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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진희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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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수자원공사(K-water)가 감사원에서 실시한 자체감사사항 콘테스트에서 지난해에 이어 올해 2년 연속으로 사전컨설팅 부문 최우수상을 받았다고 30일 밝혔다. 감사원은 올해 '공공감사에 관한 법률'의 적용을 받는 중앙행정기관,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 등 677개를 대상으로 사례 공모를 시행했으며, 국민 편익 증진에 기여한 사전컨설팅 포함 자체감사사항 우수사례를 선정했다. 최우수상을 받은 수자원공사의 우수사례는 '하..
대전시가 특수영상 생태계 조성 등 정부 사업 선정으로 K-콘텐츠 심장부로 발돋움한다. 앞서 조성 중인 융복합 특수영상 클러스터 조성에도 탄력이 붙을 전망이다. 대전시는 문화체육관광부 주관 '지역특화콘텐츠 개발지원 사업'에 '특수영상 제작 거점 조성'사업이 최종 선정됐다고 30일 밝혔다. 이에 따라 3년간 총 55억5000만원의 국비 지원을 받을 예정이다. 지역특화콘텐츠 개발지원 사업은 K-콘텐츠의 지속 가능한 성장..
한국수자원공사(K-water)는 행정안전부 주관 국가핵심기반 재난관리평가 결과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26일 밝혔다. 수자원공사는 이날 세종시 코트야드 바이 메리어트에서 열린 '2024년 국가핵심기반 재난관리 우수기관' 포상 전수식에서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 수자원공사는 국가핵심기반 363개 중 가장 많은 55개 시설(댐 34개소, 정수장 21개소)을 운영·관리하는 식용수 분야 핵심 관리기관으로, 이번 평가에서..
KT&G가 '2045년 탄소중립 목표 달성'을 위해 한화솔루션 큐셀부문과 '재생에너지 직접전력구매계약(PPA)'을 24일 체결했다. KT&G는 이번 PPA를 통해 향후 20년간 연간 최대 8.8GWh(기가와트시)의 재생전력을 공급받게 된다. 이를 통해 연간 전력 사용량의 4.5%가 재생전력으로 대체되고, 온실가스 4050톤이 저감 될 것으로 예상된다. KT&G는 PPA 외에도 태양광 발전설비 확대를 통해 재생에너..
대전을 대표하는 축제로 자리매김한 '0시 축제'가 2025년에도 돌아온다. 돌아오는 0시 축제는 대전 원도심뿐만 아니라 5개 자치구에서 동시다발적으로 진행될 예정이다.이에 따라 도시 전역으로 경제 효과가 확대될 것으로 기대된다. 대전시는 26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2025 대전 0시 축제'의 성공 개최를 위해 축제추진위원회를 열고, 분야별 전문가로 구성된 위원들의 의견을 수렴하는 등 본격적인 준비에 나섰다. '20..
대전시가 청년부부 결혼장려금을 오는 26일부터 지급한다고 25일 밝혔다. 앞서 대전시는 청년부부의 결혼 지원을 통해 경제부담 완화와 지역 정착을 유도하는 한편 인구 소멸 위기를 극복하는 명목으로 200억원 규모의 예산을 확보한 바 있다. 청년부부 결혼장려금 지급대상은 지난 10월부터 대전에 주소를 둔 18세~39세 이하 청년 중 2024년 1월 이후 초혼 혼인신고를 하고 신청일까지 계속해서 6개월 이상 대전에 거주한..
한국수자원공사(K-water)는 20일 경기도 과천 수자원공사 한강유역본부에서 제1기 'K-water 2030 청년자문단'의 참신한 아이디어 제안의 장인 '청년 水-Up'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그간 성과와 새로운 아이디어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또한, 제안한 아이디어의 실행력을 높이기 위해 관계 부서가 참석해 함께 소통하며 그 의미를 더했다. 어린이 탐사대와 함께하는 수변공간 생물 종 관찰 프로그램..
KT&G 장학재단이 KIST 미래재단과 지난 20일 과학인재 장학증서 수여식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김승택 KT&G 장학재단 이사장, 김용직 KIST 미래재단 이사장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참석해 미래산업을 선도할 과학기술 분야 인재들을 격려하고 장학증서를 전달했다. 올해 장학생으로 선정된 총 33명의 내외국인 학생연구원은 장학증서와 장학금을 수여받았다. 석사, 박사, 석·박사 통합과정 학생연구원 중 학업 및 연..
대전국세청은 20일 대전 동구 삼성동 소재 에너지 취약가구를 대상으로 '사랑의 연탄 나눔' 행사를 가졌다. 양동훈 청장은 40여명의 직원들과 함께 동구청에서 추천한 3가구에 연탄 900장을 직접 배달했으며, 추가로 11가구에 가구당 300장씩 총 4200장의 연탄을 지원했다. 양동훈 청장은 "날씨가 부쩍 추워진 가운데 난방비가 걱정인 이웃들이 있다는 소식에 나눔에 참여하게 됐다"며 "비록 작은 나눔이지만 직원들과..
10년째 표류하던 유성복합터미널 건립사업이 청사진이 완성되면서 본궤도에 오른다. 터미널은 여객시설 중심의 공영터미널로 건립될 예정이다. 또 대전 도시철도 1호선 구암역 인근에 건립되면서 교통편의 증진 및 지역 경제활성화가 기대된다. 대전시 유성구 구암동 10만㎡ 규모의 버스터미널 부지는 그동안 민간사업자 공모와 개발 무산이 잇따르고, 시장이 바뀔 때마다 개발방식 변경되는 우여곡절을 겪어왔다. 게다가 민간사업자의 토..
침실은 고급스러운 앤티크 풍의 침대와 2개의 의자, 작은 티테이블로 단출하다. 탁자 위에 텔레비젼이 놓여있을 뿐이다. 응접실도 고풍스러운 의자와 테이블, 샹들리에 등으로 꾸며졌다. 1970년대 부터 운영을 시작했다는 대전 유성온천 유성호텔 VIP룸 313호실은 남다른 역사공간이다. 1970~1980년대를 풍미한 정치인 김대중·김영삼·김종필 씨 등 이른바 '3김'이 충청지역에 들르면 머물렀던 공간이다. 수십년 세월이..
대전노은농수산물도매시장은 정부 주관 '2023년 농산물도매시장 운영실적 평가'에서 우수평가를 받았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평가는 농림축산식품부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가 주관하며 전국 공영 도매시장 31개소 소속 법인·공판장 82개소가 대상이다. 운영실적은 평가는 '농수산물 유통 및 가격 안정에 관한 법률'에 따라 농산물 공영도매시장의 발전 방향 및 운영, 관리·유통 주체 개선 등을 종합평가한다. 노은농수산시..
한국수자원공사(K-water)는 지난 18일 대전 호텔 오노마 5층 그랜드볼룸 홀에서 지역 창업생태계 활성화를 위해 '대전 초기·도약 창업지원 주관기관 연합 성과공유회'를 개최했다. 수자원공사는 2017년부터 전담 조직을 구축해 스타트업 허브 조성, 초기창업·창업도약패키지 지원사업, 해외시장개척단 운영 등의 다양한 지원제도로 창업기업의 초기창업부터 성장 전주기에 이르는 성장을 지원하고 있다. 또한, 현재까지 발굴한..
대전시가 은둔형 외톨이의 사회적 고립과 은둔 해소를 위해 두 팔을 걷었다. 은둔생활 극복을 위해 정신건강, 경제·고용 부문의 지원이 필요한 만큼 맞춤형 지원 정책을 펼칠 계획이다. 대전시는 올해 처음으로 지난 7월부터 10월까지 은둔형 외톨이 당사자 및 가족 등을 대상으로 실태 조사한 결과를 발표했다. 직접 실태조사를 해보니 은둔생활을 하게 된 이유로 40대 이하는 구직에 대한 어려움이 가장 많았으나, 40대 이상..
한국수자원공사(K-water) 수도부문은 18일 대전 대덕구 '온달의 집'에서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수자원공사는 올해 창립 57주년이 되는 기념일을 맞아 연말까지 전사적으로 지역 맞춤형 사회공헌 캠페인인 '더 따뜻한 겨울나기' 활동을 추진하고 있다. 이번 활동은 지역사회에서 장애인 자활을 돕고 있는 시설에 성금을 후원하며 '더 따뜻한 겨울나기' 활동의 의미를 이어가고자 마련됐다. 이날 수도부문 산하 5개 부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