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
아시아투데이
  • 네이버
  • 네이버블로그
  • 유투브
  • 페이스북
  • 인스타그램

오피니언

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약

경제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아투시티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국제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문화·스포츠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최신

지면보기

구독신청

First Edition

후원하기

제보24시

알립니다

뉴스스탠드 네이버블로그 아투TV(유튜브)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글로벌리더스클럽

전체메뉴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정치 사회 경제 아투시티 국제 문화·스포츠
2026년 3월 22일(일)

최신

WSJ "백악관, 호르무즈 유조선 호위 다국적 연합 이번주 발표"...군함 파견 요청 받은 5개국 반응

미국 백악관이 호르무즈 해협의 유조선 호위 작전을 위한 다국적 연합 구성을 발표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미국 일간 월스트리트저널(WSJ)이 15일(현지시간) 보도했다.WSJ는 미국 관리들을 인용해 트럼프 행정부가 이란 해안을 따라 흐르는 호르무즈 해협에서 선박을 호위하기 위한 연합체 구성에 여러 국가가 합의했다고 이번주 발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관리들은 이러한 백악관 계획을 전하며 선박 호위 작전 수행 시점이 적대 행위 중단 이후인지, 아..

카카오맵, 방탄소년단 공연 앞두고 서울시와 함께 비상 대응

카카오맵은 광화문에서 열리는 방탄소년단의 공연을 앞두고 비상 대응에 나선다.16일 카카오에 따르면 카카오맵은 이날부터 일주일간 서울시 시내버스 420여개 노선에 초정밀 버스 위치 정보를 제공할 계획이다. 서울시 초정밀 버스 서비스는 파일럿 형태로 운영되며, 공항버스와 마을버스를 제외한 주요 시내버스 노선에 적용된다. 이번 파일럿은 오는 21일 광화문 광장 일대에서 열리는 'BTS 컴백 라이브: 아리랑(BTS THE COMEBACK LIVE|A..

이란 “적대 세력에 정보 제공” 혐의 500명 체포…이스라엘 공습 속 단속 강화

이란 당국이 적대 세력에 정보를 제공한 혐의로 약 500명을 체포했다고 밝혔다. 15일(현지시간)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아흐마드레자 라단 이란 경찰청장은 이날 적대 세력에 정보를 제공한 혐의로 약 500명을 체포했다고 밝혔다.라단 청장은 체포된 사례 가운데 절반은 공격 목표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거나 공습 현장을 촬영해 전송하는 등 심각한 사건과 관련돼 있다"고 설명했다. 이란 현지 언론들도 여러 지역에서 추가 체포가 이뤄졌다고 보도했다.북서부..

층간소음·AI·헬스케어까지…포스코이앤씨, '주거 품질 해법' 협력 동맹서 찾는다

포스코이앤씨가 주거 브랜드 '더샵'과 '오티에르'의 경쟁력을 새로운 차원으로 끌어올리기 위해 이른바 '기술 협력 동맹' 외연을 부지런히 넓히고 있다. 층간소음 저감 구조 고도화부터 인공지능(AI) 기반 홈 플랫폼, 단지 내 헬스케어 서비스에 이르기까지 분야를 가리지 않고 외부 전문 기업과 손을 잡는 행보가 이어지고 있다. '성장보다 신뢰'를 최우선 경영 기조로 내세운 포스코이앤씨의 전략적 행보로 분석된다. 수주 확대 못지않게 기존 현장의 품질..

수출·신약 키우는 손지훈號 파마리서치…주가조정 속 성장 돌파구 사활

취임 1년을 넘긴 손지훈 파마리서치 대표의 경영 전략이 시험대에 올랐다. 최근 주가 조정이 이어지는 가운데 경쟁 심화와 성장성에 대한 시장의 의구심을 해소해야 하는 상황이기 때문이다. 이에 손 대표는 글로벌 시장 확대와 신약 파이프라인 확보를 동시에 추진하며 돌파구 마련에 나서고 있다.◇글로벌 시장 확대…사업 다각화 속도15일 업계에 따르면 파마리서치는 프리미엄 더마 코스메틱 브랜드 '리쥬란코스메틱'을 세포라 미국 온라인몰에 출시한 데 이어..

김회천 사장 '도전·원칙' 리더십으로 한수원 이끈다

"한국전력이 분사하기 전 삼성동 본사에서 근무할 때 임원들이 있는 층을 보면서 꿈을 키워왔다. 항상 꿈을 갖고 도전해라." 한국수력원자력 수장으로 낙점받은 김회천 사장이 업계 후배들에게 했다는 조언이다. 한전에 입사한 이후 한국남동발전 사장 시절까지 도전하는 자세를 강조해 온 김 사장이 지난 13일 열린 한수원 임시주주총회에서 차기 사장으로 선임됐다. 김 사장은 향후 기후에너지환경부 제청과 대통령 재가를 거치면 앞으로 3년간 한수원을 이끌게..

[백운산 오늘의 운세] 2026년 3월 16일

쥐띠36년 금전 문제로 다툼이 생길 수 있다. 48년 일이 꼬여 성질나도 꾹 참는 날이다.60년 꾸준한 운동으로 몸이 가벼워진다.72년 건널목에서 자동차를 조심해야 한다.84년 기쁜 날이니 집안에 경사가 겹친다.96년 앓고 있던 고민이 말끔히 해결된다.소띠37년 짜증 내는 언행은 삼간다.49년 일이 풀리니 어깨춤을 춘다. 61년 바라던 일이 뜻대로 이루어진다.73년 운수대통하니 부부가 화합한다.85년 기쁜 소식을 전해 듣는 날이다.97년 기..

트럼프, 호르무즈 해협 확보 군사 옵션 검토…이란 기뢰 위협에 글로벌 에너지 시장 '요동'

이란이 미사일과 드론뿐 아니라 기뢰까지 매설하며 통항을 사실상 봉쇄하고 있는 호르무즈 해협에 대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유조선 호위 작전·공중 타격·지상 작전 등 다양한 군사 옵션을 검토하고 있다고 미국 일간 월스트리트저널(WSJ)이 15일(현지시간) 보도했다. 트럼프 대통령이 이를 통해 세계 해상 무역의 약 5분의 1과 글로벌 석유 및 액화천연가스(LNG) 공급의 약 20%가 통과하는 이 전략적 해상 통로의 봉쇄로 글로벌 에너지 시장..

이란 전쟁이 키운 한국 해운가 후계자의 '초대형 유조선 베팅'

이란 전쟁이 글로벌 에너지 시장을 뒤흔드는 가운데 한국 해운기업 장금상선(Sinokor·시노코)의 초대형 유조선 확보 전략이 막대한 수익을 올리고 있다고 블룸버그통신이 14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위기를 기회로', 장금상선 전략 적중...블룸버그 "이란 전쟁 전 걸프에 빈 유조선 배치"블룸버그는 이란 전쟁이 글로벌 에너지 시장 전반에 혼란을 일으킴에 따라 한 한국 해운 가문의 후계자의 수익이 급증하고 있다고 전했다. 정태순 장금상선 회장..

북한 IT 공작원들, AI로 유럽 대기업 위장 취업…'가짜 근로자' 임금 수취

북한 정보기술(IT) 공작원들이 인공지능(AI)을 이용해 '가짜 근로자'로 유럽의 일부 최대 기업들에 취업한 뒤 임금을 챙기고 있다고 영국 일간 파이낸셜타임스(FT)가 15일(현지시간) 보도했다.FT는 사이버보안 전문가들을 인용해 '가짜 근로자 현상'이 미국 달러를 벌기 위한 전면적인 기만의 글로벌 전문가가 된 김정은 정권에서 거의 전적으로 비롯된 것이라고 전했다.◇ 북 '가짜 근로자', 미 기업 넘어 유럽으로…수백만 달러 외화벌이 수단 된..

단 하루 만에 열린 10개국 하늘길…'사막의 빛'이 증명한 K-외교 기동력

2026년 3월 15일 오후 5시 59분. 경기도 성남 서울공항 활주로에 우리 공군의 다목적 공중급유 수송기 KC-330 '시그너스'가 육중한 바퀴를 안착했다. 중동의 거센 포화 속에 고립되었던 우리 국민 204명을 비롯한 총 211명이 마침내 고국의 땅을 밟는 순간이었다. 이번 중동지역 국민 수송작전 '사막의 빛(Operation Desert Shine)'은 위기 상황에서 국가가 국민을 보호하기 위해 얼마나 빠르고 정교하게 움직일 수 있는지..

중동 고립 국민 204명 귀국…李대통령 “범정부 원팀 협력 성과”

이재명 대통령은 15일 중동 정세 악화로 현지에 발이 묶였던 우리 국민들이 군 수송기를 통해 귀국한 것과 관련해 "범정부 차원의 원팀 협력으로 이뤄낸 의미 있는 성과"라고 밝혔다.이 대통령은 이날 자신의 엑스(X·구 트위터)에 "최근 중동 정세로 인해 고립돼 있던 우리 국민 204명이 군 수송기를 통해 무사히 귀국했다. 기쁜 소식"이라며 이같이 적었다.그러면서 "외교부와 국방부, 합동참모본부와 공군, 그리고 주사우디아라비아·바레인·쿠웨이트·레..

李대통령, 민주 초선과 첫 회동…“개혁 과제 함께 풀자” 협조 당부

이재명 대통령이 15일 더불어민주당 초선 국회의원들과 처음으로 공식 만남을 갖고 개혁 과제 해결을 위한 협력을 당부했다. 이 대통령이 민주당 초선 의원들과 공식적으로 만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 대통령은 이날 민주당 초선 의원 34명과 만찬 회동을 갖고 검찰개혁과 민생 현안 등을 논의했다.박지혜 더불어민주당 대변인은 이날 국회에서 기자들과 만나 "이 대통령이 정부와 여당이 안정적인 협력 관계를 유지하면서 산적한 개혁 과제를 함께 해결해 나..

진화위, 전 세계로 흩어진 입양인 조사 나선다 …통·번역 인력 관건

진실·화해를위한과거사정리위원회(진화위) 3기 출범과 함께 해외입양 사건이 핵심 의제로 부상하고 있다. 유럽과 아시아 등 전 세계에 흩어진 해외 입양인들의 진실규명 신청이 이어지고 있기 때문이다. 다만 다국어 대응이 필요한 사건 특성에 비해 진화위의 외국어 대응 체계는 아직 초기 단계에 머물러 있어 통·번역 전문 인력 확보가 시급한 상황이다.지난 2월 26일 출범한 진화위 3기는 과거 국가권력에 의한 인권침해 사건의 진실을 규명하는 독립적 국가..

한중도시우호협회 주최 상하이 한중 기업문화 교류 간담회 열려

한중도시우호협회(회장 권기식) 주최 '제 1회 상하이 한중 기업·문화 교류 간담회'가 14일 오후 상하이(上海)시 민항(閔行)구 소재 상하이 훙차오(虹橋) 뤼구(綠谷) 회의실에서 열렸다.협회 베이징 지회 김형학 비서장의 15일 전언에 따르면 전날 간담회는 한중 정상회담에 따른 한중 기업·문화 교류를 촉진하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한중도시우호협회가 주최했다. 상하이홍차오해외발전센터와 서울시 금천구, 환경재단, 후이춘(徽春)건설그룹, 상하이돤허돤(..

미중, 경제·무역 고위급 회담 시작

미국과 중국이 15일 오전 10시(현지 시간·한국 시간 오후 6시)에 프랑스 파리에서 경제·무역 문제를 논의하는 고위급 회담을 시작했다. 미국에서는 스콧 베선트 재무장관과 제이미슨 그리어 무역대표, 중국에서는 허리펑(何立峰) 국무원(행정부) 부총리가 대표단을 이끌고 참석했다.중국 관영 신화(新華)통신의 이날 보도에 따르면 이번 회담은 이달 말 베이징에서 열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시진핑(習近平) 총서기 겸 국가주석 간의 정상회담을 앞두..

"강원 제주 지역 高3들, 의대 가기 좋겠네"

2027학년도 의과대학 정원이 늘어나면서 의대 입시 판도에 변화가 예상된다. 지역 의대를 중심으로 정원이 확대되고 증원 인원이 지역의사 전형으로 선발되면서 지역 학생들의 의대 진학 기회는 넓어지는 반면 수도권 의대 경쟁은 더 치열해질 수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정부는 2027학년도 의대 정원을 기존 3058명에서 3548명으로 490명 늘리고, 이후 2028학년도부터 2031학년도까지는 매년 613명을 추가로 증원하기로 했다. 이번 증원분은 서..

중동서 기회 찾은 이주성…세아제강지주, UAE 매출 6배 성장

세아그룹 강관 사업의 키를 쥔 이주성 세아제강지주 대표가 해외에서 실적 활로를 찾고 있다. 최근 중동 지역 매출이 1년 만에 6배 성장하며 두각을 드러내고 있기 때문이다. 철강업계 위기에 맞서 해외 인기가 높은 고부가가치 '에너지용 강관'에 힘을 싣는 전략이다. 15일 세아제강지주 실적보고서에 따르면 지난 한 해 회사의 국내 매출은 2조188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9%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국내 주력 제품인 건설용 강관은 대부분 범용 제..

한화, KAI 지분 다시 품었다…"방산·우주 협력 확대"

한화그룹이 방산·우주 사업 확대 전략의 일환으로 경쟁사인 한국항공우주산업(KAI) 지분을 약 7년 만에 다시 확보한 것으로 확인됐다.15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한화그룹 방산 계열사인 한화시스템은 최근 사업보고서를 통해 지난해 11월 KAI 보통주 56만6635주를 약 599억 원에 취득했다고 밝혔다.해당 지분은 KAI 전체 발행주식의 약 0.58%에 해당한다. 보유 지분이 5% 미만일 경우 대량보유 보고 의무가 발생하지 않아 매..

디벨로퍼 노리는 오일근號 롯데건설, 계열사 협업 시너지에 초점

롯데건설이 '디벨로퍼'를 미래 경영의 핵심 키워드로 삼고 체질 개선에 본격적으로 나선다. 재무건전성 회복이 1차 목표라면, 디벨로퍼 역량 강화는 향후 재도약의 기반을 다지는 핵심 과제로 풀이된다. 디벨로퍼는 토지 매입부터 기획, 설계, 마케팅, 사후관리까지 총괄하는 부동산 개발 사업자를 뜻한다.15일 업계에 따르면 롯데건설은 지난 13일 서울 서초구 본사에서 타운홀 미팅을 열고, 그룹 내 디벨로퍼 역할을 강화해 계열사 간 협업 시너지를 극대화..

previous block 41 42 43 44 45 46 47 48 49 50 next block

많이 본 뉴스

이란 “호르무즈 해협, 적대국 제외 선박에 개방”.....

BTS 광화문 공연, 갤럭시S26 울트라 ‘25배 줌’..

대전 참사 ‘불법증축’이 화 키웠다

코스닥 ‘구조조정’ 들어간다...프리미엄·스탠다드·관리군..

[시승기] BYD 돌핀, 시작가 2450만원… 가성비로..

국힘 공관위, 대구 ‘주호영·이진숙’ 뺀 6파전 경선

與서울시장 후보들, 정원오 겨냥 비판 “검증안된 후보에..

회사소개 광고안내 신문구독 채용
윤리강령 독자권익보호위원회 알립니다 제보24시 저작권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사이트맵
아시아투데이

등록번호 : 서울 아00160  |  등록일 : 2006년 1월 18일   |   제호 : 아시아투데이   |   회장·발행인·편집인 : 우종순

서울시 영등포구 의사당대로1길 34 인영빌딩  |   발행일자 : 2005년 11월 11일   |  대표전화 : 02) 769-5000   |   청소년보호책임자 : 성희제

아시아투데이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전재 및 수집, 복사, 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Copyright by ASIATODAY Co., Ltd. All Rights Reserved.

아시아투데이는 인터넷신문위원회 윤리강령을 준수합니다.

  • 네이버뉴스스탠드
  • 네이버블로그
  • 유투브
  • 인스타그램
  • 페이스북