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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선영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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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K 10년, 홈플러스의 몰락] 부동산 매각후 임대료 부담속 투자 소홀 'MBK의 경영패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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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GB금융그룹 DGB대구은행은 조류독감(AI) 피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 대해 금융지원을 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AI 피해 기업 금융지원 방안은 정상조업에 차질을 빚고 있는 중소기업 및 자영업자에 대한 신속한 자금 지원을 통한 조기 정상화를 위해 마련됐다. 지원규모는 총 500억원 한도다. 지원 대상은 AI 피해로 직접적 영향을 받아 복구를 위한 자금지원이 필요한 기업이다. 영업점장이 현장조사를 통한..
금융감독원은 21일 보험사에 지급여력비율(RBC) 등 재무건전성을 강화할 것을 당부했다. 권순찬 금감원 부원장보는 이날 보험사 리스크 담당임원을 대상으로 간담회를 개최했다. 권 부원장보는 금리상승에 대비해 보험사의 재무건전성을 강화해줄 것을 당부했다. 금리 상승세가 지속될 경우 단기적으로는 보험사의 보유채권 가치하락으로 자본감소가 발생, RBC가 하락할 것으로 예상돼서다. 또 보험부문의 가계부채의 안정적인 관리 노력..
한국은행은 21일 노웅래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제기한 이주열 총재와 정윤회 씨의 선후배 관계 의혹에 대해 “이 총재는 정 씨와 그동안 일면식도 없었다”고 부인했다. 노 의원은 이날 국회 대정부질문에서 정윤회 씨가 공직자 임명과 관련해 뇌물을 받았다는 의혹과 관련 “정윤회 씨와 이주열 총재가 강원도 정선군 임계면 고향 선후배 사이니 확인해 보라”고 말했다. 한은은 “이 총재가 1952년 강원도 정선군 임계면에서 태어난..
신한은행은 인도 내 다섯 번째인 랑가레디(Ranga Reddy)지점과 여섯 번째인 아메다바드(Ahmedabad)지점을 개설한다고 21일 밝혔다. 신한은행은 기존 뭄바이, 뉴델리, 칸치푸람, 푸네 등 4개 지점에 이어 이번 2개 지점 개점을 통해 총 6개 지점으로 인도 진출 국내 은행 중 최다 네트워크를 확보하게 됐다. 랑가레디 지점에는 인도 지역 최초로 인도 현지인 쓰리크리슈나 나라얀을 지점장으로 임명했다. 앞으로..
물건을 살 때 지급수단으로 신용카드를 현금보다 2배 가까이 이용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 개인이 지갑에 평소 보유하고 있는 현금은 평균 7만7000원으로 파악됐다. 한국은행은 이런 내용을 담은 ‘2016년 지급수단 이용행태 조사결과 및 시사점’ 보고서를 발표했다. 이 조사는 올해 6∼7월 전국의 성인(만 19세 이상) 2500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성인이 가장 많이 사용하는 지급수단(건수기준)은 신용카드로 전체의..
한국씨티은행이 내년 3월부터 전체 거래잔액이 1000만원 미만인 영업점 신규 고객을 대상으로 계좌유지 수수료를 부과한다. 21일 씨티은행에 따르면 씨티은행은 거래금액이 소액인 고객에게 계좌유지 수수료를 부과하는 내용의 약관 개정을 금융감독원에 신청해 최근 심사를 통과했다. 씨티은행은 이르면 내년 3월부터 계좌수수료를 부과할 계획이다. 적용 수수료는 월 3000~5000원 사이가 될 것으로 보인다. 기존 고객은 수수료..
하영구 전국은행연합회장은 21일 경기도 전곡 육군 제5사단을 방문해 국가안보를 위해 임무를 다하는 국군 장병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감사의 뜻을 담아 위문금을 전달했다.
임종룡 금융위원장은 금융 유관기관 대표들과 21일 경기도 포천 육군 제6보병사단을 방문해 장병들을 격려하고 위문금을 전달했다.
과다한 정보 제공으로 상품의 핵심 내용을 파악하기 어려웠던 보험안내자료가 내년 2분기부터는 아이콘 형태로 제작된다. 보험 상품 특성을 압축·요약하고 소비자가 직관적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해 상품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서다. 금융감독원은 소비자 이해도 제고를 위해 내년 2분기부터 아이콘 형태로 보험상품의 특성정보를 제공한다고 21일 밝혔다. 그동안 상품설명서는 약 20~30쪽으로 분량이 많고 백화점식으로 나열돼 있었다...
신한은행은 일하는 방식의 혁신을 위해 도입한 ‘스마트근무제’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고자 다섯번째 스마트워킹센터를 영등포 지역에 개설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에 개설된 ‘스마트워킹센터 영등포’는 영등포역 인근에 자리잡고 있으며 총 36석의 업무공간과 화상회의실을 포함한 4개의 회의실, 직원들의 휴식공간으로 구성됐다. 스마트워킹센터는 틀에 얽매이지 않는 자유로운 근무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별도의 복장제한이 없다. 스마트워킹..
한국자산관리공사(캠코)는 부산광역시 노인종합복지관에서 연말 저소득가정 방한용품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21일 밝혔다. 방한용품은 독거 노인 및 지역아동센터 어린이 등 저소득층 500세대가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이불, 장갑, 목도리 등으로 구성됐다. 문창용 캠코 사장은 “매서운 한파 속에서 우리사회 소외된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내는데 캠코의 온정이 작은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분들을..
현대카드와 전북은행은 지난 20일 현대카드 우수회원 전용 신용대출 상품을 개발하는 내용의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지금까지 은행권 신용대출 서비스를 이용하기 위해서는 고객이 많은 서류를 들고, 직접 은행에 방문해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었다. 또 은행권 대출의 경우 주거래은행이 아니면 높은 금리가 적용되거나, 아예 대출 서비스 이용이 제한됐다. 현대카드와 전북은행은 기존 신용대출 서비스의 불편함을 해소하..
BNK금융그룹의 부산은행과 경남은행은 ‘조류독감(AI)’으로 인해 피해를 본 기업 및 개인의 금융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조류독감 긴급 금융지원제도’를 시행한다고 21일 밝혔다. 부산은행과 경남은행은 AI로 직접 피해를 입은 양계업종과 함께 음식점, 농축산물 도매·중개상 등 간접적으로 AI 피해가 확인된 모든 중소기업 및 개인을 지원한다. AI로 직접 피해를 입은 기업에는 업체당 최고 5억원의 긴급 경영안정자금을 신..
한동우 신한금융지주 회장의 임기가 내년 3월 만료되면서 유력한 차기 회장 후보인 조용병 신한은행장과 위성호 신한카드 사장의 경쟁이 치열하다. 신한은행과 신한카드는 각각 해외법인에 잇따라 증자를 단행하면서 해외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신한금융이 디지털화와 함께 해외진출 등을 강조해왔던 만큼 해외시장에서의 성과를 통해 입지를 다지겠다는 전략으로 풀이된다. 20일 금융권에 따르면 신한은행은 지난달 30일 진행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