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학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카드, 보험, 캐피털 등 금융분야 취재합니다. 제보는 sun@asiatoday.co.kr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sun
카드업계 순이익 순위 '지각변동'…신한 1위·KB국민 3위 탈환
김재관 KB국민카드 사장, 체질 개선 성과…KB금융 계열사 인사 촉각
연무 걷히고 홍수 온다…말레이시아, 이상기후에 신음
구미라면축제 6일 개막…우리밀 라면부터 글로벌 경연까지 ‘풍성’
구미산 밀로 만든 ‘구미라면축제면’…20만 봉 한정 출시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27일 오전(현지 시각) 미국 워싱턴D.C.에 있는 한국전쟁 기념공원 '추모의 벽' 제막식에 참석해 참전용사들의 희생을 기리고 유족을 위로했다. SK에 따르면 최 회장은 이날 한국전쟁 정전일을 맞아 열린 '추모의 벽'(Wall of Remembrance) 제막식 행사에 공식 초청을 받아 참석했다. 추모의 벽은 한국전쟁 참전 기념공원에 미군과 카투사 전사자들의 이름을 새긴 조형물로 한국정부 예산..
LG화학과 GS칼텍스가 화이트 바이오 생태계 구축 및 친환경 바이오 원료 상업화를 위한 실증플랜트 구축에 나선다. 양사는 28일 GS칼텍스 여수공장에서 생분해성 플라스틱 등 친환경 소재의 핵심 원료인 3HP 시제품 생산을 위한 실증플랜트 착공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3HP는 친환경 발효 공정을 통해 생산되는 바이오 원료로 아크릴산, 아크릴로니트릴, 생분해성 소재 등의 원료로 사용되며 개인 위생용품부터 전기차 경량화 소..
SKC가 2030년까지 온실가스 배출량을 2020년 대비 42% 줄이겠다는 '2040 온실가스 넷 제로'의 중간목표를 제시했다. SKC는 원료 구매부터 폐기까지 전 공급망에서 배출하는 온실가스를 줄이는 방안도 마련해 나갈 예정이다. SKC는 27일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지속가능경영보고서를 발간하고 홈페이지 등에 공개했다. SKC는 내년 의무 적용을 앞둔 '이중 중대성 평가'를 올해 선제적으로 도입했다. SKC의 E..
공적자금을 투입해 경영 정상화를 지원하는 '정책금융'의 올바른 운용전략을 논의하기 위해 전문가들이 한 자리에 모였다. 아시아투데이는 27일 서울 여의도 국회의원회관 제1세미나실에서 '기업 회생을 위한 정책금융의 발전적 운용전략'을 논의하는 산업포럼을 개최했다. 포럼은 윤창현 국민의힘 의원·진선미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공동 주최하고 아시아투데이가 주관했다. 포럼에서 정대희 KDI 거시금융정책연구부장이 '국책금융기관이 기..
지난해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했던 LG화학과 LG에너지솔루션이 올해는 나란히 부진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LG화학과 LG에너지솔루션의 2분기 영업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급감한 것으로 나타났다. 수익성 악화의 원인은 원자재 가격 상승 등 외부 요인에 따른 것이란 해석이 나온다. 두 회사는 LG그룹의 미래 먹거리를 책임지고 있는 곳인 만큼 대내외 불확실성 속에서도 하반기부터는 실적 개선을 견인해야 한다는 과제를 안고 있..
LG화학은 연결 재무제표 기준 2분기 영업이익이 8785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59% 감소했다고 27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12조2399억원으로 7% 증가했고, 당기순이익은 7183억원으로 54.1% 줄었다.
롯데그룹 화학군이 미국 내 친환경 전기차 배터리 소재 시장 선점을 위해 양극박 생산기지를 짓는다. 약 3만6000톤의 양극박을 생산할 수 있는 규모로 2025년 상반기 완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롯데케미칼과 롯데알미늄은 미국 켄터키주(Kentucky) 엘리자베스타운(Elizabethtown) 근처에 합작사 '롯데 알미늄 머티리얼즈 USA'를 설립했다고 27일 밝혔다. 롯데케미칼과 롯데알미늄이 각각 미국 내 100%..
한화임팩트는 27일 서울 플라자호텔에서 원익머트리얼즈와 암모니아 기반 대규모 수소 생산을 위한 공동 연구개발 및 상업화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공동연구를 통해 한화임팩트는 암모니아 분해 기반 공정개발과 설비구축으로 청정수소 생산 상업화를, 원익머티리얼즈는 상용급 암모니아 분해 촉매 개발 및 공급을 맡는다. 양사는 암모니아 기반 청정수소의 대량생산 방안을 모색하여 대규모 수소 수요처를 대상으로 하는 친환경 수소 공..
"정부가 경영 정상화에 성공한 기업들에 투입한 공적자금을 적기에 회수해야 한다." 송인준 아시아투데이 회장은 27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의원회관 제1세미나실에서 열린 '2022 아시아투데이 산업포럼'에서 환영사를 통해 "국내외 경영환경의 불확실성이 커질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기업의 적극적인 투자와 빠른 의사결정이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며 이같이 밝혔다. 송 회장은 "정부는 위기 때마다 KDB산업은행, 한국해양진흥..
초고령 사회에 돌입한 일본에서 의료·복지 분야 인력부족 문제가 최우선 과제로 떠오르고 있다. 일본 후생노동성은 오는 2040년에는 약 100만명의 의료·복지 인력이 부족할 것으로 전망했다. 산케이신문에 따르면 26일 일본 후생노동성은 '사회보장을 지탱하는 인재 확보'를 주제로 2022년판 후생노동백서를 발표했다. 백서에 따르면 지난 2018년 기준 의료·복지 분야 근로자는 826만명으로 집계됐는데, 고령화 속도가 빨..
LG에너지솔루션이 '5년 내 연 매출 3배 이상 성장, 두 자릿수 영업이익률'을 달성하겠다는 중장기 사업전략을 발표했다. 올해 연 매출 목표도 22조 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27일 LG에너지솔루션은 2분기 실적 설명회를 통해 "주요 OEM과 북미 JV 확장, 원통형 전지 공급 확대 및 신규 폼팩터 개발을 적극 추진하고, 지속적인 신사업 기회를 발굴해 5년 내 3배 이상의 매출 성장을 달성할 것"이라고 밝혔다. 또 "..
퇴임을 앞둔 보리스 존슨 총리의 뒤를 이어 차기 영국 총리 자리를 노리는 리즈 트러스(46) 외무부 장관과 리시 수낙(42) 전 재무부 장관이 첫 TV 토론에서 맞대결을 펼쳤다. 두 후보는 세금 문제와 대중 정책을 둘러싸고 치열한 공방을 벌였다. 26일(현지시간) 영국 BBC·블룸버그통신 등 외신에 따르면 트러스 장관과 수낙 전 장관은 BBC 방송이 진행한 토론에서 영국의 경제 비전을 두고 격돌을 벌였다. 트러스..
진선미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27일 "국민의 부담으로 마련한 공적자금인 만큼, 그 관리와 운영에 대한 평가는 제대로 이뤄져야 한다"고 밝혔다. 진 의원은 이날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의원회관 제1세미나실에서 열린 '2022 아시아투데이 산업포럼-기업회생을 위한 정책금융의 발전적 운용전략'에서 "부실한 금융감독 체계로 인해 곳곳에서 문제점들이 드러나고 있는 상황"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진 의원은 "공적자금은 금융회사 또는..
LG에너지솔루션은 27일 올해 매출 가이던스로 22조원을 제시했다. 이창실 LG에너지솔루션 CFO는 이날 2분기 실적발표 콘퍼런스콜에서 "올해 연간 매출 가이던스는 22조원 이상이며, 손익은 미드싱글 OP 마진이 달성 가능할 것으로 보고 있다"고 밝혔다. 이 CFO는 "북미시장에 주력해서 빠르게 확장하는 동시에 유럽 및 아시아 시장에서 파우치, 원통형 배터리 신규 거점을 확보해서 포트폴리오를 다각화해 나갈 계획"이라..
LG에너지솔루션은 27일 "경기침체로 수요 변동이 일부 있지만 시장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일 것"이라고 진단했다. LG에너지솔루션은 이날 2분기 실적발표 콘퍼런스콜에서 "당사의 주요 거래선을 보더라도 현재까지 예정된 수요 요구가 감소하지 않고 있으며, 정상적인 스케줄로 대응해 달라고 하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LG에너지솔루션은 "급격한 금리인상, 전기차 수요가 낮아질 것이라는 시장의 우려를 인지하고 있다"며 "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