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학

경제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아투시티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국제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문화·스포츠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최신

지면보기

구독신청

First Edition

후원하기

제보24시

알립니다

뉴스스탠드 네이버블로그 아투TV(유튜브)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전체메뉴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정치 사회 경제 아투시티 국제 문화·스포츠
2026년 8월 4일(화)

기자

홍길동

정채현 기자

strawp12@daum.net

안녕하세요. 정채현 기자입니다.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strawp12

많이 본 뉴스 2026.07.28~2026.08.04

[보험세미나]"헬스케어·시니어 키우려면 규제 풀어야"

김동원, 한화금융 성장동력 발굴 과제 속 글로벌·혁신 드라이브

삼성 '건강'·교보 '돌봄'·한화 '사이버'… 미래먹거리 잰걸음

[보험세미나]김철주 생명보험협회장 "보험산업, 국민 미래 함께 만드는 산업으로 나아가야"

'정보유출' 롯데카드 영업정지, 1.5개월 확정…"기존 회원 정상 서비스"

감사원, 국가대표 선발 문제 등 ‘대한체육회 운영 특별감사’ 나선다

감사원은 최근 국가대표 지도자·선수 선발과정 문제, 선수 부상·인권침해 등 체육계 논란이 이어짐에 따라 대한체육회 운영 전반에 대한 감사를 실시한다고 27일 밝혔다. 감사원은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대한체육회의 업무 부적정'을, 대한체육회장 등이 '문화체육관광부의 위법·부당한 체육업무 시정'을 공익감사 청구했다고 전했다. 이어 "최근 들어 국가대표 지도자·선수 선발과정에 대한 투명성과 공정성 문제가 지속 제기되고,..

해병대, 해상사격훈련 실시…K9 자주포 200여발 사격

서북도서방위사령부가 백령도에서 해상사격훈련을 실시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사격훈련은 연례적이고 방어적인 성격의 훈련으로, K-9 자주포가 참가해 200여 발을 사격했다. 또한 사격훈련 동안 주민 안전을 위해 항행경보발령, 안전문자 발송, 훈련 안내 방송, 주민 대피 안내조 배치 등 대국민 안전조치를 시행했다. 서북도서방위사령부는 "앞으로도 정례적인 해상사격훈련을 통해 해병대 화력운용능력을 향상시키고 군사대비태세를..

최신 이지스함 ‘정조대왕함’ 인도했다…“대북 억지력 대폭 높여”

방위사업청과 HD현대중공업은 최신 이지스구축함인 '정조대왕함'을 해군에 인도했다. 정조대왕함은 '탐지·추적'만 가능했던 기존 해군 이지스 구축함들과 달리 '탐지·추적·요격'까지 가능한 '해상기반 기동형 3축 체계'의 핵심 전력으로 평가받는다. 방사청은 27일 오전 울산 HD현대중공업에서 최신예 이지스구축함인 정조대왕함을 해군에 인도했다고 밝혔다. 국내에서 독자적으로 설계하고 건조한 '정조대왕함'은 지난 2019년 1..

지급 금지된 사업에 국비 2500억원 샜다…감사원 ”부정수급·재정 비효율"

국회 예산심의 과정에서 국고보조금 지급이 금지된 지방이양 사업에 국비를 편성하고, 부정수급을 하는 등의 관리실태가 확인됐다. 26일 감사원에 따르면, 지난해 7월 고용부 등 11개 부처는 보조사업에 대해 자체 감사한 후 위법·부당 여부 등을 확정하기 어려운 사항에 대한 심층조사와 함께 공익감사를 청구했다. 이에 감사원은 리베이트 개연성이 있는 고액 수의계약 사례를 대상으로 특혜·유착 등의 비위가 있는지 조사하고, 국..

北, 우리가 만든 ’개성공단 전력 공급용 송전탑‘ 철거 착수

북한이 개성공단에 전력을 공급하고자 한국이 건설해 준 송전탑들의 송전선을 정리하는 등 철거 작업에 나선 것으로 확인됐다. 26일 합동참모본부에 따르면 북한군 수 명이 지난 24일부터 경의선 일대 송전탑에 올라가서 일부 송전선들을 자르는 모습이 군 감시자산에 포착됐다. 철탑 형태인 송전탑은 북한이 지난달 15일 폭파한 군사분계선(MDL) 바로 북쪽 지점부터 개성공단까지 연결되는 경의선 도로에 수백 m 간격으로 설치돼..

주일석 해병대사령관 등 軍, 2024 후반기 장성급 인사 단행

주일석 해병소장이 해병대사령관에 보직인사됐다. 정부는 25일 2024년 후반기 장성급 장교 인사를 단행했다. 강정호 해군소장은 해군교육사령관, 김경률 해군소장은 해군사관학교장, 박기완 공군소장은 공군참모차장, 손정환 공군소장은 합참 전략기획본부장, 차준선 공군소장은 공군사관학교장으로 진급·보직할 예정이다. 또한, 김지면 육군준장 등 6명과 김태훈 해군준장 등 3명, 이호종 해병준장 등 2명, 구상모 공군준장 등 7..

KAI, 생산성경영시스템 국내 최초 '레벨8+’ 획득

KAI(한국항공우주산업)가 19일 생산성경영시스템(PMS) 인증심사에서 국내 최초 최상위 수준인 '레벨(Level) 8+'를 획득했다고 25일 밝혔다. PMS 인증은 산업통상자원부와 한국생산성본부가 주관하는 기업 경영시스템 역량 진단 프로그램으로 인증은 레벨 1부터 10까지 나뉜다. KAI는 지난달 15일부터 18일까지 한국생산성본부의 PMS 인증 현장심사를 받았으며 △리더십 △혁신 △고객 △측정·분석 및 지식관리..

러 ”韓 우크라에 무기지원 말라“…정부 ”단계별 대응“ 재확인

러시아가 한국이 우크라이나에 살상 무기를 공급할 시 강력히 대응할 것이라고 경고했지만, 정부는 '단계별 대응'이라는 기존 입장을 유지했다. 구병삼 통일부 대변인은 25일 서울청사에서 열린 정례브리핑을 통해 "러시아와 북한 간의 상호 군사·경제 협력을 강화하기로 한 데 대해 정부는 이미 여러 차례 단호한 입장을 밝힌 바 있다"며 "향후 러시아와 북한 간 군사 협력 동향을 지켜보면서 진전에 따른 단계별 조치를 취해 나갈..

신원식 “北, 러 파병 대가로 취약한 방공망 지원받아”

북한이 러시아에 대규모 부대를 파병한 대가로 취약 분야인 방공망을 지원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신원식 국가안보실장은 22일 'SBS 뉴스브리핑'에 출연해 "북한이 취약한 평양 방공망을 보완하기 위해서 관련된 장비들과 대공 미사일 등이 (러시아로부터) 북한에 지원된 것으로 파악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10월 초부터 현재까지 150~160문 이상, 2개 포병여단 규모가 러시아에 지원된 것으로 파악하고 있다"며 "대..

신원식 “러시아, 실제 핵무기 사용 어려울 것"

신원식 국가안보실장은 러-우 전쟁과 관련해 "러시아의 실제 핵무기 사용은 굉장히 어렵다"고 평가했다. 신 실장은 22일 'SBS 뉴스브리핑'에 출연해 이 같이 말했다. '북한이 우크라이나 전쟁에 파병한 대가'를 묻는 질문에는 "러시아가 북한에 취약한 평양 방공망을 보강하기 위해 관련된 장비와 대공 미사일 등을 지원한 것으로 파악하고 있다"고 답했다. 신 실장은 "북한이 지난 5월 27일 군사정찰위성 발사를 실패한 이..

'사도광산 추도식'에 日 '차관급' 인사 참석…추도사 내용은 아직

일본 정부가 오는 24일 사도광산의 일제강점기 강제징용 피해자들을 추모하기 위해 개최하는 '사도광산 추도식'에 차관급 외무성 정무관을 참석시킨다. 22일 외교부는 일본은 니가타현 사도시에 위치한 아이카와 개발종합센터에서 열리는 추도식에 이쿠이나 아키코 외무성 정무관을 참석시킨다고 밝혔다. 추도식에는 강제징용 피해자 유가족 11명과 박철희 주일대사 등이 참석하고 일본 측은 아키코 정무관을 비롯해 추도식 실행위원회와 민..

김정은, 트럼프 2기와 협상 어려울 듯…“확신한건 적대적 대북정책“

북한 김정은이 과거 미국과 협상을 통해 결국 적대적 대북정책을 확신하게 됐다며 향후 미국 신행 정부와 협상 가능성을 차단했다. 22일 조선중앙통신 보도에 따르면, 김정은은 21일 평양에서 열린 무장장비전시회 '국방발전-2024' 개막식 기념연설에서 "우리는 이미 미국과 함께 협상주로의 갈 수 있는 곳까지 다 가보았으며 결과에 확신한 것은 초대국의 공존의지가 아니라 철저한 힘의 입장과 언제 가도 변할 수 없는 침략적이..

北 “유엔 인권결의안, 美의 채택 놀음…실상 왜곡 날조"

북한 외무성은 유엔총회 제3위원회가 채택한 북한인권 결의안에 대해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이 주도하는 인권결의 채택 놀음을 엄중한 정치적 도발로 락인하며 강력히 규탄 배격한다"고 주장했다. 북한 외무성 대변인은 22일 대외매체 조선중앙통신을 통해 공개한 담화에서 "결의안은 실상을 왜곡 날조했다"며 이 같이 밝혔다. 대변인은 이어 "우리의 건전한 문화와 륜리도덕을 지키기 위한 립법 조치들까지 걸고 든 것은 자주권 존중과..

이세웅 평안북도지사 1224억 신고…이달 재산공개 ‘1위’

이세웅 평안북도지사가 1224억6424만8000원의 재산을 신고하며 이달 재산공개 고위 공직자 1위에 올랐다. 22일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가 공개한 '11월 수시재산공개 자료'에 따르면, 이 지사는 오로지 본인 명의의 토지 367억8520만4000원을 신고했다. 이 지사가 소유한 토지는 남양주시 별내동, 강북구 수유동, 금천구 시흥동, 중구 장충동, 충북 괴산군 청천면 등에 주로 위치해 있다. 이 밖에도 중구 장충동..

김용현 국방장관 “아세안, 北 비핵화 위해 공조해달라”

김용현 국방부장관은 북한의 잇따른 도발에 대해 "그간 아세안이 단호하게 대응했던 것처럼 북한의 비핵화를 위해 공조해주길 바란다"고 촉구했다. 김 장관은 21일 라오스 비엔티안에서 개최된 한·아세안 대화관계 35주년을 기념하는 '한·아세안 국방장관회의'에 참석해 이 같이 밝혔다. 김 장관은 기조연설을 통해 "지난 35년간 한·아세안 관계발전과 협력기반 마련을 위해 함께 노력한 아세안 회원국에 감사하다"며 "올해 한·아..

previous block 91 92 93 94 95 96 97 98 99 100 next block
회사소개 광고안내 신문구독 채용
윤리강령 독자권익보호위원회 알립니다 제보24시 저작권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사이트맵
아시아투데이

등록번호 : 서울 아00160  |  등록일 : 2006년 1월 18일   |   제호 : 아시아투데이   |   회장·발행인·편집인 : 우종순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의사당대로1길 34 인영빌딩  |   발행일자 : 2005년 11월 11일   |  대표전화 : 02) 769-5000   |   청소년보호책임자 : 성희제

아시아투데이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전재 및 수집, 복사, 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Copyright by ASIATODAY Co., Ltd.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한국신문윤리위원회의 서약사로서 신문윤리강령을 준수합니다.

  • 네이버뉴스스탠드
  • 네이버블로그
  • 유투브
  • 인스타그램
  • 페이스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