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d 박준형, 경험담으로 전한 인종차별 소신 발언 "난 아무 잘못도 없었다"
그룹 god 멤버 박준형이 자신의 어린 시절을 회상하며 인종차별에 대한 소신 발언을 남겼다.
박준형은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어린 시절 모습이 담긴 사진과 함께 장문의 글을 게시했다.
박준형은 "어렸을땐 사실 난 인종차별이 뭔지도 몰랐다. 그냥 난 다른 사람들과 다르니깐 나 같은 사람들은 당연히 다른 사람들이 다르게 취급 하는거라고, 왕따 시키는거라고, 때리는거라고, 구박하는거라고, 내가 다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