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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한문희 사장은 나라를 위해 헌신한 순직 철도원의 위패가 모셔진 충북 옥천군의 철도 이원성역을 찾아 분향했다.
한 사장은 "선배 철도인의 뜻을 이어 안전을 최고의 가치로 삼고 조직역량을 집중해 국민이 신뢰하는 철도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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