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햇반이 아이스크림으로?"…CJ제일제당, 브랜드 IP로 '식품 영토' 넓힌다
CJ제일제당이 '비비고', '햇반', '다시다' 등 오랜 기간 키워온 브랜드를 앞세워 식품 사업 영역을 넓히고 있다. 익숙한 브랜드의 이름과 맛을 스낵과 빙과, 음료 등 새로운 제품에 입히는 방식이다. 기존 브랜드의 소비자 신뢰를 활용하면서 새로운 고객층을 끌어들이겠다는 전략이다.CJ제일제당은 브랜드 지식재산권(IP)을 활용한 편의점 전용 제품을 이달 말까지 기존 13종에서 16종으로 늘린다고 10일 밝혔다. 기존 제품군을 늘리는 데 이어 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