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전기차 보급사업 확대 '시동'… 청년·다자녀 가구 추가 지원
대전시가 미세먼지 걱정 없는 쾌적한 도시를 만들기 위해 '2025년 전기자동차 보급사업'을 본격화한다고 10일 밝혔다. 10일부터 12월 12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사업을 통해 총 1857대의 전기차를 시민들에게 지원할 계획이다. 이번 보급 대상은 승용차 1604대, 화물차 250대, 중형 승합차 1대, 어린이 통학용 승합차 2대다. 차량 구매 시 차종에 따라 전기 승용차 최대 830만원, 전기 화물차 최대 1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