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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8월 4일(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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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길동

정채현 기자

strawp12@daum.net

안녕하세요. 정채현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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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北 쓰레기풍선 낙하물 대통령실 청사에 떨어져

[속보] 24일 북한에서 날려보낸 쓰레기 풍선 낙하물이 용산 대통령실 청사 위로 떨어졌다.

與박대출 “文 정부도 똑같은 내용으로 ‘원전 관심 서한’ 보냈다”

체코 '두코바니 원전 수주' 쾌거와 관련해 우리 정부가 체코 측에 제공한 수출금융지원 관련 '관심 서한'을 두고 야권이 문제 제기를 이어가고 있다. 그러나 과거 문재인 정부도 원전 세일즈 과정에서 똑같은 내용의 '관심 서한'을 사우디아라비아에 보낸 것으로 밝혀졌다. 박대출 국민의힘 의원이 한국수출입은행으로부터 확보한 자료에 따르면, 수출입은행은 문재인 정부 시기인 2022년 5월 3일 사우디아라비아에 원전 관련 '관..

與박용찬 “尹-韓 만남, 결속·쇄신 하라는 국민적 요구 겸허히 따라야”

박용찬 국민의힘 영등포을 당협위원장이 윤석열 대통령과 한동훈 국민의힘 대표의 만남에 앞서 "결속의 힘으로 쇄신하라는 국민적 요구에 두 사람은 겸허히 따라야 한다"고 21일 주장했다. 박 위원장은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 '결속과 쇄신으로 대반전을' 제목의 글을 올리고 이같이 밝혔다. 그는 "오늘 윤석열 대통령과 한동훈 대표의 만남은 위기의 증폭인지, 기회로 가는 대반전인지를 결정짓는 회동"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우..

노동현장 온몸으로 부딪친 金장관…전기·열관리 등 국가자격증만 9개

김문수 장관이 역대 고용노동부 장관 중 노동 현장을 가장 온몸으로 부딪친 장관이라는 평가가 나오고 있다. 김 장관은 무려 9개의 '국가 기술 자격증'을 보유한 공장 노동직 출신이다.20일 본지 취재에 따르면, 김 장관이 보유한 자격증은 △열관리 기능사 2급 △환경관리 기사 △전기안전 기사 △위험물 취급 기능사 △전기·기계 기능사 △택시운전사 등을 비롯해 총 9개다.그는 7년간의 공장 일을 마치고 경기도지사가 된 이후에도 이 자격증들을 여러..

"전국민 25만원보다 체불임금 더 시급"

김문수 고용노동부 장관이 체불임금이 계속 늘어나는 문제를 두고 정치권을 향해 직격했다. 그는 "목숨 걸고 일한 것에 대한 임금도 못 받는 사람이 이렇게 많은 걸 생각하면, 일도 안 하고 집에 있는 모든 국민에게 25만원을 주는 것보다 더 급한 일"이라고 일침했다. 이는 더불어민주당 등 야권이 최근에도 내수 위축 등을 이유로 전 국민에게 25만원씩 지원하자는 주장을 펼친 데 대해 지적한 셈이다. 김 장관은 지난 17일 본지의 유튜브 채널 '아투T..

김문수 "日국적 문제, 이해 어려워… 역사 앞에 솔직해야"

김문수 고용노동부 장관(왼쪽)이 지난 17일 본지 유튜브 채널 '아투TV-고성국 초대석'에 출연해 일본 국적문제 등 정치권의 '친일 프레임' 논란에 반박하고 있다. /송의주 기자 songuijoo@ 김문수 고용노동부 장관을 향한 정치권의 친일파 프레임이 지속되자 그는 "임진왜란 때 제 13대조 노항공께서 의병장으로 순국하셨고, 증조부는 국채보상운동까지 하셨다"고 반박했다. 그는 자신의 '일제시대 선조들 국적은 일본' 발언..

안보시민단체총연합 “박정희 연구로 노벨 경제학상…韓 선진국으로 발전시켜”

전국 안보시민단체총연합이 박정희 전 대통령을 연구한 제임스 로빈슨 교수가 노벨 경제학상을 수상한 것을 두고 "박정희는 대한민국을 자유민주주의 국가와 선진국으로 만든 대통령"이라고 평가했다.조영호 ROTC 자유통일연대 총재는 19일 서울 종로구 동화면세점 앞 광장에서 열린 '자유통일을 위한 주사파 척결 국민대회'에 참석해 이같이 밝혔다.조 총재는 "금년 노벨 경제학상은 박정희 전 대통령을 주제로 '남북한 비교발전론'을 연구한 시카고..

[포토] 연설하는 이나경 탈북여성인권협의회 회장

이나경 탈북여성인권협의회 회장이 19일 서울 광화문 네거리 인근서 열린 '자유통일을 위한 부정·조작선거 수사 촉구 범 국민대회'에서 연설을 하고 있다. /특별취재팀

[포토] 광화문 이승만광장서 열린 '주사파 척결 국민대회'

'자유통일을 위한 주사파 척결 국민대회'가 19일 오후 1시부터 광화문 이승만광장에서 열리고 있다. /특별취재팀

[포토] 김충일 전국안보시민단체총연합 대표 연설

김충일 전국안보시민단체총연합 대표가 19일 서울 광화문 네거리 인근서 열린 '자유통일을 위한 부정·조작선거 수사 촉구 범 국민대회'에서 연설을 하고 있다. /특별취재팀

[해외선 극찬·한국선 '헬조선'] 문화·예술계도 '좌편향' 프레임 만연

문화·예술계에도 좌편향 현상이 만연하고 있다. 남정욱 전 숭실대 문예창작학과 교수에 따르면, 대한민국뿐만 아니라 미국, 일본 등에서도 자국을 일명 '태어나지 말았어야 할 나라'로 인식하는 좌편향 현상이 팽배한다는 것이다. 남 전 교수는 이에 대해 "문화적 좌편향은 타고난 인간 본성인 약자에 대한 지지 때문"이라고 밝혔다. 남 전 교수는 16일 본지와의 인터뷰에서 "문화적으로는 좌편향이 아닌 나라는 없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문화·..

용산 ‘김여사 라인 없다’ 반박에도 연일 공세 수위 높이는 ‘친한계’

한동훈 국민의힘 대표를 비롯한 친한(친한동훈)계가 대통령실의 '검건희 여사 라인 없다'는 해명에도 연일 저격에 나섰다. 당정 갈등 봉합이 시급함에도 친한계가 정부 여당 및 용산에 부담을 안겨주는 모양새다. 친윤계 김재원 최고위원은 15일 오전 MBC 라디오 인터뷰에서 한 대표의 '김건희 라인' 발언과 관련해 "한남동 라인이라고 구체적이지 않은 내용으로 이야기하는 것은 야당에서는 충분히 할 수 있다. 장삼이사들은 그..

이진숙, 헌재 가처분 인용되자 "헌정질서 지켜내 감사…탄핵심판 계속될 것"

이진숙 방송통신위원장은 재판관 정족수를 규정한 헌법재판소법 효력을 정지해달라는 가처분 신청이 인용되자 "대한민국 헌법 수호의 최후 보루 헌법재판소의 기능이 마비되는 최악의 상황을 피하게 돼 다행"이라는 입장을 밝혔다. 이 위원장은 14일 연합뉴스에 보낸 입장문을 통해 "헌정 질서를 지켜내신 헌법재판소 재판관들에 깊은 감사를 표한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이어 "민주주의는 법에 의한 지배라는 가장 기본적인 메시지를..

권순도 감독, 韓 최초 4성장군 백선엽 영화 ‘승리의 시작’ 제작

자유민주주의와 대한민국의 가치를 지키기 위한 영화를 꾸준히 제작해 온 권순도 감독이 백선엽 장군을 다룬 영화 '승리의 시작'을 제작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영화는 2025년 여름 개봉 예정이다. 권순도 감독은 이승만 전 대통령 영화 '기적의 시작'에 이어 백선엽장군기념사업회와 함께 대한민국 최초 4성 장군인 백선엽 영화를 제작한다. 권 감독은 군복무를 마치고 제대한 2003년부터 백 장군을 자주 만나 교류하고, 촬영..

與 "민주, 돈봉투 수사검사 동행명령장 발부…이런게 적반하장“

국민의힘은 '전당대회 돈봉투 살포 사건' 수사를 담당한 김영철 차장검사에 동행명령장을 발부한 더불어민주당을 향해 "법치를 무너뜨리는 파렴치 행위를 중단해달라"고 촉구했다. 호준석 국민의힘 대변인은 13일 논평을 내고 "국회 제1당인 민주당이 국민이 부여한 입법권을 정당한 법치에 대한 사적 보복 수단으로 쓰고 있다"며 이같이 밝혔다. 호 대변인은 "민주당이 법사위 국감 증인 불출석을 이유로 김 차장검사 동행명령장을 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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