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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허균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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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부산~거제~통영 잇는 남해안 방한 관광 골드루트 구축
[기자의눈] 시장 바뀐 김해, 산하기관장은 '엉거주춤'
경남도, 중국 통청과 손잡고 MZ 관광객 7000명 유치
[기고] 가을 바다의 진정한 즐거움, 안전에서 시작된다
김해시, 전 시민에 1인당 10만 원 민생회복지원금
경남도가 신성장 동력인 문화콘텐츠산업을 집중 육성하기 위한 다양한 사업을 속도감있게 추진한다. 5일 경남도에 따르면 도는 신성장 동력 콘텐츠산업의 지속가능한 생태계 기반 조성으로 청년이 원하는 일자리 창출과 청년이 머무는 경남을 조성하기 위해 4개 분야 61개 사업에 103억원을 투입해 창업 20건, 일자리 300개, 전문인력 1200명 육성을 핵심 목표로 설정하고 강력히 추진할 계획이다. 도는 문화콘텐츠산업을 활성화..
경남 창원국가산업단지 내에 헥사곤 매뉴팩처링 인텔리전스(Hexagon Manufacturing Intelligence·이하 헥사곤 )가 4일 이노베이션 센터가 들어섰다. 이날 개관한 이노베이션 센터는 제품 설계와 생산, 품질 검증까지 포괄하는 헥사곤의 엔드투엔드(end-to-end) 토탈 솔루션 도입을 체계적으로 지원하게 된다. 헥사곤은 센서, 소프트웨어, 자율 기술을 결합한 디지털 리얼리티 솔루션 분야의 글로벌 리..
봄의 시작을 알리는 3월, 김해시정이 감미로운 음악과 함께 출발했다. 4일 오전 9시 김해시청 대회의실, 3월 정례조회를 20분가량 앞두고 청년 연주자 5명의 관악 앙상블 공연이 펼쳐졌다. 김해시 정례조회 때 식전 공연이 마련되기는 처음이다. 정례조회는 매월 1일을 기준으로 열려 한 달을 시작하며 그달의 우수 봉사자, 기업인과 시민을 선정해 격려하는 민관이 소통하는 자리이다. 이날 정례조회에 봄의 소리를 몰고 온..
경남 창원시는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 발생으로 전면 출입통제됐던 주남저수지의 탐방로와 생태학습시설을 전면 개방한다고 4일 밝혔다. 주남저수지는 지난 1월 10일 큰기러기 폐사체에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H5N6형) 바이러스가 검출되면서 전면 출입통제 조치됐으며 지난달 6일 민물가마우지에서 다시 한번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H5N6형) 바이러스가 검출되면서 28일까지 출입통제가 연장됐다. 대부분의 겨울철새가 북..
꽃들이 피어나기 시작하는 3월. 자전거에 몸을 싣고 봄을 오롯이 느껴보고 싶다면 경남으로 떠나보자. 우선 갯내가 진한 통영 삼칭이 해안길과 섬속의 섬 '거제 칠천도'를 추천한다. 통영 삼칭이 해안길은 통영시 산양읍 영운리 마을 해안선을 따라 나 있는 해안 도로로 해양수산부와 한국 해양재단이 선정한 '대한민국 해안 누리길' 중 하나이다. 통영 마리나리조트에서 한산 마리나호텔까지의 총 4킬로미터(㎞) 도로로 자전거를..
경남도는 교육발전특구 전국 최다지정, 한국수출입은행법 개정안 통과 등 도정현안 사업들이 순찬히 해결되고 있다고 4일 밝혔다. 박완수 도지사는 4일 오전 도청에서 확대간부회의를 주재한 자리에서 직원들을 격려하며 "교육발전특구 시범지역에 경남도는 전국 최다인 8개 시군이 참여하게 됐다"며 "세부 추진내용을 철저히 준비해 당초 계획대로 운영될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또 "향후 교육발전특구 공모에서도 경남과 시..
경남 김해시 소재 해성사의 '묘법연화경 권4~7'과 '불설십이마하반야바라밀다경(합부)'이 경남도 유형문화재로 지정됐다. 4일 김해시에 따르면 혜성사의 보존 유물이 도 유형문화재로 지정됨에 따라 시는 102건의 문화재를 보유하게 됐다. 묘법연화경 권4~7은 작은 글자로 정교하게 새긴 목판본으로 7권 말미에 1399년 남재(南在)가 쓴 발문이 있다. 발문에 의하면 도인 해린(海隣)이 송나라 계환(戒環)의 주해본을 입수..
경남 김해시가 올해 3대 메가이벤트 홍보에 박차를 가한다. 김해시의 3대 이벤트는 전국(장애인)체전과 동아시아문화도시, 김해방문의해 등이다. 3일 시는 메가이벤트를 앞두고 시 대표 상징물인 브랜드 슬로건과 캐릭터를 시대상을 담아 변경해 도시 이미지를 새롭게 했고 메가이벤트 전담 TF팀을 꾸려 성공적인 행사 개최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시는 전국이 김해를 주목할 수 있도록 홍보역량을 집중한다. 구체적인 홍보 계획을..
홍남표 창원시장이 수출입은행의 법정자본금 한도를 높이는 수출입은행법(이하 수은법) 개정안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한 것에 대해 적극 환영한다는 입장을 3일 밝혔다. 창원시 소재 한화에어로스페이스, 현대로템 등 무기체계기업들은 대형 수출계약을 하고서도 수출입은행의 신용공여 한도 소진으로 인해 무산 위기에 처해 있었다. 다행히 법정자본금 한도를 현행 15조원에서 25조원으로 늘리는 것을 골자로 하는 수은법 개정안이 국회 본회..
국민의힘이 경남 창원의창과 김해시갑 등 2곳 선거구를 경선지역으로 확정했다.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창원의창에 김종양 전 경남경찰청장과 배철순 전 대통령비서실 정무수석실 행정관 2명에 대해 경선을 실시한다고 지난 2일 밝혔다. 현직 검사로 총선에 출마해 논란을 빚었던 김상민 예비후보는 컷오프 됐다. 김해시갑은 권통일 전 교육부장관 정책보좌관, 김정권 전 의원, 박성호 전 경남도 행정부지사가 3자 경선으로 공천을 확정..
경남도는 투자유치를 공격모드로 변경해 기업의 부담은 줄이고 혜택은 늘리기로 했다고 3일 밝혔다. 도는 도내 투자 활성화를 위해 기업 애로사항을 반영한 '투자유치 인센티브 제도'를 개편해 본격 시행키로 했다. 이번 개편은 기업의 지방 인력수급 어려움과 고용유지 의무부담을 완화하고, 기존 사업장의 재투자·확대투자를 위해, 불합리한 제도와 규제를 개선하기 위한 것이다. 개편 주요내용은 △투자기업의 상시고용인원 인정범위 확대..
창원시는 구직 청년들의 교통비 부담 경감과 자전거 이용 활성화를 위해 청년 누비자 이용요금 지원사업을 3월 4일부터 11월 30일까지 실시한다고 29일 밝혔다. 창원청년정보플랫폼에서 온라인으로 접수가 가능하며 1500명을 모집한다. 지원 대상은 신청일 기준으로 창원시에 주소를 두고 있는 19세에서 39세 이하 청년으로, 2023년 청년 누비자 이용요금 지원사업 수혜자는 지원에서 제외된다. 지원내용은 누비자 연간회원..
권통일 국민의힘 김해시갑 예비후보는 28일 윤석열 정부의 지방 시대 핵심 정책인 '교육발전특구' 시범지역으로 김해시가 지정된 것을 환영하며, 대표 공약인 '일류 교육도시 김해'를 강하게 추진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권 예비후보는 "김해의 교육발전특구 시범지역 지정으로 정부의 재정지원과 규제 특례 적용 등 다양한 혜택이 기대된다"며 "최근까지 부총리 겸 교육부장관 정책보좌관을 지냈던 권통일이 정부의 지원을 통 크고 확실하..
경남 김해시가 에너지 가격 상승에 따른 시민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도시가스 보급률을 대폭 확대한다. 28일 시에 따르면 지난 26일 도시가스 공급 심의위원회를 열어 올해 도시가스 수요가부담 시설분담금 지원 대상자 233세대와 주공급관 설치지역 2개소를 선정했다. 시는 앞서 지난해 10월 16일부터 11월 24일까지 40일간 52개 구간 501세대의 도시가스 수요가부담 시설분담금 지원 신청을 접수했다. 이어 도로 폭..
경남도는 28일 교육부 교육발전특구 시범지역에 8개 시군이 지정됐다고 밝혔다. '교육발전특구'는 정부가 추진하는 지방의 새로운 기회를 창출하기 위한 4대 특구 중 하나로, 지역이 주도하는 교육혁신을 통해 지역 우수인재 양성에서 정주까지, 시범지역 당 3년간 매년 30억원에서 100억원을 지원하는 공모 사업이다. 교육부는 이날 '교육발전특구 시범지역 지정'에 경남도가 포함된 31건을 최종 지정했다고 발표했다. 앞서 지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