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수원, 체코 글로벌 봉사단 파견…10년째 이어온 현지 교류
한국수력원자력(한수원)이 체코 신규 원전 사업 협력 기반 확대를 위해 현지 교류 활동에 나섰다.한수원은 한국과 체코 간 협력 강화를 위해 '2026 체코 글로벌 봉사단'을 체코 현지에 파견했다고 19일 밝혔다.지난 16일 출국한 봉사단은 한수원 임직원과 대학생 봉사단, 경주시 유소년 축구단 등 50여 명으로 구성했다. 봉사단은 오는 23일까지 문화교류 활동, 국제 유소년 축구대회 참가, 현지 시설 후원금 전달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진행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