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학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카드, 보험, 캐피털 등 금융분야 취재합니다. 제보는 sun@asiatoday.co.kr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sun
카드업계 순이익 순위 '지각변동'…신한 1위·KB국민 3위 탈환
김재관 KB국민카드 사장, 체질 개선 성과…KB금융 계열사 인사 촉각
연무 걷히고 홍수 온다…말레이시아, 이상기후에 신음
구미라면축제 6일 개막…우리밀 라면부터 글로벌 경연까지 ‘풍성’
주류 후원 논란에 백기 든 말레이 피트니스 대회…칼스버그 후원 철회
일본 대표 자동차기업인 도요타 사장이 극단적 선택을 한 직원의 사망 원인을 ‘직장 내 괴롭힘’ 때문이라고 인정하고 유족에게 직접 머리를 숙였다. 재발 방지를 위해 도요타는 인성 중심의 인사평가를 도입하는 등 사내 풍토를 개선하기로 했다. 7일 일본 마이니치·니혼게이자이신문에 따르면 앞선 4월 도요타를 이끄는 도요타 아키오 사장은 극단 선택을 한 직원의 유족을 직접 찾아가 사죄하고 같은 일이 반복되지 않도록 재발방지..
하이투자증권은 7일 현대그린푸드에 대해 2분기 이후 실적 개선이 본격화될 것이라며 목표주가를 1만5000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 이상헌 하이투자증권 연구원은 “올해 현대그린푸드는 연결 기준 매출액 3조3210억원, 영업이익 938억원으로 전년 대비 각각 2.5%, 19.3%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지난해 부진에서 벗어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이 연구원은 “올해 2분기부터 식자..
SK증권은 7일 대한항공에 대해 백신 접종 확대로 인한 여행 수요 회복 기대감이 이미 주가에 반영돼 있다며 투자의견을 ‘중립’으로 유지했다. 다만 유상증자 성공과 아시아나항공 인수 등을 감안해 목표주가는 3만3000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유승우 SK증권 연구원은 “최근 LCC 대장주인 제주항공이 백신 접종이 확대됨에 따라 괌 정부와 합의를 통해 코로나19 백신을 맞은 한국 여행객이 8월부터 방문할 수 있도록 했다”며..
현대차증권은 7일 롯데하이마트에 대해 올해 2분기 실적 모멘텀의 둔화가 불가피할 것으로 전망했다. 투자의견은 ‘매수’, 목표주가는 5만2000원을 각각 유지했다. 박종렬 현대차증권 연구원은 “2분기 별도 기준 매출액 1조1399억원과 영업이익 745억원으로 비교적 양호한 실적을 기록할 전망”이라며 “다만, 전분기와는 달리 실적 모멘텀의 둔화는 불가피할 것으로 판단한다”고 말했다. 박 연구원은 “지난해 2분기에는 에어..
북한이 러시아가 개발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스푸트니크 V’와 ‘스푸트니크 라이트’에 관심을 보인 것으로 알려졌다. 4일(현지시간) 로이터통신은 인테르팍스를 인용해 제약업계 관계자가 이같이 밝혔다고 보도했다. 스푸트니크 V는 러시아 보건부 산하 ‘가말레야 국립 전염병·미생물학 센터’가 개발한 코로나19 백신으로 임상시험에서 90% 이상의 예방효과를 보였다. 스푸트니크 라이트는 예방효과가 8..
전 세계에서 접종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이 3일(현지시간) 총 20억회 분을 넘어섰다. AFP통신 집계에 따르면 이날 기준 215개국에서 코로나19 백신 최소 21억969만6022회 분이 접종됐다. 지난해 영국이 처음으로 코로나19 백신 접종을 시작한 지 약 6개월 만이다. 미국 매체 악시오스에 따르면 세계의 백신 접종 횟수 증가세는 더욱 빨라지고 있다. 5억회분에서 10억회분으로 증가하는데..
미국 전기차 업체 테슬라가 중국 시장에서 고전하고 있다는 소식에 3일(현지시간) 테슬라의 주가가 5% 이상 급락했다고 미 경제매체 CNBC가 보도했다. 이날 뉴욕증시에서 테슬라는 전날보다 5.33% 하락한 572.84달러로 장을 마감했다. 이는 올해 최고점인 지난 1월 26일 종가(883.09달러)보다 무려 35%가량 하락한 수준이다. 지난해 기준 세계에서 두 번째로 큰 전기차 시장이자 테슬라의 단기 성장을 견인한..
메리츠증권은 4일 한국조선해양에 대해 안정적인 흑자 기조를 유지하고 있지만 조선해양부문의 중간지주사로 사업자회사 대비 주가가 낮다고 평가했다. 투자의견은 ‘중립(Hold)’, 목표주가는 15만7000원을 각각 유지했다. 김현 메리츠증권 연구원은 “1분기 강재가 인상에 따른 충당금 1861억원과 신규 수주분 공사손실충당금 999억원을 설정하고도 영업흑자를 달성했기에 양호한 실적”이라며 “2분기 매출 정체에도 충당금 설..
키움증권은 4일 SKC에 대해 올해 2분기 영업이익이 1000억원을 넘는 역대 최대 분기 실적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했다. 투자의견은 ‘매수’, 목표주가는 20만원으로 각각 유지했다. 이동욱 키움증권 연구원은 “SKC의 올해 2분기 영업이익은 1017억원으로 작년 동기 대비 93.0% 증가하며, 역대 최대 분기 수치를 기록할 전망이다”이라며 “캐시카우·신성장동력 등 전 사업부문의 실적 개선에 기인한다”고 말했다. 이..
한화투자증권은 4일 LG디스플레이에 대해 2분기 어닝 서프라이즈를 기록할 것으로 전망했다. 이어 하반기에도 실적 모멘텀이 지속될 것으로 내다봤다. 투자의견은 ‘매수’, 목표주가는 3만5000원을 각각 유지했다. 이순학 한화투자증권 연구원은 “2분기 실적은 매출액 7조원, 영업이익 5816억원으로 영업이익 기준 컨센서스를 31% 상회할 것”이라며 “LCD 패널 가격 상승이 지속되는 와중에도 고객사의 패널 구매량은 줄지..
이스라엘 ‘반(反)네타냐후 블록’이 연립정부 구성에 최종 합의하면서 1·2차 집권 합계 15년 2개월에 걸친 베냐민 네타냐후 총리 시대가 마침내 막을 내렸다. 차기 총리는 연정 구성에 결정적 역할을 한 극우 정당 야미나의 나프탈리 베네프(49) 대표가 확보했다. 2일(현지시간) AP통신은 이날 밤 반네타냐후 연정 구성을 위한 협상이 시한 종료를 앞두고 극적 타결에 성공했다고 보도했다. 반네타냐후 블록을 이끈 예시 아..
금융당국이 지난달 3일 재개된 공매도에 대해 원활하게 안착했다고 평가했다. 공매도 일평균 거래대금 증가에도 공매도와 주가 간의 유의미한 관계는 나타나지 않았다는 분석이다. 공매도는 주가 하락을 예상하고 주식을 미리 빌려서 판 뒤, 주가가 내려가면 주식을 사서 갚는 매매 기법이다. 금융위원회는 3일 공매도 재개 후 한 달간(5월3일~6월2일) 주식시장 동향을 점검한 결과 코스피지수는 공매도 재개 직전 거래일(4월 30..
중국 통신장비업체 화웨이가 독자적인 스마트폰 운영체제(OS) ‘훙멍(鴻蒙·Harmony)’를 출시했다. 구글 OS안드로이드의 의존도를 줄이고 광범위한 사물인터넷 플랫폼으로서 세계 시장에 도전하겠다는 포부다. 2일(현지시간) 미 경제매체 CNBC에 따르면 이날 오후 온라인으로 진행된 발표회에서 화웨이는 훙멍 OS를 탑재한 여러 신제품을 공개했다. 훙멍 OS는 화웨이 주력상품인 메이트 40와 폴드블폰 메이트 X2에 탑재..
메리츠증권은 3일 스튜디오드래곤에 대해 전방 산업의 성숙시장 진입에 해당하는 시그널이 처음으로 포착됐다며 주의를 높일 필요가 있다고 조언했다. 투자의견은 ‘중립(Hold)’, 목표주가는 12만원을 각각 유지했다. 이효진 메리츠증권 연구원은 “2021년 스튜디오드래곤의 연결 매출 및 영업이익은 각각 5581억원과 569억원으로 전망된다”고 말했다. 이 연구원은 “‘스위트홈’, ‘빈센조’가 글로벌 흥행에 성공한 스튜디오..
메리츠증권은 3일 삼성생명에 대해 충분한 자본비율을 바탕으로 중장기 배당 확대 가능성이 높다며 목표주가를 11만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 김고은 메리츠증권 연구원은 “삼성전자 특별배당 8020억원 인식으로 1분기에만 1조원 이상의 순이익을 시현했다”며 “변액보증준비금 관련 민감도 커 향후 주식시장 및 금리 방향성에 따라 실적 개선 가능성이 있다”고 말했다. 김 연구원은 “보유한 전자 지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