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치 생산 현장 실사 위해 세네갈로"…26개국 찾은 식약처
#24시간의 비행 시간, 2만1000km를 날아 아프리카 세네갈로 향한다. 많은 이들에게는 축구로 알려진 나라지만, 비행의 목적은 다름 아닌 '갈치'다. 국내에서 매년 수만 톤 이상이 소비되는 '국민생선' 갈치를 보기 위해 세네갈행 비행기를 탑승한 이들이 있다.우리 국민이 매일 마주하는 식탁의 안전성을 담보하기 위해 아프리카 세네갈을 향한 식품의약품안전처의 이야기다.3일 관련 기관 및 부처 등에 따르면 총 146명의 식약처 점검관이 지난해 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