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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허균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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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SMR 원전기업 지원 강화
사천에어쇼 첫 우주항공방위산업전서 26조 원 수주상담
김해의생명축제 30~31일 개최 기업 성장·시민 건강 한자리에
경남도, AI·로봇 기반 스마트 물류장비산업 육성 나서
경남도, 국회 찾아 내년 국비 1625억 원 증액 요청
경남 창원시가 청년이 머무는 도시를 만들기 위해 다양한 청년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17일 시에 따르면 '창원시 청년 주거 기본조례' 등을 바탕으로 청년주택 공급과 같은 구체적인 방안을 강화할 방침이다. 나아가 청년들이 정착하고 꿈을 펼칠 수 있도록 주거와 함께 일자리, 교육, 문화 정책을 아우르는 통합적인 접근을 시도한다. 청년의 주거 안정화와 지원의 근거가 될 두 개의 조례가 지난 10일부터 시행에 들어갔다. 조례..
아직 결정하지 못해 혼란을 빚고 있는 경남 김해 쌀 수매가에 대해 지역 국회의원이 중재에 나서 결과가 주목된다. 김정호(더불어민주당·김해시을) 국회의원은 "김해 쌀 수매가는 최소 경남지역 평균 수매가인 5만 7500원 정도는 돼야 하지 않겠는가"라고 말했다. 김 의원은 17일 김해시청 프레스센터에서 간담회를 열고 김해 쌀 수매가에 대해 중재하고 있다고 밝혔다. 김해지역에서 나는 쌀은 일부 정부가 수매하고 나머지는 1..
"가야고분군과 함께 세계유산으로 등재된 무나카타시 우키노시마를 잘 보존 관리하자." 송원영 경남 김해시 대성동고분박물관장이 지난 15일 일본 규슈 국립박물관에서 무나카타시 주최로 열리는 '세계유산 신이 머무는 섬 무나카타 오키노시마와 관련 유산군' 공개강좌에서 세계유산 가야고분군을 주제로 강연을 했다. 송 관장은 16일 귀국길에서 "가야고분군의 탁월한 보편적 가치와 세계유산으로 등재된 것을 홍보했다"고 설명했다...
경남도는 축산농가 구제역 발생 예방과 청청지역 유지를 위해 구제역 백신 지원 사업을 확대 추진한다고 16일 밝혔다. 지난해 구제역 백신 지원 사업으로 8개 사업 105억원을 편성 추진한 데 이어 올해는 △구제역 백신 구매 지원(전업농·소규모) △구제역 백신접종 스트레스 완화제 지원 △구제역 예방접종 시술비 지원(소·방역 사각지대(신규)) △구제역 예방백신 포획·접종시술비(염소) △구제역 예방접종 강화사업(돼지) △ 구..
경상남도가 성과 중심의 일하는 조직으로 체질개선 중이다. 경남도는 전국 최초로 도입한 '자율담당제'가 도정 성과 향상에 큰 기여를 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16일 밝혔다. '자율담당제'란 기존 담당직제를 폐지하고 부서에 직급별 인력과 업무만 배정해, 부서장이 자율적으로 부서 운영형태를 결정하는 제도다. 민선 8기 출범과 함께 시행된 이 제도는 행정의 효율성과 유연성을 높였다는 평가를 받아 '2024년 행안부 조직운..
경남도가 도내 전역에서 '모바일 주민등록증'을 발급한다고 14일일 밝혔다. 도는 지난해 12월 27일 거창군을 시범지역으로 선정해 안정적인 도입을 준비해왔다. 올 2월부터는 행정안전부와 협력해 시군 지원반을 구성, 각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의 준비 상황을 사전 점검하고 자체 발급 테스트도 진행했다. 모바일 주민등록증은 행정기관, 금융기관, 병원 등에서 실물 주민등록증과 동일하게 사용할 수 있다. 모바일 주민등록증 발급..
경남 창원시가 17일부터 미세먼지 저감과 대기환경 개선을 위해 2025년 노후차 조기폐차 지원사업을 시행한다고 14일 밝혔다. 이 사업은 2016년부터 매년 진행되는 지원사업으로 올해는 141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5831대의 노후차에 대한 조기폐차를 지원할 계획이다. 조기폐차 지원대상은 배출가스 4등급 경유 차량과 5등급 차량 (5등급은 경유 이외 모든 연료 포함), 2009년 8월 31일 이전 배출허용기준을 적용받..
경남도가 남해안권의 천혜의 자연환경과 우수한 인프라를 수도권 시민들에게 소개했다. 경남도는 12일부터 14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된 '2025 호텔페어(HOTEL FAIR)'에서 남해·사천·거제 등 남해안권 관광지의 경쟁력을 집중 홍보했다. 150개 국내외 호텔·리조트 관련 기업이 참여한 가운데 도는 현장 부스 운영과 1:1 기업간거래(B2B) 상담을 통해 15건의 투자 상담을 진행했고, 특히 남해·사천·거제..
경남 김해시 관광을 쏘카가 지원한다. 김해시는 14일 시청에서 모빌리티 혁신 플랫폼 ㈜쏘카와 김해시 관광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안동화 쏘카 카셰어링그룹장과 배선영 김해시 문화관광국장 등이 참석했다. 쏘카는 협약 이후부터 김해를 찾는 회원에게 연말까지 대여료 상시 5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할인 혜택은 김해를 포함 부산, 울산, 경남 600여 곳의 쏘카존에 배치된 2700여대의 차량에 적용..
경남도가 목재로 만든 어린이집의 우수정을 인정 받았다. 경남도는 산림청 주관 '2025년 어린이 이용시설 목조화사업' 공모에서 전국 광역시도 중 최다인 3개소(진주·밀양·거창)가 선정됐다고 14일 밝혔다. '2025년 어린이 이용시설 목조화사업'은 어린이집 실내를 친환경소재인 국산 목재로 리모델링해 영유아가 목재를 직접 만지고 느껴 정서적 안정감 제공, 불안감 해소, 집중력 향상 등 영유아에게 미치는 긍정적인 효과가..
박명균 경남도 행정부지사가 13일 도청에서 해양수산부 항만국장과 면담하고, 진해신항 착공 전 예정지역 지원사업 확정, 항만위원 추천권 및 항만공사 명칭 정상화, 입주기업의 행정·물류·금융 등 원스톱 항만서비스를 위한 비즈니스센터 예산 반영을 건의했다. 오는 3월 본격 착공을 앞둔 진해신항은 해양수산부가 2045년까지 14조원을 투입해 세계 최대 규모인 3만 TEU급 접안시설과 대규모 항만배후단지를 갖춘 세계 최대항만시..
"배수 불량으로 인한 잔디 미끄러짐 현상으로 안전사고 위험이 있는 장유체육공원에 대한 보수공사가 시급합니다" 강영수 경남 김해시의원(더불어민주당, 장유1·칠산서부·회현동)은 13일 아시아투데이와의 인터뷰에서 "노후된 장유체육공원의 전반적인 보수와 리뉴얼에 대한 이용객의 목소리가 높다"며 이같이 강조했다. 2005년 장유지역 주민의 체력증진과 여가 활용을 위해 건립된 장유체육공원이 올해로 개장 20주년을 맞이했다. 그..
경남도가 '도내 1시간대, 수도권 2시간대' 교통망 구축을 목표로 도로·철도 인프라 조성 사업에 박차를 가한다. 경남도는 13일 도청 프레스센터에서 교통건설국 브리핑을 열어 올해 각종 철도·도로망 구축 사업의 국가교통망 계획 반영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총연장 141.4㎞, 사업비 3조7556억 원 규모로, 이들 사업이 지난달 23일 기획재정부 일괄 예비타당성 조사 대상으로 선정된 데 따른 후속 조처다. 대표 사업은..
5도 2촌(도시에서 5일, 농촌에서 2일)을 생각하고 있다면 경남 김해시를 주목하자. 김해시는 주말 농부를 위한 숙박 가능한 농촌체류형 쉼터를 도입한다고 13일 밝혔다. 농지법 개정에 따라 연면적 33㎡ 이하의 가설건축물 형태의 임시숙소 설치를 허용하는 것으로 주중 5일은 도시에서, 주말 2일은 농촌에서 전원생활을 즐기는 5도2촌의 꿈 실현에 큰 도움이 될 전망이다. 농촌체류형 쉼터는 소방차 진출입이 가능한 현황도..
경남도가 청년들의 구직 단념을 예방하는 청년성장프로젝트와 신규 입사한 청년들을 위한 직장 적응 지원사업을 운영한다고 13일 밝혔다. '청년성장프로젝트'는 도내 미취업 청년을 대상으로 개별 능력과 상황에 맞는 맞춤형 취업프로그램(구직의욕 향상, 취업기술 향상, 지역 청년정책·우수 강소기업 소개 등)을 제공하는 사업이다. 모집 대상은 경남에 거주하는 15~34세 미취업 청년을 기본으로 하고 그 외 지역특화 대상으로 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