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첨가 견과로 '건강 간식' 시장 두드리는 장애인직업재활시설
첨가물을 넣지 않은 견과류 제품을 찾는 소비자가 늘면서 장애인직업재활시설이 생산한 견과 브랜드가 일반 소비시장으로 판로를 확대하고 있다.경기도 광주시에 위치한 장애인직업재활시설 광주시장애인직업지원센터는 자체 브랜드 ‘헬로썬’을 통해 견과류와 견과 가공식품을 생산·판매하고 있다고 9일 밝혔다.헬로썬의 주요 제품은 너츠앤베리, 프리미엄 싱글넛, 아이엠 시리즈를 비롯해 땅콩버터와 아몬드버터 등이다. 제품에는 별도의 첨가물을 넣지 않고 원재료를 중심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