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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9월 18일(금)

기자

홍길동

정채현 기자

strawp12@daum.net

안녕하세요. 정채현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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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카드 영업 재개 코 앞…3분기 실적 부담 안고 마케팅 본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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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후일담] 노산 급증하는데, 값비싼 '난자동결' 보장은 아직…보험업계 고민 시급

자동차 보험손익, 6년만에 적자 전환…손해율 악화

합참 “한·미·일, 13일부터 '프리덤 에지' 2차 다영역훈련”

한·미·일 3국이 13일부터 3일간 제주 남방 공해상에서 다영역 훈련인 '24-2차 프리덤 에지' 훈련을 시행한다. 합동참모본부에 따르면, '프리덤 에지' 훈련은 3국 간 상호운용성을 증진하고 한반도를 포함한 인도-태평양 지역의 평화와 안정을 수호하겠다는 의지를 담은 방어적 성격의 훈련이다. '프리덤 에지' 훈련은 한·미·일 3국이 2023년 8월 캠프데이비드 정상회의에서 다영역 훈련을 시행하기로 합의함에 따라 지난..

'2024 잠수함 기술 콘퍼런스' 개최…美 ”한미방산협력, 트럼프 2기서도 계속될 것“

미국은 잠수함 분야에서의 한국의 성과를 높게 평가하며 한미 간 공동적인 방산협력이 트럼프 행정부 2기에서도 이어질 것으로 분석했다. 미국 측은 "우리는 한국 잠수함의 건조, 모듈러 부분에서 많은 것을 배우고 인사이트를 얻을 수 있었다"며 "바이든 행정부의 한미 방산협력은 트럼프 행정부에서도 이어질 것"이라고 내다봤다. 베카 와써 신미국안보센터(CNAS) 국방부문 부국장 및 선임연구원은 12일 서울 포시즌스 호텔에..

김정은, 러·북 군사조약 서명… 통일부 "北 '파병 공식화' 가능성" (종합)

러시아를 돕기 위해 파병된 북한군의 전선 투입이 본격화할 것이라는 우려가 나오는 가운데 북한이 '전쟁시 상호 지원' 내용을 담은 러·북 신조약을 비준했다. 러시아에 이어 북한도 사실상 군사동맹에 해당하는 조약을 비준하면서 양측간 비준서 교환식도 곧 열릴 것으로 전망된다. 조약은 비준서 교환 즉시 효력이 발생한다. 통일부는 상호 군사지원 내용의 러·북 신조약에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11일 서명한 것을 두고..

김정은도 '전쟁시 지원' 북러조약 서명…우크라 참전 관측

러시아에 파병된 북한군의 본격적인 전투 투입이 예상되는 상황에서 북한이 러시아와 관계를 동맹 수준으로 끌어올리는 내용의 조약을 비준했다. '전쟁시 지원' 내용이 포함된 조약이 발효될 경우, 북한의 본격적인 참전이 전망된다. 조선중앙통신은 "지난 6월 19일 평양에서 체결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 러시아 연방 사이의 포괄적인 전략적 동반자 관계에 관한 조약'(북러조약)이 김정은 국무위원장의 정령으로 비준됐다"고 1..

한동훈 “핵무장 잠재력 획득해야…트럼프 행정부 우리에게 기회될 것”

한동훈 국민의힘 대표는 트럼프 전 대통령이 미국 대선에서 승리함에 따라 "핵무기를 직접 보유하진 않더라도 원자력 협정을 개정해 핵무장 잠재력을 획득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한 대표는 11일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린 '미국 신행정부의 한반도 정책 전망과 한미동맹의 새로운 과제' 토론회에 참석해 이같이 밝혔다. 그는 "많은 분이 트럼프 전 대통령의 재집권이 대한민국에 가져올 수 있는 잠재적 위기와 불안요인을 말씀하시는데..

軍 "화성-19형, 엔진시험 없이 발사"…러 기술 이전 가능성

북한이 지난달 31일 시험 발사한 대륙간탄도미사일(ICBM) '화성-19형'이 기존 ICBM의 개량형이 아닌 신형인 것으로 밝혀졌다. 북한이 러시아로부터 ICBM 기술을 이전받았을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11일 국회 국방위원회 소속 유용원 국민의힘 의원실에 따르면 국방정보본부는 북한이 별도의 엔진 시험 없이 화성-19형을 발사한 것으로 파악했다. 국방정보본부는 "미사일 동체 길이 및 직경 증가, 최대 고도 증가 등..

[창간 19주년 축사] 석종건 방위사업청장 "글로벌 매체로 우뚝 서길 기대"

아시아투데이 창간 19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2005년 창간한 이래, 책임있는 언론의 역할을 해주신 아시아투데이 우종순 대표이사 회장님을 비롯한 임직원 여러분의 노고에 큰 격려와 박수를 보냅니다. 또한 큰 사랑과 신뢰를 보내주시는 애독자 여러분께도 축하의 인사를 전합니다. 아시아투데이는 급변하는 미디어 환경 속에서 심층 취재와 전문적인 보도로 여론을 선도하기 위해 노력해 왔습니다. 아울러 젊은 매체를 표방하면서도 이슈에 대한 대안을 제시..

[창간 19주년 축사] 강정애 보훈부 장관 "19년 눈부신 발전…글로벌 종합일간지 자리매김"

반갑습니다. 국가보훈부 장관 강정애입니다. 아시아 중심언론을 지향하는 아시아투데이의 열 아홉번째 생일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아시아투데이는 2005년 온라인 신문으로 창간하여, 2년 만에 종합일간지를 발행하는 등 지난 19년간 눈부신 발전을 이룩해왔습니다. 또한 전 세계 30여 개국에 특파원 또는 통신원을 파견하여 글로벌 기반을 구축하고 있습니다. 이제는 정치경제사회문화 등 각 분야의 이슈를 폭넓게 보도하며 글로벌 종합일간지로 자리매김하였습니..

[창간 19주년 축사] 김종철 병무청장 "병역의 숭고한 가치 확산하는 데 기여"

아시아투데이 창간 19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아시아투데이는 지난 19년 동안 끊임없는 변화와 혁신으로 아시아의 중심에서 빠르게 성장하여 이제는 세계로 뻗어나가는 글로벌 종합미디어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2005년 창간 이래 냉철하고 객관적인 시각으로 국민의 소리를 대변해왔으며, 병무 정책에 대한 깊이 있는 보도로 국민들에게 병역의 숭고한 가치를 확산하는 데 기여해 주셨습니다. 특히 성실히 병역을 이행한 사람에 대한 존경과 예우가 우리 사회..

[창간 19주년 축사] 유철환 권익위원장 "공정보도로 더 나은 사회 만드는 데 앞장"

아시아투데이의 창간 19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아시아투데이는 '글로벌 시대의 종합미디어'라는 비전 아래, 지난 19년간 국내외 독자에게 다양한 소식과 정보를 신속하게 전달하며 중요한 역할을 해왔습니다. 임직원 여러분들의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아시아투데이는 국민의 작은 고충도 따뜻하게 관찰하고, 냉철한 시각으로 반부패 이슈를 공정하게 보도함으로써 더 나은 사회를 만드는 데 앞장서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우리 권익위도 올해 '따뜻한 권..

[창간 19주년 축사] 연원정 인사혁신처장 "창언정론으로 아낌없는 격려와 날카로운 조언"

안녕하십니까, 인사혁신처장 연원정입니다. 아시아투데이 창간 19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지난 19년간 아시아투데이는 대한민국을 넘어 전 세계의 소식을 누구보다 빠르고 정확하게 전달해 언제나 한결같은 '정론직필'의 저력을 보여주었습니다. 또한 국내 종합일간지 최초로 모바일 신문에 도전하고 급변하는 언론환경의 변화에 발 빠르게 대응하는 등 끊임없이 혁신을 이끌어가고 있습니다. 그동안 인사혁신처는 정치, 경제, 사회 등 모든 분야에서 신뢰 있는..

[창간 19주년 축사] 김용현 국방부 장관 "국방정책 올바른 여론 형성에 앞장"

안녕하십니까, 김용현 국방부 장관입니다. 아시아투데이 창간 19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아시아투데이는 '모바일 월드 넘버 원'의 기치를 내걸고 창간하여 국내외 다양한 현안을 균형 있는 시각으로 다루며, 구독자들에게 신뢰받는 언론으로 성장해왔습니다. 글로벌 종합미디어 그룹으로 자리매김한 아시아투데이의 눈부신 성장에 박수를 보냅니다. 그동안 국방정책에 대한 깊이 있는 분석과 공정한 보도로 올바른 여론 형성에 앞장서 주신 것에 깊이 감사드리며,..

[창간 19주년 축사] 김영호 통일부 장관 "평화로운 한반도 함께 만들 지원군"

안녕하십니까 통일부 장관 김영호입니다. 아시아 중심 언론을 넘어 글로벌 언론의 중심으로 거듭나고 있는 '아시아투데이'의 창간 19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최근 격변하는 국제 상황속에서 '정론직필'의 역할을 다해 주고 있음을 의미있게 생각합니다. 최근 북한은 '쓰레기 풍선'으로 대한민국을 혼란스럽게 하고 '적대적 두 국가' 선언 이후 남북연결도로를 폭파하는 등 남북관계를 단절하며 통일을 부정하고 있습니다. 또한 불법적인 침략전쟁인 우크라이나..

[창간 19주년 축사] 조태열 외교부 장관 "거센 파고 맞서 지혜·역량 결집"

"국익 수호에 앞장서는 참언론의 역할 기대" 안녕하십니까. 조태열 외교부 장관입니다. 아시아투데이 창간 19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아시아투데이는 지난 19년간 정치·경제·문화 등 다양한 뉴스를 한글, 영어, 중국어로 담아 국내와 해외에 시시각각 보도하며 글로벌 시대의 종합미디어로 발돋움하였습니다. 그 어느 때보다 엄중한 지정학적 대전환기를 맞아 우리 사회가 거센 파고를 지혜롭게 헤쳐나갈 수 있도록 아시아투데이가 우리 국민의 시야를 넓히고..

[창간 19주년 축사] 추경호 국민의힘 원내대표 "대한민국 올바른 미래 이끄는 이정표"

행사의 개최를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뜻깊은 자리를 마련해주신 아시아투데이 우종순 대표이사님을 비롯한 관계자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이 순간에도 현장에서 열정적인 취재를 하고 계실 기자 여러분들의 노고에도 존경과 감사의 뜻을 표합니다. 2005년 온라인 신문으로 시작한 아시아투데이는 지난 19년간 국익과 국민의 알 권리 증진에 앞장서 오셨습니다. 또한, 금융 포럼, K-산업비전 포럼 등 대한민국의 현 상황을 진단하고 당면한 과제에 대한 심도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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