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학

경제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아투시티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국제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문화·스포츠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최신

지면보기

구독신청

First Edition

후원하기

제보24시

알립니다

뉴스스탠드 네이버블로그 아투TV(유튜브)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전체메뉴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정치 사회 경제 아투시티 국제 문화·스포츠
2026년 10월 2일(금)

국제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美 워싱턴주 스포캔 인근 대형 산불… 6만 명 대피·건물 600채 피해

미국 워싱턴주 제2 도시인 스포캔 인근에서 발생한 대형 산불로 주민 약 6만 명에게 대피령이 내려지고 건물 600채가 타는 등 피해가 잇따르고 있다고 로이터통신이 2일(현지시간) 보도했다.톰 윌리엄스 스포캔 소방서장은 3개의 각기 다른 발화 지점에서 산불이 시작됐다고 밝혔다. 연합 재난관리팀에 따르면 이번 산불로 인한 피해 면적은 약 2180헥타르에 달한다. 이날 오후 열린 기자회견에서 소방 당국은 현재까지 확인된 인명 피해는 없다고 밝혔다...

美 민주당, 중간선거 앞두고 자금난…소로스·호프먼 등 주요 후원자 이탈

미국 민주당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지지율 하락세를 바탕으로 올해 11월 실시되는 중간선거에서 상·하원 다수당 자리 탈환을 노리고 있지만 선거비용 모금에서 크게 뒤처져 난항을 겪고 있는 것으로 2일(현지시간) 전해졌다.미 연방선거위원회(FEC)에 따르면 주요 집행 지도부인 민주당 전국위원회(DNC)는 지난 6월 30일 기준 선거자금으로 1630만 달러(약 230억원)를 확보했다.이는 공화당 전국위원회(RNC)의 1억2850만 달러(약 184..

FT "한국 원화 7월 세계 2위 급등"…반도체 달러 환류·한은 긴축이 만든 반전

한국 원화가 7월 달러 대비 약 8% 절상돼 콜롬비아 페소에 이어 세계에서 두 번째로 높은 상승률을 기록했다고 영국 일간 파이낸셜타임스(FT)가 분석했다. FT는 반도체 기업의 대규모 국내 투자에 따른 해외 달러 수익 환류 기대와 외국인의 주식·원화 매도 압력 완화, 한국은행의 3년여 만의 기준금리 인상을 원화 반등의 핵심 요인으로 꼽았다.◇ 원화, 상반기 금융위기 수준 약세 딛고 달러당 1560원→1419원…7월 상승률 세계 2위FT가 제시..

"트럼프, 중간선거 결과 개의치 않아…공화당 내 입지 강화 자신"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올해 11월 실시되는 중간선거에서 공화당이 하원이나 상원 다수당 지위를 상실하더라도 크게 개의치 않을 것으로 보인다는 현지 언론의 관측이 나왔다.미국 온라인 매체 악시오스는 2일(현지시간) '트럼프의 마지막 행보가 시작된다'는 제목의 기사에서 트럼프 대통령은 공화당이 승리하기를 원하겠지만 선거 결과에 따라 민주당이 그의 가족, 재산, 정책 등에 관해 조사를 벌일 가능성이 있다는 데에 무관심한 태도를 보이고 있다고..

'매그니피센트 7' 시대 저문다…2조달러 증발 뒤 뉴욕증시 실적 주도권 분산

미국 뉴욕증시를 장악했던 '매그니피센트 세븐(M7)'이 6월 2조 달러(2892조원) 이상의 시가총액을 잃은 뒤 종목별로 엇갈리고 있다고 영국 일간 파이낸셜타임스(FT)가 2일(현지시간) 분석했다. 반면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 기업의 2분기 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47.4% 늘어 5년 만의 최고 증가율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됐다.◇ 메타·아마존 등 하이퍼스케일러, AI 자본지출 1조 달러 확대…M7 수익률 동조화 붕괴엔비디아·..

이란이 전쟁 속도 정한다....대이란 공습 전격 취소 미국, 걸프 보복·장기 소모전 부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일(현지시간) 트루스소셜을 통해 대(對)이란 대규모 공습을 취소한다고 밝혔다.미국 일간 뉴욕타임스(NYT)는 2일 걸프 동맹국의 취약성과 미군 요격미사일 재고 소진 우려가 미국의 선택을 제약했다고 전했다. 영국 일간 파이낸셜타임스(FT)는 이란이 선제 공세를 확대하며 전쟁의 속도를 주도하고 있다고 분석했다. AP통신은 이란 지도부가 장기 항전에는 단결했지만, 종전 목표를 놓고 갈렸다고 전했다.◇ 사우디·카타르,..

이란 "호르무즈 새 항로 협상 막바지"…미 공습 중단 뒤 타협안 이행 시험대

이란은 2일(현지시간) 오만과 진행하는 호르무즈 해협 새 항로 협상이 막바지 단계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전날 밤 이란에 대한 공습을 취소한 이튿날 나온 발표다.트럼프 대통령은 전날 트루스소셜을 통해 호르무즈 해협의 전면 개방이 합의에 포함됐다고 주장했다. 그러나 이란은 새 항로 협상이 해협 재개방 여부와는 별개라고 밝혔다.◇ 이란 외무부 "오만과 호르무즈 새 항로 협상 막바지…전면 개방과 별개 규정"아바스 아라그치..

트럼프, 대이란 공습 막판 보류…중동 일촉즉발 고비 넘겨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1~2일(현지시간)로 예고했던 대이란 군사작전을 전격 취소했다. 미국과 이스라엘의 대규모 공습이 초읽기에 들어갔던 가운데 이란과 중동 국가들의 공습 보류 요청에 사우디의 중재까지 더해지면서 군사 충돌이 일단 고비를 넘긴 것으로 보인다.트럼프 대통령은 1일 자신의 소셜미디어(SNS) 트루스소셜에 "이란과 다른 중동 국가들로부터 합의의 틀에 대한 동의가 이뤄졌으니 어떠한 공격도 보류해달라는 요청을 받았다"며 대이란 공..

폭발 전엔 엔진음, 타격 순간엔 침묵…드론이 바꾼 전쟁의 공포

드론이 팔레스타인 가자지구와 레바논, 수단, 우크라이나에서 전쟁의 음향 지형(soundscape of war)과 민간인의 심리를 바꾸고 있다고 블룸버그통신이 1일(현지시간) 보도했다.블룸버그는 현지 민간인 10명을 인터뷰해 재래식 미사일보다 저렴한 드론이 주야간 대량 투입되면서 경보와 진동음, 폭발음을 일상화하고 있다고 전했다. 전문가들은 드론이 전쟁 지리를 바꿔 전선에서 떨어진 러시아 모스크바와 바레인 수도 마나마 주민까지 불길한 회전음을..

미 경제 성장률 1.5%로 둔화…모기지 6.66%·휘발유 4.11달러 '이중 부담'

미국 경제가 올해 2분기(4~6월) 연율 1.5% 성장하는 데 그쳤지만, 소비지출은 3.2%, 주택을 제외한 기업 투자는 8.4% 증가했다고 AP통신이 1일(현지시간) 보도했다.30년 만기 고정형 주택담보대출 금리는 6.66%로 1년 만에 최고 수준을 기록했다. 휘발유 가격도 갤런(3.785ℓ)당 4.11달러(5943원)로 올라 가계와 기업의 경제적 결정을 압박했다.◇ 미 상무부, 2분기 GDP 성장률 1.5% 발표…소비지출 3.2%·기업투..

트럼프, 법무장관 인준 지연에 '사법피해자기금' 재추진으로 압박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1일(현지시간) 토드 블랜치 법무부 장관 후보의 인준을 요구하며 18억 달러(약 2조6000억원) 규모의 사법피해자기금의 법제화를 재추진하겠다고 의회를 압박했다.미국 정치전문매체 폴리티코에 따르면 해당 기금은 블랜치 후보의 인준 여부에 영향을 미치는 핵심 쟁점으로 떠올랐다.공화당의 존 코닌 상원의원(텍사스주)과 톰 틸리스 상원의원(노스캐롤라이나주)의 반대로 인준안이 상원 법제사법위원회를 통과하지 못하고 있다.내년..

미·이란, 에너지전쟁 임박…호르무즈 피격·유가 90달러에 세계경제 경보

미국과 이스라엘이 1∼2일(현지시간) 이란의 정유시설과 발전소 등 에너지 인프라를 겨냥한 대규모 공습을 검토하고 있다는 보도가 나왔다. 이란은 이스라엘 핵심 시설과 걸프 지역의 미국 에너지 시설, 미국 협력국을 보복 대상으로 지목했다.쿠웨이트는 이란의 드론 공격을 받았다고 밝혔다. 호르무즈 해협에서는 카타르산 액화천연가스(LNG) 운반선이 피격됐다.◇ CBS "트럼프 미승인"·WSJ "수일 공격 승인"…미·이스라엘, 이란 정유·발전시설 타격..

미국까지 엔화 방어 가세…28년만 미·일 외환 공조...달러당 157엔 급반전

미국 재무부가 뉴욕 연방준비은행을 통해 엔화를 직접 매수하며 일본의 엔화 약세 저지 개입에 합류했다. 미·일 양국이 엔화 매수를 통해 통화 가치를 공동 지지한 것은 1998년 이후 처음이다. 7월 31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외환시장 마감 기준 달러·엔 환율은 달러당 157.40엔으로 5월 초 이후 가장 강한 수준을 기록했다.◇ 베선트 미 재무장관 메모, 엔화 50억∼100억달러 매입 검토 정황 노출미국 정부의 엔화 매수 개입 정황은 각료회의..

트럼프 행정부, 유학생 졸업 후 취업에 10만달러 수수료 검토…빅테크 채용 경로 겨냥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가 미국 대학을 졸업한 외국인 유학생의 선택적 실무연수(Optional Practical Training·OPT)에 10만달러(1억4255만원)의 수수료를 부과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미국 일간 월스트리트저널(WSJ)이 30일(현지시간) 보도했다. 2024년 기준 OPT로 일한 외국인은 약 41만9000명이며 수수료 납부 주체와 백악관 승인 여부는 결정되지 않았다.◇ 트럼프 행정부, OPT 취업 허가에 10만달러..

저커버그 "중국 AI 모델 차단, 효과적 해결책 아냐"

마크 저커버그 메타 최고경영자(CEO)가 미국 정부가 획기적인 기술 개발 경쟁에서 우위를 점하기 위해 중국 인공지능(AI)을 차단해서는 안 된다고 경고했다고 29일(현지시간) CNN이 파이낸셜타임스(FT)의 인터뷰를 인용해 보도했다.저커버그 CEO는 전날 FT와의 인터뷰에서 미국의 중국 AI 모델 금지가 "효과적인 해결책이 아니다"라며 미국 기업들이 중국 AI 기업과 경쟁하기 위해서는 금지 조치 대신 체계적으로 병목 현상과 장애 요인을 파악해..

트럼프, 美 수도 관문 '덜레스 공항' 개보수 계획 발표…32조원 투입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9일(현지시간) 수도 워싱턴 D.C. 인근의 대표적인 공항인 덜레스 국제공항을 대대적으로 개보수하는 계획을 발표했다고 워싱턴포스트(WP) 등이 보도했다.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워싱턴 D.C. 백악관 집무실(오벌오피스)에서 덜레스 공항 재설계 모형을 책상 위에 올려놓은 채 "미국이 세계 최고의 공항을 갖춰야 할 때"라며 "그 시작을 수도인 워싱턴 D.C.에서 하겠다"고 말했다.그는 소비자 만족도 조사를 언급하며 덜레..

세계 1위 품목, 미국은 4개 줄고 중국은 1개 늘었다…세계시장 판도 변화 속 한국 후퇴

중국 기업이 2025년 주요 67개 제품·서비스 가운데 약 40%인 25개 품목에서 세계시장 점유율을 확대했다고 니혼게이자이(日本經濟)신문(닛케이)이 29일 보도했다. 중국은 19개 품목에서 세계 1위를 차지해 23개의 미국에 이어 2위에 올랐다. 닛케이 집계에 따르면 한국 기업은 20개 품목에서 상위 5위권에 진입했다. 한국 기업의 합산 점유율은 13개 품목에서 하락했고, 4개에서 상승했으며, 3개에서는 변동이 없었다. 닛케이는 중국 기업이..

미·이란 엿새 만에 공습전 재개…호르무즈·홍해 동시 압박에 유가 폭등

미군이 29일(현지시간) 엿새 만에 이란 공습을 재개했다. 이란의 요르단 미군기지 공격 뒤 미국과 사우디아라비아가 이라크 친이란 민병대를 타격하면서 지난 24일부터 이어진 소강상태가 끝났다. 이집트 액화천연가스(LNG) 저장선 피격과 후티 반군의 홍해 통행료 검토까지 겹쳐 해상 수송로 위험이 커졌고, 국제유가도 급등했다.◇ 미군, 요르단 기지 공격에 엿새 만에 이란 공습 재개…트럼프 "이제 우리 차례"미국 중부사령부(CENTCOM)는 이날 엑..

트럼프, 챗GPT 해킹 논란에 "AI 규제 방안 검토 중"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최근 발생한 챗GPT 개발사 오픈AI의 사이버 보안 사고를 계기로 인공지능(AI) 도구에 대한 정부의 통제 권한을 강화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29일(현지시간) 밝혔다.BBC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백악관에서 챗GPT가 최근 다른 기업들의 비공개 기술에 무단으로 접근해 해킹을 시도한 사례에 관한 기자의 질문에 "우리는 AI를 주시하고 있고 규제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답했다.아울러 "동시에 우리가 AI..

미 요격탄 고갈 경고·이란 군부 주도권 강화...이란전쟁 장기화 구조 고착

미국과 이란의 전쟁이 5개월째 이어지면서 미군의 패트리엇과 사드 요격탄 재고가 전쟁 전의 35∼40%로 줄었다는 평가가 나왔다. 이란은 탄도미사일 공격을 지속하면서 중국산 방공무기 도입도 추진하고 있다는 보도도 나왔다. 사우디아라비아는 이라크 공습에 참여했지만, 미국에는 긴장 완화를 선호한다는 입장을 전달했다.◇ CSIS "미군, 패트리엇 759∼827발·사드 234∼278발로 감소…사드 재고 2030년 전쟁 전 수준 회복"미국 싱크탱크 전략..

previous block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next block

많이 본 뉴스

美, 중동에 항모·1만병력 추가 배치…중간선거 후 이란..

호르무즈 해협서 유조선 또 피격, 화재 발생…선원들은 안..

日요미우리 “미중회담서 트럼프, 시진핑에 ‘다카이치와 대..

다카이치, 개각직후 각료의혹 잇따라…예산보복·선거금품 논..

푸틴 “러시아 칼리닌그라드 보호 위해 모든 유형 무기 사..

美, 中 건국 77주년 축하 메시지 발표

“플라이두바이 여객기 추락 시도 부조종사, 종교적 극단주..

회사소개 광고안내 신문구독 채용
윤리강령 독자권익보호위원회 알립니다 제보24시 저작권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사이트맵
아시아투데이

등록번호 : 서울 아00160  |  등록일 : 2006년 1월 18일   |   제호 : 아시아투데이   |   회장·발행인·편집인 : 우종순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의사당대로1길 34 인영빌딩  |   발행일자 : 2005년 11월 11일   |  대표전화 : 02) 769-5000   |   청소년보호책임자 : 성희제

아시아투데이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전재 및 수집, 복사, 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Copyright by ASIATODAY Co., Ltd.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한국신문윤리위원회의 서약사로서 신문윤리강령을 준수합니다.

  • 네이버뉴스스탠드
  • 네이버블로그
  • 유투브
  • 인스타그램
  • 페이스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