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학

경제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아투시티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국제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문화·스포츠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최신

지면보기

구독신청

First Edition

후원하기

제보24시

알립니다

뉴스스탠드 네이버블로그 아투TV(유튜브)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전체메뉴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정치 사회 경제 아투시티 국제 문화·스포츠
2026년 10월 3일(토)

국제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생불여사의 中 부동산 재벌들, 상당수 처벌 임박

불과 수년 전까지만 해도 승승장구 위용을 과시하면서 중국 경제의 최대 견인차로 인식됐던 부동산 재벌들이 지금은 처벌이 두려워 전전긍긍하는 처지로 전락, 새삼 격세지감을 느끼게 만들고 있다. 실제로 이들 중 상당수는 혹독하기로 유명한 중국 법에 의해 곧 처리될 것으로도 전해지고 있다. 조금 심하게 말하면 생불여사의 처지가 됐다고 해도 괜찮을 듯하다. 신징바오(新京報)를 비롯한 매체들의 최근 보도를 종합하면 중국의 부동산 산업은 지난 세기 말부..

유엔 "미얀마 인권 사상 최악"…아세안은 잇단 군정 접촉

유엔(UN)이 미얀마의 인권 유린과 불법 희토류 채굴에 따른 참상이 사상 최악의 수준으로 치달았다고 공식 경고했다. 그러나 베트남을 비롯한 아세안(동남아시아국가연합·ASEAN) 주요국들은 군사정권과의 외교적 접촉을 재개하며 대조적인 행보를 보이고 있다.유엔 인권최고대표사무소(OHCHR)는 25일(현지시간) 공개한 보고서(2025년 6월~2026년 5월 조사)를 통해 미얀마 군부와 라카인주를 장악한 반군 아라칸군(AA) 양측 모두 로힝야족 등..

부동산 산업 거품 붕괴로 中 좀비 도시 속출

중국이 금세기 들어 거품이 잔뜩 낀 채 전체 경제를 뒷받침하던 부동산 산업의 몰락으로 등장하기 시작한 좀비 도시들의 속출 때문에 그야말로 악전고투하고 있다. 부동산 경기가 당분간 거의 회복 불능인 상황에 비춰볼 때 이 마음고생은 최소한 2030년까지는 이어질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그다지 좋다고 하기 어려운 국면인 중국 경제에도 상당한 부담이 될 것이 확실시되고 있다. 징지르바오(經濟日報)를 비롯한 매체들의 최근 보도를 종합하면 불과 5년..

삼성 베트남 생산기지, 상반기 매출 48.6兆… 본사 매출 17% 견인

삼성전자의 핵심 생산 거점인 베트남 제조법인 4곳이 올해 상반기 합산 매출 352억 달러(약 48조6816억 원)를 기록하며 견조한 성장세를 이어갔다. 올 상반기 삼성전자 전체 매출의 약 17%를 베트남 기지에서 합작한 셈이다.25일 베트남정부 공부가 인용한 삼성전자 반기보고서에 따르면, 베트남 내 4개 제조법인의 2026년 상반기 합산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21% 증가한 약 352억 달러(약 48조6816억 원)로 집계됐다. 합산 순이익은..

이란 거래국 2차 제재 美 발표에 中 반발

중국이 25일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가 발표한 새로운 대(對)이란 경제적 제재에 대해 유엔 승인을 받지 않은 불법적이면서도 일방적인 제재라고 강력 비판했다. 제재가 진짜 실행될 경우 가능한 모든 방법을 동원, 대응하겠다는 의지를 피력했다고 볼 수 있다. 린젠(林劍)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이날 열린 정례 뉴스 브리핑에서 "중국은 국제법적 근거가 없고 유엔 안전보장이사회의 승인을 받지 않은 불법적·일방적 제재에 단호히 반대한다고 여러차례 입장..

시진핑 中 주석 7년 만에 인도 방문 가능성 고조

오는 9월 말 방미에 나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가질 예정인 시진핑(習近平) 중국 총서기 겸 국가주석이 그 이전인 다음 달 브릭스(BRICS) 정상회의 참석을 위해 인도를 방문할 것으로 알려졌다. 방문이 성사될 경우 그의 인도 방문은 2019년 이후 7년 만에 이뤄지게 된다.국제 관계에 밝은 베이징 외교 소식통들의 25일 전언에 따르면 시 주석은 다음 달 12~13일 뉴델리에서 열리는 브릭스 정상회의에 대규모 대표단을 이끌고..

[아시아 이슈] 시진핑 최애 만두가게마저, 中 자영업도 파산 열풍

최소 1억5000여만 명에 이르는 것으로 추산되는 중국의 자영업자들이 수년 전부터 일상이 되다시피 한 경제 전반의 파산 열풍에 마치 약속이나 한 듯 더불어 휩싸인 채 무척이나 어려운 상황에 직면하고 있다. 계속 현 상황이 이어질 경우 그렇지 않아도 꽤나 심각한 국면인 전체 경제에 큰 부담이 될 것으로 보인다. 상황이 얼마나 심각한지는 시진핑(習近平) 총서기 겸 국가주석이 2013년 말 일반인들과 함께 줄까지 서면서 주문해 먹은 곳으로 유명세를..

태국 정치사면법 시행, 왕실모독죄는 빠졌다

태국에서 지난 20년간 발생한 정치 분쟁 관련 사범을 구제하는 특별사면법이 공식 발효됐다. 하지만 왕실 개혁을 주장하는 진보세력 처벌의 핵심 조항인 '왕실모독죄(형법 112조)'가 사면 대상에서 전면 배제되면서, 반쪽짜리 사면에 그쳤다는 비판이 쏟아지고 있다. 25일(현지시간) 방콕포스트와 AP통신 등에 따르면 '평화사회촉진법'으로 명명된 이번 사면법은 2005년 1월 1일부터 2025년 7월 15일까지 일어난 정치 집회·시위 및 표현 행위..

日, 기업 비핵심 사업 매각 세제 혜택 검토

일본 정부가 기업 지배구조 개혁의 일환으로 비핵심 사업 매각에 대한 세제 혜택 도입을 검토하고 있다고 24일(현지시간) 로이터통신이 2명의 소식통을 인용해 보도했다.이번 방안은 기업들이 불필요한 사업을 정리하고 성장 분야에 자본을 재투자하도록 유도하는 정책으로,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의 핵심 개혁 과제로 꼽힌다.정부가 논의 중인 내용에 따르면 비핵심 사업 매각으로 발생하는 약 30%의 법인세를 일정 조건 하에 유예할 계획이다. 단, 기업이..

시진핑, 7년 만에 인도 방문 전망… 내달 BRICS 정상회의 계기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다음 달 인도 뉴델리에서 열리는 브릭스(BRICS) 정상회의에 참석해 7년 만에 인도 땅을 밟을 것으로 보인다. 2020년 국경 유혈 충돌 이후 냉각기를 거쳤던 양국 관계가 중대한 분수령을 맞게 될 전망이다.24일(현지시간)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복수의 인도 정부 고위 소식통은 시 주석이 오는 9월 12~13일 뉴델리에서 열리는 BRICS 정상회의에 참석할 가능성이 매우 높다고 전했다. 한 소식통은 "중국 측 실무진이 현..

노재헌 주중 대사 한중 협력 한단계 더 진입 강조

노재헌 주중 대사가 24일 한중 수교 34주년을 맞아 양국 간 협력이 새로운 단계로 도약해야 한다는 사실을 강조했다.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서는 양국 수교를 이끈 덩샤오핑(鄧小平) 전 중국 최고 지도자도 추모했다. 한중 관계에 정통한 베이징 소식통들의 25일 전언에 따르면 노 대사는 전날 베이징 주중 대사 관저에서 '한중 동행 34주년, 음악으로 만나다'를 주제로 개최한 양국 수교 34주년 기념 음악회의 환영사를 통해 이같이 밝혔다..

라이칭더 臺 총통, 진먼 포격전 68주년 기념식 참석

라이칭더(賴淸德) 대만 총통이 중국 푸젠(福建)성과 맞닿아 있는 대만의 최전방 섬인 진먼다오(金門島)에서 열린 '진먼 포격전' 기념식에 참석해 대만 수호 의지를 거듭 강조했다.양안(兩岸·중국과 대만) 관계에 밝은 베이징 소식통들의 25일 전언에 따르면 라이 총통은 23일 진먼 포격전 68주년 행사를 주재한 자리에서 포격전이 "군과 민이 함께 '타이펑진마(臺澎金馬·대만 본섬과 펑후다오澎湖島, 진먼, 마쭈다오馬祖島)'를 지켜 중화민국을 수호한 영..

글로벌 온라인 패션 쇼핑몰 中 쉬인도 상장

글로벌 온라인 패션 쇼핑몰로 유명세를 타고 있는 중국계 패스트패션 업체 쉬인(Shein·시인希音)이 다음 달 1일 홍콩 증시에 상장해 138억 홍콩달러(2조4426억원) 규모의 자금 조달에 나설 것으로 보인다. 쉬인 측에 따르면 이번 기업공개(IPO)로 확보된 자금은 재고관리 시스템 등 기술 고도화와 브랜드 마케팅, 사회적 책임 강화 등에 사용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중화권 경제 정보에 밝은 베이징 소식통들의 24일 전언에 따르면 쉬인은 이날..

다카이치 9월 중순 개각 유력…'유신 첫 입각', 총무상 내주나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가 9월 중순 이후 개각과 자민당 지도부 인사를 단행할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 개각의 최대 관심은 연립 파트너인 일본유신회의 첫 입각이다. 유신은 지방분권과 '제2수도' 구상을 추진할 핵심 자리로 총무상을 지목하고 있다. 자민당이 총무상을 연립 파트너에게 내줄지가 양당의 새로운 권력분점 시험대가 될 전망이다.24일 일본 정치권에 따르면 개각 시점은 9월 중순 이후가 유력하게 거론된다. 8월 말부터 9월 초까지 주요 각..

반도체 열풍에 臺 몸값 폭등, 전반적 분위기는 싸늘

글로벌 산업계의 대세로 떠오른 인공지능(AI) 발 반도체 산업의 활황으로 대만의 몸값이 상상을 불허할 정도로 폭등하고 있다. 대만 역사상 유례를 찾아보기 어려울 만큼의 상황이 아닌가 보인다. 그러나 언제 다시 올지 모를 천재일우의 기회에 환호작약해도 괜찮을 대만 내의 전반적인 분위기는 오히려 현실과는 달리 싸늘하기만 하다.양안(兩岸·중국과 대만) 산업계 정보에 밝은 베이징 소식통들의 24일 전언에 따르면 현재 AI가 불러오고 있는 대만 내의..

인니 "팜유 가격 결정자 되겠다"… 말레이 아성에 도전장

세계 최대 팜유 생산·수출국인 인도네시아가 국제 원자재 가격 주도권 확보를 목표로 자체 상품거래소 설립에 나섰다. 압도적인 자원 생산량을 바탕으로 가격 결정권을 직접 쥐겠다는 구상이지만, 시장에서는 투명성과 유동성 부족을 이유로 실효성에 의문을 제기하고 있다.24일(현지시간) 안타라 등 현지매체와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에 따르면 프라보워 수비안토 인도네시아 대통령은 최근 의회 연례 예산 연설에서 "인도네시아는 단순한 원자재 생산국에..

[특파원 시선] 日보다 잘사는 韓, '반일 죽창가' 이제 그만

올해 상반기 한국의 수출액은 4967억 달러다. 일본은 60조6581억엔. 일본 재무성이 집계한 같은 기간 달러·엔 평균환율인 달러당 158.24엔으로 환산하면 3833억 달러다. 한국이 일본보다 1134억 달러, 무려 29.6% 더 많이 수출했다. 인구를 생각하면 더 놀랍다. 일본은 1억2000만명이 넘고 한국은 5100만명 남짓이다. 인구가 한국의 2배가 넘는 일본이 이제 수출액에서는 한국에 뒤진다.명목 1인당 국내총생산(GDP)에서도 한..

볼트보다 더 빠른 中 로봇, 제2회 로봇운동회 개막

휴머노이드 로봇들이 각종 종목을 두고 겨루는 로봇운동회의 두 번째 대회가 22일부터 5일 일정으로 시작됐다. 올해 행사에는 참가 로봇과 경쟁 종목 등이 지난해보다 크게 늘어 더욱 주목되고 있다. 개막 당일 열린 100m 달리기 종목에서는 참가 로봇이 9.39초에 주파하는 등 인간 기록을 경신하는 성적들까지 나왔다.관영 신화(新華)통신의 23일 보도에 따르면 전날 오후 중국 베이징 국가스피드스케이팅관에서 제2회 세계 휴머노이드 로봇 운동회가..

왕이 中 외교부장, 인니에 양국 단결 강화 권고

한국에 이어 인도네시아를 방문한 왕이(王毅) 중국 당 중앙정치국 위원 겸 외교부장(장관·중앙외사공작위원회 판공실 주임 겸임)이 인도네시아 정상과 만나 개방의 당위성을 강조하면서 양국의 단결을 강조했다.중국 외교부의 23일 발표에 따르면 왕 위원 겸 부장은 지난 21일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프라보워 수비안토 인도네시아 대통령과 접견하는 자리를 통해 이같이 밝혔다.그러면서 "중국과 인도네시아 등 개발도상국의 지속적인 굴기를 막을 수 있는 어떤..

中 자동차 산업 환골탈태에 글로벌 시장 상전벽해

금세기 초까지만 해도 거의 최악 수준이었던 중국의 자동차 기업들이 최근 경악의 환골탈태를 통해 막강한 경쟁력을 장착하면서 국내외에서 단연 압도적 판매 실적을 올리고 있다. 이에 글로벌 시장 역시 과거와는 달리 중국 기업들이 판을 좌지우지하는 상전벽해의 모습을 보이고 있다. 거의 전례가 없었던 이 국면은 앞으로도 상당 기간 이어질 것이 확실하다고 해도 좋을 것 같다. 자동차 산업 정보에 밝은 베이징 소식통들의 23일 전언에 따르면 지난 세기..

previous block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next block

많이 본 뉴스

호르무즈 해협서 유조선 또 피격, 화재 발생…선원들은 안..

美, 중동에 항모·1만병력 추가 배치…중간선거 후 이란..

日요미우리 “미중회담서 트럼프, 시진핑에 ‘다카이치와 대..

다카이치, 개각직후 각료의혹 잇따라…예산보복·선거금품 논..

미 전문가들 대진단, 미 중간선거가 바꾸는 것과 바꾸지..

푸틴 “러시아 칼리닌그라드 보호 위해 모든 유형 무기 사..

美, 中 건국 77주년 축하 메시지 발표

회사소개 광고안내 신문구독 채용
윤리강령 독자권익보호위원회 알립니다 제보24시 저작권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사이트맵
아시아투데이

등록번호 : 서울 아00160  |  등록일 : 2006년 1월 18일   |   제호 : 아시아투데이   |   회장·발행인·편집인 : 우종순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의사당대로1길 34 인영빌딩  |   발행일자 : 2005년 11월 11일   |  대표전화 : 02) 769-5000   |   청소년보호책임자 : 성희제

아시아투데이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전재 및 수집, 복사, 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Copyright by ASIATODAY Co., Ltd.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한국신문윤리위원회의 서약사로서 신문윤리강령을 준수합니다.

  • 네이버뉴스스탠드
  • 네이버블로그
  • 유투브
  • 인스타그램
  • 페이스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