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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집 마련'을 꿈꾸며 건설부동산부를 출입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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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서 대단지 분양 릴레이…고분양가·공급 쏠림에 부진 우려도
'여의도 1호 소규모 재건축' 화랑서 수주전 가능성…자이에스앤디 경쟁력 시험대
흑자 전환 성공한 포스코이앤씨…하반기 원가관리·일감 확보 구슬땀
현대엔지니어링, 악재 뚫고 시평 4위…미래사업으로 반등 승부수
DL이앤씨, 경기 상대원2구역 재개발 시공사 지위 회복…"신속한 착공 최우선"
지난달 거래된 서울 아파트 중 직전 대비 상승한 금액에 거래된 비중이 19개월 만에 50%를 웃돈 것으로 나타났다. 26일 직방이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자료를 분석한 결과에 따르면 지난달 서울에서 거래된 아파트 중 직전 거래가보다 1% 이상 상승한 가격에 거래된 건은 전체의 51.89%로 집계됐다. 상승 거래가 전체 거래의 절반 이상을 차지한 것은 2021년 11월(52.85%) 이후 19개월 만에 처음이다. 이번 분..
올해 상반기 서울 주택(아파트·단독·다가구·다세대·연립주택) 임대차 시장에서 전세 거래가 차지하는 비중이 조사 이래 가장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전세사기 및 역전세난 등으로 전세보다 월세를 선택하는 임차인들이 증가한 영향으로 풀이된다. 26일 부동산 정보제공 업체 경제만랩이 서울부동산정보광장을 살펴본 결과에 따르면 올해 1~6월 서울 주택 전·월세 거래량은 27만7769건으로 나타났다. 이 중 전세 거래량은 48.9..
호반건설이 시공하는 서울 용산구 '호반써밋 에이디션' 아파트가 전날 진행된 1순위 청약에서 평균 162.69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하며 모든 타입 마감에 성공했다. 26일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 따르면 전날 진행된 '호반써밋 에이디션'의 1순위 청약에서 65가구 모집에 총 1만575명이 신청, 평균 162.69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최고 경쟁률은 전용면적 84㎡A형에서 나왔다. 11가구 모집에 5771명이 몰려 5..
한국교통안전공단은 25일 경북 김천에 위치한 본사 대강당에서 청렴특강 및 노사 합동 청렴 결의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부패 Zero 달성'과 청렴한 조직문화를 조성하는 데 노사가 힘을 모으기 위해 마련됐다. 이를 통해 직장 내 갑질과 부당한 업무지시 등에 대한 직원 이해도를 높이겠다고 공단은 설명했다. 이날 공단 노사는 행사를 통해 △정직한 생활 △청탁 금지 △뇌물 금지 △공정한 일 처리 △공익 우선..
삼성물산 건설부문은 서울 동대문구 이문1재정비촉진구역을 재개발해 조성하는 '래미안 라그란데' 아파트를 다음달 분양한다고 25일 밝혔다. 래미안 라그란데는 지하 5층~지상 최고 27층, 39개 동, 총 3069가구(전용면적 52~114㎡) 규모의 대단지다. 이 중 조합원 및 임대주택 물량을 제외한 920가구가 일반에 분양된다. 전용면적별 일반분양 가구 수는 △52㎡ 45가구 △55㎡ 173가구 △59㎡ 379가구 △..
서울에서 전세 아파트를 찾는 세입자들이 많아졌다. 전세사기·깡통전세 등 우려로 인한 월세 선호 현상으로 월셋값 부담이 커지자 전세로 발길을 돌리고 있어서다. 전세자금대출 금리가 안정세에 접어들고 있는 데다 올해 하반기 서울 강남권에서 아파트 입주 물량이 쏟아질 예정이어서 전세 수요는 당분간 늘어날 전망이다. 25일 서울부동산정보광장에 따르면 지난달 계약을 맺은 서울 아파트 전월세 거래량은 총 1만7757건으로 집계됐..
한국도로공사는 25일 터널방재인증센터에서 중소기업의 기술 경쟁력 강화와 국민이 체감하는 안전서비스 개발을 위한 상생협력방안 설명회를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설명회에는 지능형교통체계(ITS) 중소기업 관계자들이 초청됐다. ITS는 첨단교통기술로 교통정보를 효율적으로 관리하고, 과학화·자동화된 운영으로 교통 효율성·안전성 등을 향상시키는 지능형교통체계를 의미한다. 이번 행사에서는 도로공사의 교통·돌발정보 검지기술 보유..
한국철도공사(코레일)은 한문희 사장이 25일 오전 국립대전현충원에 참배하고, 나라를 위해 희생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넋을 기렸다고 밝혔다. 또 한문희 사장은 나라를 위해 헌신한 순직 철도원의 위패가 모셔진 충북 옥천군의 철도 이원성역을 찾아 분향했다. 한 사장은 "선배 철도인의 뜻을 이어 안전을 최고의 가치로 삼고 조직역량을 집중해 국민이 신뢰하는 철도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지난 10년간 전국 아파트 평균 분양가가 2배 가까이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25일 부동산R114에 따르면 지난 11일 기준 전국 아파트(임대 제외)의 3.3㎡당 평균 분양가는 1755만원으로 나타났다. 이는 2014년(938만원) 대비 1.87배 오른 금액이다. 연도별로는 2016년 1049만원을 기록, 1000만원을 돌파했으며 2018년 1290만원, 2020년 1395만원, 지난해 1523만원 등 꾸준히 상승..
부영그룹은 25일 전국재해구호협회에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지역의 수해 복구 지원을 위한 성금 3억원을 기부한다고 밝혔다. 부영그룹 관계자는 "기록적인 폭우로 인해 상심이 클 피해 지역 주민들에게 위로의 마음을 전하고 피해 복구에 힘을 보태기 위해 수해 복구 성금을 기탁하기로 했다"며 "이재민들의 빠른 일상 회복에 작은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부영그룹은 재난·재해 피해가 발생할 때마다 지원을 아끼지 않고..
삼성물산이 다양한 서비스를 하나의 생태계로 통합한 새로운 주거생활 플랫폼을 선보인다. 삼성물산 건설부문은 고도화된 홈 사물인터넷(IoT) 기술을 적용하고 홈스타일링, 입주민 문화·취미 생활, 커뮤니티 활동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주거 서비스를 제공하는 홈플랫폼 '홈닉'을 선보인다고 25일 밝혔다. 새롭게 선보이는 홈플랫폼의 이름은 '홈닉'이다. 집(Home)과 기술(Technique), 특별함(Unique)의 합성어로..
한화 건설부문이 혹서기를 맞은 건설현장 근로자들을 격려하기 위해 찾아가는 '아이스크림 간식차'를 운영한다. 한화 건설부문은 이달 말까지 전국 건설현장 근로자들에게 시원한 아이스크림과 냉주스, 쿠키 등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5일 밝혔다. 총 72개 현장에 약 2만1000인분의 간식이 전달될 예정이다. 푸드트럭 운영이 어려운 현장에는 시원한 음료와 간식이 포장된 '기프트 박스'를 제공한다. 지난 24일에는 경..
부동산 시장 침체 여파로 올해 상반기 전국 땅값 상승 폭이 반기 기준으로 12년 6개월 만에 가장 낮았다. 서울 상반기 땅값은 10년 6개월 만에 하락 전환했다. 25일 국토교통부와 한국부동산원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전국 땅값은 0.06% 올랐다. 2010년 하반기(0.059%) 이후 12년 6개월 만에 가장 낮은 상승률이다. 지난해 하반기(0.82%)보다 0.76%포인트, 지난해 상반기(1.89%)보다는 1.83%..
한화 건설부문은 인천 미추홀구 일대에 들어서는 '포레나 인천 학익' 아파트를 다음달 분양한다고 24일 밝혔다. 이 단지는 지하 2층~지상 최고 29층 규모에 총 562가구(전용면적 39~84㎡)로 조성된다. 향후 약 5000가구의 주거 타운을 형성할 인천 학익지구 중심부에 들어선다. 현재 학익동과 주안동 일대는 미니신도시급 도시정비사업이 활발하게 진행되는 등 인천 지역 내 신흥 주거지로 평가받고 있다. 단지 인근에..
한국도로공사 노사는 수해 지역의 긴급구호를 위한 성금 1억5489만원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전달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기부금은 공사 임직원의 성금과 노조 간부들이 조성한 사회공헌기금 등으로 마련됐다. 충북, 충남, 경북 등 주요 피해 지역 이재민들을 위한 생필품, 구호물품 조달 등에 쓰일 예정이다. 또 공사는 해당 지역에 살수차와 굴삭기 등 장비와 인력을 지원해 수해 복구를 직접 돕는다는 계획이다. 함진규 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