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이앤씨·현대엔지니어링, 부산 부민2구역 재개발 사업 수주
포스코이앤씨·현대엔지니어링 컨소시엄은 지난 22일 개최된 부산 서구 부민2구역 재개발사업 시공사선정 총회에서 시공사로 최종 선정됐다고 23일 밝혔다. 사업을 통해 지하 4층~지상 23층, 9개동, 1004가구 아파트와 부대복리시설 등을 조성한다. 총 공사비는 3562억원이다. 컨소시엄은 단위세대와 커뮤니티, 조경 등의 부문에서 특화설계를 선뵀다. 단지 내 명품 랜드마크 디자인을 적용하고, 배치 특화를 통해 남항대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