아모레퍼시픽에 대해 4분기 실적 전망치에 이어 올해 상반기 성적도 부진한 흐름이 이어갈 것이라며 투자의견 ‘중립’ 목표주가 기존 19만5000원에서 17만원으로 하향 조정했다. 아모레퍼시픽의 지난해 4분기 매출을 전년 동기 대비 1% 증가한 1조2000억원, 영업이익을 같은 기간 흑자 전환된 378억원으로 추정했다. 영업이익의 경우 시장전망치(컨센서스) 대비 33.1% 하회하는 수준이다. 박은정 유..
증권사들이 1년 넘게 유사해외통화선물(FX마진) 계좌에서 손해를 입은 것으로 나타났다. 환율에 전문적인 지식과 전략을 지닌 증권사조차도 FX마진 거래에서 이익을 보기 힘들다는 것이다. 5일 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지난해 3분기 기준 신한·하나·브이아이금융투자와 한국투자증권·키움증권, 삼성선물 등 유사해외통화선물 계좌비율을 공시하는 6개 증권사의 평균 손실계좌비율은 62.0%로 집계됐다. 이익계좌비율인 38.0%보다 2..
“이재명 테마주, 절대 사지 마라.”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가 경제전문 유튜브 채널 ‘삼프로TV’에 출연해 한 말이다. 선거 특히 대선 때마다 증시를 휩쓰는 테마주 열풍의 위험을 강조한 발언이다. 본격적인 대선 정국에 접어들면서 유력 후보와 연관된 건 무엇이든 테마주로 불리며 투자자들을 유혹하고 있다. 최근 이재명 대선 후보의 ‘테마주’로 꼽힌 건 일성건설이다. 이 후보가 장기공공주택 정책을 공약으로 내세우..
키움증권은 마이데이터 서비스 ‘MY자산’를 시작한다고 5일 밝혔다. 마이데이터 기반 종합자산관리 서비스는 회사 대표 플랫폼인 ‘영웅문S’에 구현된다. 앞서 키움증권은 지난 12월 1일부터 인터페이스(API) 방식의 금융 마이데이터 시범 서비스를 운영해왔다. 시범서비스 기간 동안 시스템 안정화, 데이터 정합성 제고 및 정보제공기관 확대 등을 통해 개선 필요사항을 신속하게 보완해왔다. 키움증권은 고객의 개인신용정보를 빅..
신한금융투자는 고액자산가들을 대상으로 전문적인 자산관리 서비스에 특화시킨 청담금융센터와 광화문금융센터 2곳을 신규 설립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에 신설된 청담과 광화문 금융센터는 강북과 강남의 최고 랜드마크에 위치해 고액자산가들을 위해 전문적이고 차별화된 자산관리 서비스를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새로 신설된 두 센터는 최근 소비자금융 철수를 선언한 씨티은행의 소비자금융 자산관리 전문가들을 신한금융투자가 공격적으로 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