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학

경제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아투시티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국제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문화·스포츠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최신

지면보기

구독신청

First Edition

후원하기

제보24시

알립니다

뉴스스탠드 네이버블로그 아투TV(유튜브)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전체메뉴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정치 사회 경제 아투시티 국제 문화·스포츠
2026년 8월 12일(수)

경제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시프트업, 1분기 영업익 감소…"차기작·IP 확장으로 성장 동력 확보할 것"

시프트업이 올해 1분기 영업이익이 줄어든 가운데, '승리의 여신: 니케'와 '스텔라 블레이드'를 활용해 신규 프로젝트 개발을 지속한다는 계획이다. 아울러 차기작 개발에 속도를 내 중장기 성장 동력 확보에 집중한다는 방침이다.11일 시프트업은 2026년 1분기 연결 기준 매출 473억원, 영업이익 215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12% 증가했지만, 영업이익은 18.1% 감소했다. 당기순이익은 377억9600만원으로 40.8..

수익 부진에 노사 갈등까지…성장 기로 놓인 송구영號 LG헬로비전

LG헬로비전이 올해 핵심 목표로 설정한 '수익 턴어라운드'가 여전히 안갯속이다. 본업인 케이블TV를 비롯해 신사업들의 부진한 성과로 지난해까지 2년 연속 연간 영업이익이 100억원대에 그치면서 수익성 개선 필요성이 커진 가운데 여전히 성장동력 발굴에 난항을 겪는 형국이다. 경영 효율화 차원의 구조조정까지 단행 중이지만, 설상가상으로 노사 갈등을 부추기는 계기가 되면서 내부 결속력마저 흔들리는 모습이다.11일 LG헬로비전에 따르면 올해 1분기..

데브시스터즈, 1분기 적자 확대에 무보수 경영·희망퇴직 '승부수'

데브시스터즈가 신작 흥행 부진 여파로 올해 1분기 적자 폭을 키웠다. 이에 회사는 무보수 경영과 희망퇴직까지 포함한 고강도 쇄신안을 꺼내 들며 수익성 회복에 나섰다. 시장에서는 이번 구조 개편이 단순 비용 절감을 넘어, '쿠키런' 단일 게임 중심 구조에서 벗어나 IP 기반 수익 다변화에 성공할 수 있을지가 향후 핵심 변수가 될 것으로 보고 있다.11일 데브시스터즈의 올해 1분기 실적발표에 따르면 연결 기준 매출 585억원, 영업손실 174억원..

과기부, 구축형 R&D도 단계별 관리…'전주기 심사제도' 시행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구축형 연구개발(R&D) 사업의 체계적 관리를 위한 '전주기 심사제도'를 본격 운영한다고 11일 밝혔다.전주기 심사제도는 R&D 예비타당성조사 폐지 이후 대규모 연구시설·장비 구축 사업의 기획부터 설계·계획변경까지 사업 전반의 기술·재정적 리스크를 단계적으로 관리하는 체계다.총사업비 1000억원 이상(국고 500억원 이상) 대형 사업을 대상으로 사업 추진 방식과 내용에 따라 심사 항목을 선택 적용해 맞춤형 심..

주간으로 커진 '우주항공의 날'…나로우주센터 열린다

올해 2년차를 맞이하는 '우주항공의 날'이 다가오는 가운데, 우주항공청이 미래 인재 육성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인다.우주청은 오는 27일 '제2회 우주항공의 날'을 맞아 경남 사천시 우주청사에서 기념식을 개최한다고 11일 밝혔다. 우주항공의 날은 2024년 5월 27일 우주청 개청에 따라 우주항공 5대 강국 실현 및 우주항공 경제 시대 선도를 목적으로 지정된 날이다. 2회째를 맞이하는 올해에는 오는 23~29일 우주항공주간으로 확대,..

DN 수퍼스, PWS 페이즈1 우승…지케이 돌풍·T1 추격전까지 ‘명승부’

DN 수퍼스가 다시 정상에 섰다. 그러나 이번 ‘2026 PUBG 위클리 시리즈(PWS) 페이즈 1’ 파이널은 한 줄로 정리하기 어려운 무대였다.아마추어팀 지케이(GK) 이스포츠의 돌풍, T1의 폭발적인 추격 그리고 마지막 날 승부를 뒤집은 DN 수퍼스의 뒷심까지. 8일부터 10일까지 3일간 서울 잠실 DN 콜로세움에서 열린 파이널은 매 경기 흐름이 바뀌는 접전의 연속이었다.파이널 첫날 분위기를 장악한 팀은 지케이 이스포츠다. 위클리 포인트 2..

카카오프렌즈, '우가춘가 춘시인' 테마 상품 선봬

키카오의 카카오프렌즈는 원시인으로 변신한 춘식이의 좌충우돌 생존기를 담은 '우가춘가 춘시인' 테마 상품을 선보이고 다양한 온·오프라인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1일 밝혔다.신규 테마 '우가춘가 춘시인' 26종은 지난 8일 공개됐으며 상품 라인업은 베스트셀러인 랜덤 피규어, 키링을 비롯해 여름철 활용도가 높은 햇빛 가리개, 넥쿨러, 팔토시 등으로 채워졌다. 특히 레오파드 패턴의 패션 잡화까지 더해져 원시인 테마의 분위기를 한층 살렸다. 이번 굿즈는..

넥써쓰 장현국 "노동의 '엔드게임'…AI 에이전트로 생태계 완성"

장현국 넥써쓰(NEXUS) 대표가 지난 29일 경기 성남시 분당구 넥써쓰 본사에서 진행된 인터뷰를 통해 최근 회사의 행보를 이같이 밝혔다. 온체인 게임 플랫폼 '크로쓰(CROSS)'를 출발점으로 커뮤니티와 스테이블 코인, 결제 시스템 등 인프라를 누적해 온 끝에 게임 플레이어의 주체가 인간에서 인공지능(AI) 에이전트로 확장되는 단계에 들어섰다는 설명이다. 장 대표는 "퍼즐을 하나씩 더 늘려가는 것이지 버리는 게 없다"고 했다.크로쓰 플랫폼에..

물꼬 트게 된 지역 AI데이터센터 구축…숙제로 남은 '전력 공급'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를 국가 전략시설로 지정하는 특별법 통과로 비수도권 내 인프라 구축에 속도가 붙게 됐다. '5극3특' 기반의 AI 경쟁력 강화에 공을 들이고 있는 정부의 노력이 AI 데이터센터 구축 절차 간소화 및 특례를 담은 이번 법안과 시너지 효과를 만들어낼 것으로 기대되기 때문이다. 다만 특별법의 핵심 중 하나였던 액화천연가스(LNG) 직접 전력구매계약(PPA) 특례가 제외돼, 지역 인프라에 친환경 에너지 역량의 비중이 커질 것..

라이엇, 와일드리프트 설문보상 번복 ‘유저 기만’ 논란

라이엇 게임즈가 와일드리프트 유저 대상 설문조사에서 약속한 보상을 지급하지 않으면서 ‘유저 기만’ 논란이 일고 있다.라이엇은 9일 보상 지급을 묻는 설문 참여자들에게 “원래는 선정된 일부 플레이어에게만 설문을 보낼 예정이었으나 시스템 문제로 의도보다 많은 플레이어에게 배포하는 오류가 발생했다”며 “잘못 배포된 대상이어서 지급이 어렵다” 답변했다.라이엇은 일주일 전인 2일 와일드리프트 플레이어들에게 약 15분 소요되는 설문 참여 시 5~7일 뒤..

배틀그라운드 PWS 페이즈1 파이널 개막…잠실 현장 열기 최고조

상반기 국내 배틀그라운드 최강팀을 가리는 ‘2026 펍지 위클리 시리즈(PWS) 페이즈 1’ 파이널이 8일 서울 잠실 DN 콜로세움에서 시작됐다. 3주간 위클리 시리즈를 통과한 16개 팀이 집결해 사흘간 총 15매치 일정으로 우승을 다툰다.본 경기 시작 전부터 경기장 분위기는 이미 달아올랐다. 로비 곳곳에는 팀을 상징하는 색깔과 문구가 담긴 치어풀이 빠르게 채워졌고 팬들은 이른 시간부터 입장을 기다리며 응원 준비에 나섰다.이번 파이널에는 지케..

정부, 코인 과세 강행 의지…학계 “과세 법적·제도적 기준 불명확”

정부가 2022년부터 세 차례 연기해온 가상자산 과세를 내년부터 시행하겠다는 방침을 굳히면서 업계 안팎의 논쟁이 다시 거세지고 있다. 정부는 과세를 더 이상 미룰 수 없다는 입장이지만, 가상자산 업계에서는 여전히 제도적 기반과 과세 기준이 불명확하다며 시기상조라는 지적을 내놓고 있다.문경호 기획재정부 소득세과장은 지난 7일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가상자산 과세 긴급점검 토론회'에서 "예정대로 내년 1월부터 가상자산 양도와 대여를 통해 발생한..

비트코인 다시 7만달러대로…지정학 리스크 속 가격 향방은?

비트코인이 하루 만에 다시 7만달러대로 밀려났다. 미국과 이란 간 긴장 완화 기대감 속에서 8만달러선을 회복했지만, 지정학 리스크 재부각으로 급격히 꺾인 것이다. 전문가들은 가상자산 시장 변동성이 커질 것으로 내다봤지만, 중장기적 관점에서 상승 흐름이 지속될 가능성도 언급된다.8일 미국 가상자산거래소 코인베이스에 따르면 이날 오후 2시 30분 기준 비트코인은 전날보다 1.81% 하락한 7만9643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비트코인은 전날까지만 해..

HRM, 컨테이너 작업 기록 자동 저장… 'ECOYA SNAP(에코야 스냅)' 출시

에이치알엠(HRM)은 AI 기반 현장 사진 증빙 플랫폼 ‘ECOYA SNAP(에코야 스냅)’을 출시했다고 8일 밝혔다.산업 현장에서 작업 사진을 카카오톡이나 이메일로 공유하는 방식이 여전히 널리 사용되고 있지만 자료 누락과 검색 한계로 인해 현장 기록 관리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 특히 국제 물류 환경이 복잡해지면서 컨테이너 작업 과정에 대한 체계적인 증빙 관리 수요도 함께 증가하는 추세다.회사 측에 따르면 에코야 스냅은 수출 및 물류 현장에서..

2030년대 전력생산 '정조준'…과기부, 핵융합에너지 로드맵 수립

정부가 2030년대 핵융합 전력생산 실증을 목표로 5년에 거치는 개발 진흥 계획을 수립했다. 연구 성과를 산업 현장의 결과물로 전환하는 계획으로 핵융합에너지 선도국 도약의 기반을 마련하겠다는 방침이다.7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서울 과학기술회관에서 '제5차 핵융합에너지 개발 진흥 기본계획' 수립 착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기본계획은 핵융합에너지 연구개발에 대한 추진방향?전략을 제시하는 법정계획이다. 이번 계획에서는 'K-문샷 프로젝트' 등 정부..

CJ ENM, 콘텐츠 해외 판매·티빙 성장에 1분기 흑자 전환

CJ ENM이 콘텐츠 해외 판매 확대와 티빙 성장에 힘입어 올해 1분기 흑자 전환에 성공했다. 글로벌 OTT향 콘텐츠 공급 증가와 모바일 커머스 성장세가 실적 개선을 견인했다.7일 CJ ENM은 2026년 1분기 연결 기준 매출 1조3297억원, 영업이익 15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증가했으며 영업이익은 흑자 전환했다.영화·드라마 부문은 글로벌 콘텐츠 유통 확대 효과가 두드러졌다.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44.8% 증..

카카오, 역대 1분기 최대 영업익…정신아式 체질개선 통했다

카카오가 역대 1분기 최대 실적을 기록하며 '정신아 호(號)'의 체질 개선 노력이 가시적인 성과로 나타나고 있음을 입증했다. 외형 확장 중심에서 벗어나 적자 사업을 과감히 덜어내고 톡비즈와 인공지능(AI) 등 핵심 본업에 집중한 질적 성장 전략이 주효했다는 평가다.7일 카카오는 2026년 1분기 연결 기준 매출 1조9421억원, 영업이익 2114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전년 동기 대비 각각 11%, 66% 증가한 수치다. 영업이익률은 10...

IPO해도 늦춰도 문제…센트비 RCPS의 덫

해외송금 스타트업 센트비(SentBe)의 보통주보다 많은 상환전환우선주(RCPS)가 기업공개(IPO) 여부와 상관없이 잠재적 뇌관으로 떠오르고 있다. IPO가 성사되더라도 RCPS의 전환가격 조정과 희석 부담을 떠안아야 하고, 상장이 지연되거나 무산되면 RCPS 상환권이 회사 재무에 직접적인 부담을 줄 수 있어서다. 벤처캐피털(VC)과 액셀러레이터(AC), 흥국화재 등 기존 투자자 보호를 위해 설계된 우선주 조건이 되레 일반 공모 투자자, 기..

티빙, 해외서 첫 오프라인 캠페인 진행…K-콘텐츠 팬들 만난다

티빙이 해외 현지에서 처음으로 오프라인 캠페인을 진행하고 글로벌 K-콘텐츠 팬들을 직접 만난다.7일 티빙은 오는 8일부터 10일까지 일본에서 열리는 'KCON JAPAN 2026'에서 참가한다고 밝혔다. CJ ENM이 개최하고 있는 KCON은 K-POP을 중심으로 K뷰티·푸드·콘텐츠 등 한국의 라이프스타일을 체험할 수 있는 세계적인 K페스티벌이다. 티빙은 이번 행사에 기차역을 콘셉트로 한 'TVING K-Content Station' 부스를..

업스테이지, 포털 다음 인수 최종 완료…'솔라'로 AI 포털 고도화

업스테이지는 포털 '다음(Daum)' 운영사인 AXZ 인수를 최종 확정했다고 7일 밝혔다.업스테이지와 AXZ 모회사인 카카오는 지난 1월 카카오가 보유한 AXZ 지분 전량을 업스테이지로 이전하는 동시에 카카오가 업스테이지의 일정 지분을 취득하는 주식교환 방식의 양해각서(MOU)를 체결한 바 있다. 이후 양사는 약 4개월간의 심층 실사를 거쳐 이번에 본 계약을 최종 체결하고 인수 절차를 마무리했다.업스테이지는 이번 인수를 발판으로 자체 개발 거..

previous block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next block

많이 본 뉴스

북미 넘어 유럽까지…전력 슈퍼사이클 올라탄 일진전기

[단독] “보안 기본기 철저하게”…LGU+, 900억 규..

“지방이전 저지 총력투쟁”…여의도에 3대 국책은행 노조..

SH “대출 규제로 마곡17단지 70명 계약 포기? 사실..

현대차 노조, 최대 6시간 파업 확대…내부서도 “누구 위..

로봇 한 대로 보안·건강까지…SK인텔릭스의 승부수

美, 블랙매스 100% 내수화…K배터리 ‘현지 회수망’으..

회사소개 광고안내 신문구독 채용
윤리강령 독자권익보호위원회 알립니다 제보24시 저작권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사이트맵
아시아투데이

등록번호 : 서울 아00160  |  등록일 : 2006년 1월 18일   |   제호 : 아시아투데이   |   회장·발행인·편집인 : 우종순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의사당대로1길 34 인영빌딩  |   발행일자 : 2005년 11월 11일   |  대표전화 : 02) 769-5000   |   청소년보호책임자 : 성희제

아시아투데이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전재 및 수집, 복사, 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Copyright by ASIATODAY Co., Ltd.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한국신문윤리위원회의 서약사로서 신문윤리강령을 준수합니다.

  • 네이버뉴스스탠드
  • 네이버블로그
  • 유투브
  • 인스타그램
  • 페이스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