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일 "디저트 등 카테고리 강화"…세븐일레븐, 日 '품귀 디저트' 국내 첫선
세븐일레븐이 글로벌 직소싱을 통한 카테고리 강화 전략에 속도를 낸다. 일본 유제품 기업 오하요유업과 협업해 현지 인기 아이스크림 '오하요 브륄레 밀크'를 국내에 처음 선보이고, 오하요유업과의 추가 상품 도입도 검토하며 디저트 경쟁력을 강화한다.김대일 코리아세븐 대표는 21일 서울 중구 커뮤니티하우스 마실에서 열린 '오하요 브륄레 밀크' 미디어 행사에서 기자에게 "오하요 저지우유푸딩 출시로 디저트 카테고리 매출이 올랐듯, 올해 디저트 등 카테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